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사적 제96호인 경주읍성의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읍성이 허물어지기 이전의 모습을 경주 시민의 기억과 자료를 바탕으로 복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경북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읍면사무소에서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회원으로 가입해 등기부 등,초본 발급이 필요한 군민에게 인터넷으로 신청해 발급해 주고 있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조병인)은 26일 교과부에서 선정한 2008년도 기숙형 공립고 13교를 발표했다. 농산어촌 지역의 1군 1교를 기준으로 자체심의회를 거쳐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한 결과 군위고, 의성여고, 안계고, 청송고, 영양고, 영해고, 금천고, 성주고, 약목고, 예천여고, 봉화고, 울진고, 후포고 등 13개교를 확정했다.
경북 포항시는 인구 2만명 미만, 면적 3㎢미만인 소규모 행정동 통폐합을 추진해 소규모 8개 동을 4개 동으로 통합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로 인해 남구 상대1동과 상대2동을 상대동으로, 해도1동과 해도2동은 해도동, 중앙동과 학산동은 중앙․학산동, 죽동과 죽도2동은 죽도동으로 각각 통합될 예정이다.
경북 동해안 지역의 주요 해수욕장이 지난주 폐장했으나 막바지 피서객들의 잇따른 물놀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가 요구된다. 26일 포항해양경찰서는 북구 월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정모씨(20.경기도)와 조모씨(24.경기도)등 3명이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하는
대구동부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북스타트, 소외계층 지원 책읽기 사업'을 펼친다. 동구 관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저소득 밀집지역의 공립 어린이집과 복지관 등 8개 시설기관의 만5세 이하 영유아 571명을 대상으로 한다.
경북 울진군은 가을철 수확기를 앞두고 매년 농작물을 가해하는 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을 허가했다. 울진군은 이번 유해 야생동물 포획 허가는 야생동물 출현 빈번 지역을 중심으로 농작물 피해 예방은 물론 농가의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다고 26일 밝혔다.
경북도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 결과 모기 851마리 중 53.6%인 456마리가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 빨간집 모기로 확인돼 일본뇌염 경보 발령을 내렸다. 지난해에 비해 개체 수가 증가했으며 앞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전체 및 일본뇌염개체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청소년성매매 및 인권유린업소 집주 단속기간'을 맞아 관내 상습 성매매알선업소 및 신종 유사성행위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2009년 개장 예정인 포항영일만신항㈜과 포항지방해양항만청, 포항세관, 법무부 포항출입국 관리사무소, 포항검역소, 동식물 대구 검역소 등 각 기관은 24시간 상주 근무 체제로 차별화된 'One-stop 서비스 제공'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27일 오후5시 포항지방해양항만청에서 체결한다.
경북 김천시자연보호협의회(회장 함병문)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광동 모광지에서 황소개구리 퇴치운동 및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시민구단인 대구 FC는 27일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대전시티즌과 가지는 경기를 '북구.달서구민의 날'로 지정, 지역민에게 무료로 프로축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26일 0시26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동리 배모씨(57)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배씨의 집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경북 성주경찰서는 26일 타인에게 자신 명의의 통장을 양도,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이용되게 한 A씨(23)를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용불량상태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A씨는 지난달 23일 서울 도봉구 자신의 집 근처에서 통장과 현금카드를 만들어 주면 600만원을 대출해 주겠다는 신원미상의 전화대출업자 B씨의 말에 통장을 개설, 이를 보이스피싱에 이용되게
대구, 서천, 포항, 구미와 호남권 1곳에 신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들 산업단지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 특례법이 적용돼 2010년께 공급될 수 있을 전망이다.국토해양부는 조선, 자동차, 전자관련 수출호조 등으로 최근 산업용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같이
대구세관은 지난달 대구.경북 무역수지가 25억36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출 실적은 48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2% 증가했으며 수입실적은 23억1400만달러로 7% 감소했다.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는 경찰 업무 특성에 맞게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된 라세티 112 순찰차를 개발, 595대를 경찰청에 인도했다.
현대차가 ‘2008 모스크바 모터쇼’에 베라크루즈와 제네시스를 선보이며 러시아 고급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26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2008년도 제3차 대구경북지역 전력협의회’가 열렸다.
환율이 4거래일째 급등, 1080원대를 돌파 하면서 1100원 선을 위협 하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25분 현재 25일 보다 달러당 5.80원 상승한 108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물가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환율 상승은 유가 하락의 긍정적인 효과를 상쇄시켜, 물가 상승을 유발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