경북대에 있는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옥이호)가 오는 29~30일 양일간 경북대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정규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8월의 1차 교육에 이은 2차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국제개발협력과 ODA ▲국제개발협력의 역사 ▲한국의 국제개발협력 ▲국제개발협력 최근동향과 이슈 ▲국제개발협력의 다양한 주체 ▲글로벌 시민교육과 진로탐색 등 총 6개 강의로 1차와 같다. 강사진은 KOICA 전·현직 임직원 및 개발협력 학계인사 등이다. 교육 과정과 강사진은 KOICA ODA 교육원과 동일하며, 교육은 전액 무료다. 수강생은 정원(52명) 마감까지 선착순 모집이다.
디지스트가 지난 12일 오후 4시 30분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2016년 호암과학상의 주인공인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김명식 교수를 초청해 제23회 디스팅기시 강연(Distinguished Lecture Series)를 가졌다. 이날 열린 특강에서 김명식 교수는 '세상을 바꿀 양자역학'을 주제로 양자컴퓨터, 양자암호, 양자센서 등 21세기를 주도할 새로운 과학기술인 양자 테크놀로지를 소개했다. 김명식 교수는 "최근 구글과 인텔, IBM 등 세계적 기업들이 앞다퉈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중국에서는 인공위성을 띄워 양자암호 체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양자역학에 기초한 양자 테크놀로지 개발은 정보통신(IT) 분야는 물론 의학,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양자역학은 원자 이하의 단위를 연구하는 물리학으로 미시세계의 원리를 우리가 사는 거시세계에 적용해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며 "양자역학의 기본원리와 잠재적 응용가능성을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에 적용한다면 새로운 기술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강에 앞서 김명식 교수는 '석학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DGIST 기초학부생 5명과 함께 양자물리의 근본이 되는 양자 교환법칙 및 불확정성의 원리 증명,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 수행 등 양자역학을 연구해온 과학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금형디자인과 학생들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금형협동조합이 주관한 '제13회 전국 대학생 금형 3차원 CAD기술경진대회'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 26개 대학 155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 대회의 사출금형분야에서 이 학과 홍우석 학생이 은상을, 프레스금형분야에서 박종원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학 측은 "2014년도 은상(사출금형분야), 2015년도 금상(사출금형분야)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최상위 기술능력을 갖춘 학과임을 인정받은 쾌거"라고 반겼다. 금형디자인과 박성구 교수는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금형디자인과는 철저한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훈련을 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 결과로 우리 학생들의 실력이 국내 정상급임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는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 636명 중 375명을 9월 5~30일 모집한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12일 삼성캠퍼스 기린체육관에서 교직원, 학생, 동문,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3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최진호 행정처장과 김영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변창훈 총장의 기념식사, 기우항 이사장과 변정환 명예총장의 격려사, 노기원 총동창회장과 최영조 경산시장, 최덕수 경산시의회의장의 축사로 진행되었으며, 교직원 표창에서는 ▲이사장 공로상에 박수진 교수 ▲총장 공로상에 김문섭 교수 외 4명 ▲모범상 12명 ▲봉사상 12명 ▲30년 근속상 4명 ▲25년 근속상 5명 ▲20년 근속상 17명 ▲10년 근속상 4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변창훈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 전체가 참여한 개교기념 케이크 커팅식을 가졌으며, 자랑스러운 대한인회, 총동창회, 교수협의회, 교수친목회, 직원친목회, 재직동문회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장학재단의 '제5기 지구별 꿈 도전단' 18개 팀 중 대상을 수상한 계명대 간호대 F4팀(윤호섭, 이준기, 정병욱, 최지만)이 아프리카 가나에서 15일간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의료체계가 열악한 이 곳에서 과거 낙후됐던 우리나라의 의료체계를 간접 체험하며 발전모습을 알아가고, 가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한국장학재단에 봉사활동 기획서를 냈다. 이들은 "지난해 대학에서 실시한 국외봉사단에 참가한 적이 있어 보다 효과적인 계획을 세울 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팀은 이 기획서로 대상과 함께 활동지원금 1천만 원을 받아 구호물품을 마련하고,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먼저 가나 KOICA사무실을 방문해 봉사활동 계획을 이야기하고, 가나의 운토마 옥스포드 국제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청결 유지 등 각종 질병예방교육을 했다. 이들의 의료봉사 소식을 접한 가나대학교는 기숙사를 내 주며 숙식을 제공하고, 가나대 학생들과 함께 주민들을 진료하고 약품을 나눠주며 의료봉사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들은 이밖에도 가나의 리지병원, 아보코비 헬스센터 등을 찾아 의료시설들을 둘러보고, 우리나라의 의료시설과 비교 분석하며 현지에 필요한 부분들을 찾기도 했다.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지난 6월 초 한방단지 내 유휴 유기농재배지 4000평에 식재한 코스모스 꽃이 만발해 한방단지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코스모스를 식재한 유기농재배지는 분양대상지이나 분양이 지연됨에 따라 유휴지로 남아있던 부지에 작년부터 해바라기 등 경관작물을 식재해 한방단지를 찾아오는 내방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장소로 활용되어 왔고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많은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본다. 또한 한방단지내에는 자연휴양림과 한방사우나, 힐링센터가있어 자연속에서 휴양과 사우나, 힐링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 한방사우나 1층에 족욕장과 2층 옥상 쉼터를 조성하여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영남대가 미래 전기자동차 관련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영남대 프라임자동차사업단(단장 황평)은 지난 2일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미래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과 학생 및 연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영남대 프라임자동차사업단이 제주에 있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이뤄졌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전기자동차 관련 정보와 기술, 인적 교류를 통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최와 영남대 프라임자동차사업단이 주관하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일환으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창작경진대회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 체결식에서 영남대는 2017학년도 신설되는 자동차기계공학과와 영남대에서 추진하는 미래형 자동차 관련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에 양 기관은 신설되는 자동차기계공학과 학부 교육과 대학원 연구를 위한 전기자동차 관련 교과목 개발, 상호 방문 교육 및 연구장비 활용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황평 영남대 프라임자동차사업단장(기계공학부 교수)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영남대 프라임자동차사업단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교육부 프라임사업 선정에 따라 신설되는 자동차기계공학과와 연계해 미래 자동차 산업 핵심기술 개발 및 인재육성에 영남대가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 학생들이 최근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한 청각학 학생연구발표회에 3팀이 참가해 우수발표상, 우수콘텐츠상, 우수아이디어상 등 3개 부분을 수상했다. 이 발표회에서 이 대학의 김수현·서수민·이가영·조윤현 학생은 '알코올과 흡연이 청성뇌간반응에 미치는 영향'으로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또 하지현·이채민 학생이 '이어폰 사용량에 따른 청력역치 및 어음인지도 비교'로 우수콘텐츠상, 김두은·조윤현 학생이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목소리 특성 및 청지각적 선호도 조사'로 우수아이디어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의 학업 및 연구의식 고취를 위해 전국 청각 언어치료 관련학과 3, 4학년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대구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속 수상했다. 최성희 언어청각치료학과장은 "여름 방학에도 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학교에 나와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험 실습을 통해 좋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등의 노력으로 이번과 같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국내 유명 대학교 석박사 출신을 포함한 고학력자들이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에 재입학해 화제다. 고려대 스포츠의학 석사출신 박민혁(29) 씨는 현재 대구스포츠과학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력향상과 부상방지를 위해 연구, 검사, 분석하고 재활을 돕는 일이 그의 업무다. 그는 "대학원 출신자가 전문대학에 왜 다시 입학 하느냐는 질문에 학문에는 높고 낮음이 없고 내 인생은 스스로 개척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답 한다"고 말했다. 수업시간마다 한 조각 퍼즐이 맞춰지듯이 보람을 느낀다는 박 씨의 목표는 "모든 국민이 상황에 따른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영남대 스포츠과학 석사출신 배주영(35) 씨는 K병원에서 인기 있는 운동처방사이자 스포츠재활 센터장이다. 트레이닝과 재활운동 분야 실력은 인정받았지만 환자를 직접 '케어'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물리치료사 도전 길에 나섰다고 한다.
지역 전문대들의 부쩍 높아진 위상이 입시설명회에서 나타나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10일 대학수련관에서 '2017학년도 계명문화대 입시박람회'를 열었다. 여기에 수험생 및 학부모 등 3500여명이 모여 대성황을 이뤘다. 이 '박람회'에서는 특히 대학의 전반적인 소개를 홍보대사로 선발된 13명의 학생들이 나와 콩트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다. 전공체험장 부스도 마련돼 박람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에서 입시상담 및 입학원서 작성을 했다. 예춘정 입학학생처장은 "다양한 학과 체험 등의 과정에서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대학의 많은 정보와 장점을 전달했다. 올해도 성공적인 입시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같은 날 이뤄진 영진전문대 입학설명회에서는 페이스북 생중계까지 동원됐다. 이 대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복현캠퍼스내 백호체육관, 정보관 국제세니마실,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4000여 명을 초청해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호산대가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상담을 위해 평생지도교수제를 운영하면서 성과를 내고 있다. 평생지도교수제는 입학과 동시에 교수와 학생간의 1대1 밀착 지도체제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12일 호산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평생지도교수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싱가폴과 호주의 현지 기업체와 산학협약을 맺고 있으며, 영국의 치체스터 칼리지와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 등과도 교류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 경북 지역에 300여개의 가족회사와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등 '가족회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 지원대학으로 선정돼 약 150억원의 국고지원을 받게 돼 이 사업이 정착단계에 들었다.
경북대 컴퓨터학부가 최근 유럽연합(EU)이 주관하는 에라스무스 플러스(Erasmus+) 프로그램의 지식제휴(Knowledge Alliance) 분야 사업인 허브링크드(Hublinked) 사업에 선정됐다. 지식제휴 분야에서 선정된 대학은 국내에서 경북대가 유일하다. 에라스무스 플러스는 유럽과 전세계 대학 간 협력 및 학생·교직원 교류를 위해 유럽연합에서 주관하는 장학·연구 프로그램이다. 경북대가 선정된 허브링크드 사업은 기존의 단순한 학생 및 학술 교류에서 나아가 유럽 명문대학과 함께 유럽 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총 3년간 총 12억3천만 원(99만9397 유로)이 투입되는 허브링크드 사업은 경북대와 아일랜드 더블린공과대, 독일 다름슈타트대, 핀란드 오울루대, 스웨덴 맬라르달렌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 등 유럽 5개 대학과 Telecom Sud-Paris, SAP SSC 등 5개의 유럽 기업체이 참여한다.
영진전문대가 지난 8일 오전 10시, 복현캠퍼스 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재학생과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청년, 대내외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해외취업발대식'을 가졌다. 영진전문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개최한 이날 발대식은 ▲해외취업 의지를 다지는 선서 ▲류용희 부총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이태형 해외취업알선팀장의 격려사 ▲일본 OSP사(주문식협약기업, 도쿄) 요시하라 이사의 일본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소개 ▲이 대학 해외취업반(일본IT기업주문반, 일본기계자동차설계반, 국제관광계열)의 해외취업 추진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대구가톨릭대 안중근연구소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07주년을 기념하고, 안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선양 및 계승하기 위해 제2회 '안중근 의사 유묵서예대전'을 개최한다.
2016 리우 올림픽 여자양궁 2관왕의 주인공 장혜진 선수가 모교인 계명대에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 장혜진 선수는 계명대 체육학전공 06학번 출신으로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성대가 2017학년도 입시에서 사회맞춤형 학과인 '법률실무과'를 신설하는 한편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도 매진키로 했다. 수성대는 11일, 내년 입시에서 사회맞춤형 학과인 '법률실무과'를 정원 30명 규모로 신설한다고 밝혔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이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2016 글로벌 새마을인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회째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6일 앞둔 9일 경산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0개국에 온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유학생 241명과 교수, 교직원 등 27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박승우 원장은 인사말에서 "추석은 가족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음식을 나눠먹는 등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명절"이라면서 "추석을 맞아 고향에 있는 가족과 동료들의 소중함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오늘 이 축제를 통해 한국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초등학교(교장 이가영)는 지난 7일 교내 도서관에서 교직원,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하반기 학부모 교육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6 군위초 2학기 주요 교육 추진 계획 안내 및 박미애 교감의 '내 자녀 진로교육은 행복한 가정에서 부터' 라는 주제의 학부모 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의 진로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가정에서도 진로교육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학부모의 교육의 질 개선을 위한 핵심주체로서의 역할과 학교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교육관 정립과 가정교육 내실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한편, 학교 교육 설명회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상호)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 직원이 동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펼치며 추석 성수품과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하였고 덤으로 시장 인심까지 장바구니에 가득 담았다. 박상호 교육장은 "앞으로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계속 실시할 것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대구시교육청이 2017년 3월에 개교 예정인 유·초 4개교와 교명변경을 신청한 대구자연과학고에 대한 학교 이름을 공모한다. 대상학교는 가칭 서재1 유치원 및 초등학교(달성군 다사읍 서재리)와, 가칭 테크노4초유치원(달성군 유가면 봉리), 가칭 국가산단 1초(달성군 구지면 창리) 등 신설예정 4개 학교와 마이스터고 전환에 따라 교명 변경을 신청한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등 모두 5개교다. 대구시교육청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명을 공모한 후 이달 중 시의원, 관련분야 전문가(교수), 해당지역 읍면동장, 인근(관련) 학교장, (예비)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교명선정협의회'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