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민들은 최기문 영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시민 여론조사에서 긍정 평가가 높게 나타난 것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지역 현안 해결에 밤잠을 설친 결과라고 평가했다. 현안사업에 있어 대구철도 1호선 영천 금호 연장은 영천 발전에 획기적인 성과다. 이 같은 결과는..
홍준표 대구시장은 민선 8기 출범 2주년 설문 조사에서 1주년 때 보다 긍정 비율이 상승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대구 시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만족해하고 '잘했다'고 평가했다. 대구시는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앞두고 지난달 12일부터 ..
오는 8월로 예정된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안팎에선 이런저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가 유일한 당 대표 후보이고. 최고위원 경선이 '친명' 선명성 경쟁으로만 흐르게 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이유다. 이재명 전 대표..
22대 국회에서 개헌으로 꼭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일까? 개헌 논의는 우원식 22대 전반기 국회의장이 먼저 말을 꺼냈다. 우 의장은 “22대 국회에서 개헌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조속히 시작돼야 한다”고 운을 뗐다. 국회의장의 개헌 배경은 강기정 광주시장으로부터..
화성 리튬 전지공장 화재는 인재(人災)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틀 전 불량 배터리 폭발 화재가 발생했는데도 신고조차 않고 무더기로 적재한 채 포장 작업을 계속한 업체의 안전불감증이 도마 위에 올랐다. 과거 여러 차례 리튬 전지 화재가 발생했는데도 정부의 화..
66년간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온 화성산업이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화성산업은 긴 세월을 지역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해 오면서 아픔을 나누고 있다. 화성산업의 정신인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화성산업㈜은 1958..
경주가 바빠졌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확정된 경주시는 환영 일색이다. 정부와 경북도, 경주시는 성공적인 정상회의를 위해 준비에 분주한 표정이다. 특급호텔이 밀집한 국제 휴양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업소도 환경개선을 서둘고 있다. 천년 도읍..
윤석열 대통령은 "행정통합으로 TK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경북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대구경북(TK)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정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9일 대통령 주재 저출생· 고령사회위원회에서 ”저출생을 극복하려면 최우선 과제로 지방이 직접 정책을 주도할 권한을 줘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이철우 도지사의 말씀이 정확..
고령화 추세에 노인 기준 연령을 상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금 65세는 건강상태가 청장년이다. 빨라지는 고령화 추세를 감안하면 노인 기준 상향 조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다. 연령 기준 상향 조정은 대한노인회도 2015년 제안한..
정부가 부동산 경기회복으로 경제 살리기 대책은 없고 종부세 폐지를 꺼내 들었다. 국세인 종부세는 지방정부의 재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당장 폐지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으나 집값 안정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장래 폐지가 필요한 것은 맞다. 건설경..
정부와 의사협회 갈등이 언제쯤 봉합될까? 중대본부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국민의 의료 이용 불편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집단 진료 거부 결정을 강행하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강경대응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 강경 방침에도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의 의대 증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고준위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답답하다는 반응이다. 지난해 직제개편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으나 돌아가는 판세가 녹록하지 않기 때문이다. 밤새도록 환하게 전기를 밝혀둔 국회의사당은 어디서 전력이 공급되는지 밝혀야 할 때다. 원자력 발전..
제22대 국회가 개원한 지 2주 차가 지나면서 대구 경북(TK) 국민의힘 의원들이 각각 대표발의한 '1호 법안'들도 늘어나고 있다. 법안에는 지역 숙원 해결에서 육아휴직을 늘리거나 저출생 극복, 미래 신산업 개척, 민생 문제 해결 등을 위한 염원들이 담겼다. 국..
대한민국에 소재하고 있는 모든 공항의 이름은 지역명으로 하고 있다. 반면 외국의 경우는 유명 인사의 이름으로 공항명에 넣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국제공항은 대부분 유명 인사 이름으로 하고 있고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 대표적이다. 미국은 케네디 국제공항 외에도 공..
국회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한 민주당은 벌써 해병대원 특검법, 방송3법 등을 통과시키 위해 서두르고 있다. 원내 다수당으로 입법부를 장악한 민주당은 10일 밤 국회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을 강행하는 등 기고만장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상임위를 즉시 가동하고 ..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에 뛰어든 경주시는 경쟁 도시 인천과 제주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우수하다는 객관적인 평가에 기대를 걸고 있다. 경호·안보, 회의·전시, 항공편은 최상이다. 우려하는 숙박 시설도 차고 넘쳐난다. 2025 ..
22대 국회 원 구성에 여야가 충돌하고 있다. 거야에서 법사, 운영, 과방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중요 상임위원장을 독식할 움직임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상 없이 22대 전반기 18개 상임위 위원 명단과 자당 몫 11개 상임위원장 후보 명단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당인 국..
매년 푸르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6월은 6월 1일 의병의 날, 6월 6일 현충일, 6월 25일 6·25전쟁 등 나라를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며 넋을 기리는 기념일의 연속이다. 이러한 6월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나라..
대구 경북 행정통합 추진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우동기 지방시대 위원장은 "지방시대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대구·경북 지방정부 간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