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환이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판결을 받은 가운데 그의 이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술에 취해 잠든 여성들을 강제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다. 강지환은 2002년 뮤지컬 '록키 호러쇼'를 통해 데뷔한 배우로 올해 데뷔 18년차를 맞았다. 이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와 '알게 될거야', SBS TV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그는 2005년 MBC TV '굳세어라 금순아'로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당시 이 드라마는 3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훤칠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아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그는 드라마 '불꽃놀이', '90일, 사랑할 시간', '경성스캔들', '쾌도 홍길동', 빅맨'과 영화 '7급 공무원', '내 눈에 콩깍지'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강지환은 지난해 7월 경기도 광주시 자택에서 여성들을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로 인해 당시 촬영 중이던 TV조선 드라마
떨어진 기온이 알려주는 것은 가을야구의 시작뿐만이 아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팀들에는 변화를 의미한다. 한화 이글스는 5일 베테랑 이용규에게 내년 시즌 계약을 체결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용규는 2018시즌이 끝난 뒤 한화와 계약기간 2+1년, 최대 26억원짜리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보장된 2년 계약이 올해로 끝난 가운데 한화는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상 방출이다. 이용규는 올해 120경기에 나서 타율 0.286(419타수 120안타) 1홈런 32타점 7도루 60득점의 성적을 냈다.한화에서 규정타석을 채운 이는 이용규 뿐이다. 안타와 도루는 팀내 1위에 해당한다. 9월 중순에는 내복사근 파열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지만 엄청난 회복력을 과시하며 복귀, 막판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선수 한 명이 아쉬운 한화가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닌 이용규와의 작별을 택한 것은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의 신호탄과 진배없다. 한화는 올해 46승3무95패
가수 홍진영 측이 조선대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5일 해당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논문에서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는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홍진영 본인에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표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 검사에서 논문 표절률 74%를 기록했다는 의혹도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홍진영이 석사 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고 홍진영 석사 학위 논문 심사를 맡았던 교수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 교수는 "카피킬러 시스템은 2015년부터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했으며 50%가 넘는 표절을 걸러내기 위해 시작된 제도"라며 "해당 시스템이 없었던 2009년 심사된 논문 검사 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정형돈(42)이 4년만에 불안장애가 다시 악화돼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오후 공식입장를 통해 "소속 연예인 정형돈과 관련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며 "정형돈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형돈은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최근 다시 심각해짐을 느꼈다"며 "방송 촬영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강했지만,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본인과 충분한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형돈은 휴식기 동안 건강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역시 정형돈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며 "정형돈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여러분께 다시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 중심부에 ‘SM 엔터테인먼트 스퀘어’(SM ENTERTAINMENT SQUARE)가 생긴다.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LA 시의회는 지난 10월 28일(현지시간) LA 시내에 위치한 6번가와 옥스포드 에비뉴 교차로를 ‘SM 엔터테인먼트 스퀘어’로 명명하기로 결정했다.LA 시의회는 SM과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K팝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왔음은 물론, LA 현지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뉴욕 타임스퀘어 등 상징적인 의의가 있는 미국 거리 이름에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이름이 명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의미를 더한다.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두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 2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9-7로 승리했다.1차전에서 크리스 플렉센을 앞세워 승리한 두산은 2차전에서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LG를 힘겹게 제압했다.두산은 오는 9일부터 정규리그 2위팀 KT 위즈와 한국시리즈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베테랑 타자 오재원은 선제 2루타를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오재일은 쐐기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려 승리를 이끌었고, 박세혁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4⅓이닝 6피안타(3피홈런) 4실점으로 강판됐다. 20승 투수답지 않게 기대 이하의 투구를 기록했다.정규리그 4위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의 벽을 넘지 못해 '가을야구'를 마감했다. LG 선발 타일러 윌슨은 제구력 난조 속에
80년대 하이틴 스타 6명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TOP6와 맞대결을 펼친다. 최성수, 이상우, 정수라, 박미경, 박남정, 김승진은 5일 '사랑의 콜센타' 31회 '80년대 하이틴 스타 특집'에 '하이틴6'으로 출연해 19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엎치락뒤치락하는 대결 속에 승패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유닛 대결'도 펼쳐진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복수해라'의 등장인물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나왔다. 5일 '복수해라' 제작진은 배우 김사랑, 윤현민, 유선이 유리창 너머에서 눈빛만으로 극중 자신이 맡은 등장인물의 서사를 보여주는 장면이 담긴 각기 다른 3인3색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흰 셔츠를 착장한 채 두 손을 모으고 굳건한 의지의 눈빛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플루언서이지만 거짓 스캔들로 인생사에 요동치는 진폭을 겪는 극 중 인물 강혜라를 표현했다. '성공에 대한 욕망도 복수도 이유는 단 하나..'라는 포스터 문구는 강해라가 강자가 되려는 '단 하나'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악의 꽃'에서 사이코패스 역할로 안방극장의 진땀을 유발했던 배우 김지훈이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지훈이 풀어헤친 잠옷과 길게 자란 머리가 인상적인 자연인 비주얼로 등장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스트레칭 동작에 열중하는 것도 잠시,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쉴 틈 없이 주우며 친근한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0 MAMA' 무대에 오른다. CJ ENM은 올해 12번째를 맞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20 MAMA' 첫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방탄소년단이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21일 발매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10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하고 있다.
최근 입대한 그룹 '엑소(EXO)' 첸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머리를 짧게 깎은 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첸이 입소한 훈련소 측에서 훈련병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확인한 팬이 온라인상에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에서 첸은 훈련병 동기 사이에서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다. 앞서 첸은 지난달 26일 육군 훈련소로 입대,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오는 2022년 전역할 예정이다. 첸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며 입대 전에는 가을 감성을 담은 솔로곡 '안녕(Hello)'을 발표했다. 지난 1월에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4월에 딸을 품에 안았다.
이동욱이 '녹즙아줌마' 어둑시니를 제거하고 이무기에 경고장을 날렸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극 '구미호뎐'은 유료방송 가입 가구 기준 수도권 평균 5.6%, 최고 6.3%를 기록했다. 이연(이동욱)은 이랑(김범)과 남지아(조보아) '둘 다'를 구하기 위해 이랑이 있는 아귀 숲으로 갔던 상황. 아귀의 숲에서는 산신의 능력조차 통하지 않는 바람에 이연과 이랑은 몰려드는 아귀 떼를 피해 도망칠 수밖에 없었고 걸어도 걸어도 계속 같은 곳을 돌고 있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들어올 때는 옷장이었다며 엄마와 살던 초가집에 먼저 도착한 뒤 아귀의 숲으로 이동했다는 이랑의 말에 이연은 나가는 문이 보이지 않았던 이유를 알아냈다. 마음속 깊은 곳에 감춰진 어둠, 아픈 기억을 먹고 사는 '어둑시니'의 계략임을 눈치 챘던 것. 급기야 아귀에게 다리를 물린 이랑의 몸에 독이 퍼지기 시작하자 이연은 어서 빨리 이랑을 구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길이 끊어진
'테니스 황제' 라파엘 나달(34·스페인·2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역대 4번째 기록이다.나달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TP 투어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단식 2회전에서 펠리시아노 로페스(39·스페인·64위)에 세트 스코어 2-1(4-6 7-6<7-5> 6-4)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번 승리로 나달은 1968년 이후 역대 4번째로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역대로는 지미 코너스(은퇴·미국) 1274승, 로저 페더러(스위스·4위)1242승, 이반 렌들(은퇴·미국)이 1068승을 달성한 바 있다.통산 1000승 201패를 기록한 나달의 통산 승률은 83.3%로 가장 높다.아이러니 하게도 '클레이코트의 황제'로 불리는 나달이지만 1000승 가운데 가장 많은 승리를 낚은 것은 하드코트였다. 나달은 하드코트에서 482승을 거뒀다. 클레이코트에서 445승, 잔디코트에서 71승을 따냈다.
고(故) 박지선에게 8년 전 학비를 지원받았다는 대학생의 추모글이 온라인에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고 있다. 대학교 3학년생이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3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이제 다시 못보는 박지선쌤께 너무 보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그는 "8년 전 병환으로 쓰러진 아버지와 간호에 매진한 어머니를 대신해 동생들을 돌보며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며 "사정을 알게 된 학교 국어 선생님이 급식비와 학비 등을 지원해줬지만 그를 계속 지원할 형편이 아니었고, 선생님의 지인이었던 박씨가 대신 지원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선쌤은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잘 몰랐던 저를 뒤에서 지원해주시겠다고 하셨다"며 "'학생이라면 공부를 하는 게 본분이며 어느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는 게 사람이다'라며 제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분"이라고 박씨를 추억했다.
MBC 측은 고(故) 박지선의 비보로 이틀간 라디오 진행을 쉬었던 안영미, 김신영이 5일 복귀한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낮 12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을, 안영미는 오후 2시 '두시의 데이트'를 각각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지난 2일 박지선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안영미, 김신영은 제작진에 양해를 구하고 3,4일 이틀 연속 자리를 비웠다. '두시의 데이트'는 DJ 뮤지가 단독으로, '정오의 희망곡'은 래퍼 행주가 진행을 대신했다.
술에 취해 잠든 여성 스태프를 강제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강지환(43·본명 조태규)씨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5일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준강제추행,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강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강씨는 지난해 7월9일 경기도 광주시 자신의 집 2층 방안에서 술에 취해 잠든 A씨를 성추행하고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인이던 가수 지망생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유명 밴드 소속 가수 A씨가 '가을방학'의 정바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이 A씨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바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정바비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비공개 계정입니다. 사진 및 동영상을 보려면 팔로우하세요'라는 안내 문구가 나온다. 온라인상에서는 인스타그램 비공개 전환과 맞물려 A씨가 정바비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연락을 받고 있지 않다. 정바비는 인디음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1995년 밴드 '언니네이발관'에 기타리스트로 합류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고, 인디밴드 '줄리아하트'와 '바비빌' 등에서도 활약했다. 2009년부터는 밴드 '가을방학'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서정적인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의 노래를 다수 발표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성폭력범죄
MBC TV '뉴스데스크'가 가수 지망생 A씨의 사망 사건과 관련 작곡가 겸 가수인 전 남자친구 B씨의 성범죄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을 3일 제기했다. 이날 오후 방송에서 "유족은 이 죽음이 작곡가이자 가수인 전 남자 친구가 술에 약을 타서 먹인 뒤 불법 촬영과 성범죄를 저지른 것과 관련이 있다면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가수를 꿈꾸던 A씨가 지난 4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면서 "A씨의 지인들은 둘이 교제하던 시기에 'A씨가 불법 촬영과 성폭력을 당했다'고 털어놨다고 밝혔다"고도 전했다. 또 '뉴스데스크'는 B씨에 대해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최근엔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한 인물이라고 특정했다. 이에 대해 B씨 변호인은 "고발인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B씨는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비난 받을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뉴스데스크'는 그러나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B씨를 성폭력범죄처벌법과 강간치상 혐의로 형사 입건한 걸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오는 12일 적재의 새 미니앨범 '2006'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적재의 신보는 2017년 3월 발표한 '파인' 이후 3년8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별 보러 가자'가 수록된 미니앨범 '파인(FINE)'의 연장선으로, 소속사 안테나와 인연을 맺은 후 처음 공개하는 앨범이다. 그간 싱글 '타투(Tattoo)'와 '잘 지내' 등으로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본연의 색채를 담아내 가장 적재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한편, 적재는 음악계에 기타리스트로 먼저 이름을 알렸으며 2014년 11월 정규 1집 '한마디'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이후 가수 아이유, 태연, 악뮤, 정은지, 소유 등과 협업했다.
토트넘 손흥민과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을 넘어 팀 내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게 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조 루이스 토트넘 구단주가 손흥민에게 케인과 비슷한 수준의 대우를 조건으로 제안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대우 조건은 기본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9600만원)에 성과에 따른 옵션이 포함되는 내용이다. 이는 팀 내 최고인 케인과 비슷한 조건이다. 이 매체는 이미 지난달 말에 "손흥민이 토트넘으로부터 주급 20만 파운드에 보너스까지 5년간 총액 6000만 파운드를 받는 연봉 조건을 제시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잔류 가능성은 높게 보고 있다. 손흥민이 지난달 말 글로벌 에이전시 CAA 스포츠와 계약했는데 이 회사는 무리뉴 감독의 소속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