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국제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Gold24k-3.75)은 28만 8,000원(살때)에 거래할수 있다. 팔때는 27만 3,000원에 거래할수 있다.18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9만 6,900원에 거래할수 있다. 14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5만 2,000원에 거래할수 있다. 백금 시세는 살때는 16만..
듀오 '멜로망스'가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26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멜로망스가 '고백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밴드 '뜨거운 감자'의 '고백'을 리메이크한다. 뜨거운 감자가 지난 2010년 발표한 '고백'은 싸이월드 BGM 실시간 및 종합차트에서 일주일 연속 1위를 기록한 곡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며 대중적인 인기와 함께 평단의 지지를 받았다.
tvN이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을 결정짓는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을 독점 중계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9월2일 오후 8시 이라크와 1차전을, 7일 오후 8시 레바논과 2차전을 펼친다. 한국은 이란, 이라크, 레바논, 아랍에미리트, 시리아와 같은 A조에 속해 있다.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스토커를 고소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정은지 관련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우리'를 통해 경범죄처벌법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의 위반 혐의로 지난해 3월부터 이루어진 스토킹 가해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스토킹을 시도하는 가해자에게 이미 수차례 접근하지 말 것을 요구했음에도 불구, 최근 자택까지 찾아오는 등 정도가 심해져 아티스트 피해가 극심해짐에 따른 대응"이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피해가 생길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엔시티(NCT)' 루카스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누리꾼의 글이 확산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루카스한테 가스라이팅, X뱀(남자 꽃뱀)질 당한 거 폭로함'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루카스의 전 여친이라고 주장한 A씨는 "처음에 루카스가 먼저 호감을 표시하고 번호를 받아가서 연애 하게 됐다. 그런데 갑자기 스케줄 때문에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길래 악감정 없이 헤어졌다"고 운을 뗐다. A씨는 "문제의 발단은 여기서부터다"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헤어지고 다음 날 루카스가 '보고 싶다, 친구로 지내자' 그러길래 그러자고 했다. 그런데 자기 쉬는 날마다 호텔이랑 내가 사는 아파트에 찾아와서 돈이고 뭐고 모든 걸 다 내가 내게 했다. 물론 사귈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심지어 담배까지 사오라고 하더라. 안 사온 날은 '왜 안 사왔냐. 당연히 네가 사올 줄 알았다'며 본인은 연예인이라 밖에 나
'리우 3관왕' 수영 조기성(26·부산장애인체육회)이 첫 도전한 패럴림픽 평영 종목에서 결선 진출을 이뤘다. 조기성은 25일 일본 도쿄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2020 도쿄패럴림픽 남자 평영(SB3) 50m 예선 1조에서 53초11,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전체 출전선수 12명 중 6위로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선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에프렘 모렐리(이탈리아)가 49초35로 전체 1위, 미구엘 루케(스페인)가 50초06, 로만 자다노프(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가 50초44, 각각 2위와 3위로 결선에 올랐다. 리우패럴림픽 자유형 50m, 100m, 200m(S4) 3관왕 조기성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처음으로 새로운 종목 평영 도전을 선언했다. 주종목 자유형이 아닌 새 종목에서도 메달을 따고 싶다는 도전 의지를 표했다. 이날 오후 6시39분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결선 무대에서 메달권과 3~4초 차이를 줄여낼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조기성은 "첫 도전이라 부담감이 있었는데
김천상무 구성윤, 박지수, 정승현, 조규성이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지난 23일 대한축구협회(KFA)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2차전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국가대표팀 명단에는 김천상무(대표이사 배낙호) 구성윤(GK), 박지수, 정승현(이상 DF), 조규성(FW)이 이름을 올렸다. 김천은 K리그 구단 중 최다인 4명을 배출해 K리그1 울산현대(3명), 전북현대(2명) 보다도 앞선다. 김천은 꾸준히 명단에 들었던 구성윤, 박지수와 함께 정승현이 9개월 만에 재발탁됐다.이는 올림픽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던 조규성은 국가대표팀 최초발탁이다.벤투 감독은 국가대표팀에 최초발탁된 조규성에 대해 “기술이 뛰어나고 제공권도 좋은 선수다. 라인 사이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하고 기타 다양한 장점이 있다”고 언급했다.조규성은 이에 대해 “믿어주시고 좋게 평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대표팀 최초 발탁이기에 설레는 마음이다. 늘 하던대로 마지막이라
김천상무가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한 원정 경기에서 6대 0 대승을 거두며 선두를 탈환했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23일 오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6R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와 경기에서 박동진, 허용준의 멀티골에 힘입어 6대 0으로 승리했다.김천은 초반부터 강하게 부산의 골문을 두드렸다.전반 20분, 서진수가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정승현이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1대 0으로 앞섰다.
'디펜딩 챔피언'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이 고향 강원도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대회'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임희정은 22일 강원도 정선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11야드)에서 열린 '국민쉼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1'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8월에 열린 하이원리조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임희정은 올해 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 '동조자'에 출연을 확정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회당 출연료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22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TV시리즈 '동조자'에서 한 회 출연료로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원) 이상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올해 제작된 TV시리즈의 출연자들 중 최고 액수로, 매체에 따르면 OTT 스트리밍 드라마 시리즈가 많아지면서 배우들의 출연료 또한 증가했다.
신인 걸그룹 쏠리아가 데뷔 5일 만에 해체했다. 쏠리아 측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럽게 안 좋은 이야기로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며 "회사 사정상 쏠리아를 더 이상 이끌어 갈 수 없게 되어 회사와 긴 얘기 끝에 마무리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 동안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다시한번 팬 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올해 개봉하는 마블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첫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현지시간) 소니 픽처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3분 가량의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티저 예고편을 선보였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먼저 피터 파커(톰 홀랜드)와 MJ(젠데이아 콜먼)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전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정체가 탄로난 피터 파커가 미스테리오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며 위기가 시작된다. 메이 숙모와 친구 네드 또한 난처한 상황에 놓이자 피터 파커는 결국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찾아가 마법으로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워 달라고 부탁한다. 웡(베네딕트 웡)은 그 주문은 너무 위험하다며 닥터 스트레인
유럽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괴물 수비수' 김민재(25)가 터키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의 프로젝트가 자신에게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23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1~2022시즌 쉬페르리그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2-0 승리를 도왔다. 지난 14일 베이징궈안(중국)을 떠나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의 유럽 데뷔전이었다. 페네르바체 스리백 수비 라인의 중앙에 선 김민재는 상대 선수와 경합에서 우위를 보이며 유럽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또 후반에는 코너킥 찬스에서 공격에 가담해 한 차례 위협적인 헤딩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3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 앨범 '노이지(NOEASY)'를 발매한다. 11개월 만에 공개하는 새 앨범 '노이지'는 선주문량 93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이자 전작 '인생(IN生)'으로 세운 30만 장보다 63만 장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