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난달 30일 경북도청에서 몽골의 간바타르 생후 의원과 경북도-다르항市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회담을 가지고 다르항市 새마을 운동 지원·다르항市 민물고기연구지원·다르항市 건설과 도시개발에 대한 지원 및 경북업체 참여 등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도내 성장잠재력이 탁월한 유망 중소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2012년 경북 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금력을 갖춘 국내 기관투자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중소기업에 안정적 자금조달의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기에 있는 지역벤처산업부흥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북도는 지난 1일부터 기존 복잡한 여권발급 신청서 대신 간이 서식지를 작성한 후 전자서명 패드에 서명해 여권을 신청하는 ‘여권신청전자서명제’가 실시돼 여권신청이 편리해진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10여대의 박 후보 유세 수행차량 가운데 후미에 있던 검은색 카니발 2대로 이날 오전 11시50분쯤 박 후보의 인제군 원통장날 방문 일정을 마치고 춘천풍물시장 유세 현장으로 이동하던 중 홍천 철정 검문소 인근에서 서로 추돌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30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새누리당 텃밭 공략에 나선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사퇴 이후 첫 대구·경북지역 방문이다. 문 후보는 포항 죽도시장을 시작으로 영남대, 대구백화점, 경북대, 동부고속버스터미널 등지에서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곳이어서 20~30대를 주요 타깃으로 삼은 것으로 분석된다. 문 후보 측은 "1시간 단위로 이동하면서 유권자들과 만나 'MB정부 심판론'과 '정권교체 당위성' 등을 역설하며 ‘폭풍유세’를 펼칠 것"이라고 벼르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5억원 이상 세금 체납자가 지난해 보다 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여세 등을 내지 않은 개인이 211명, 부가가치세 등을 체납한 법인이 135곳이며 체납액은 4968억원, 1인당 평균 14억원이다. 대구국세청은 29일 고액·상습 체납자 346명의 이름, 나이, 법인명, 직업, 주소, 체납액과 세목 등을 홈페이지와 관보, 세무서 게시판에 공개했다. 대구국세청 관계자는 "국세기본법이 개정돼 공개기준이 2년 경과, 7억원 이상에서 1년 경과, 5억원 이상으로 확대돼 공개 대상자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개인체납자는 40~50대, 체납액은 10억~20억원이 대부분이며, 직업은 주유소 운영자, 섬유업체 대표, 건설업체 대표, 부동산 임대업자, 인테리어업자 등으로 파악됐다. 법인 체납자 중 체납액 1위는 (주)메탈웍스(도소매업)로 부가가치세 등 202억원을 체납했고, 2위는 (주)대해디엔씨(건설업)로 법인세 등 108억원을 내지 않았다. (주)SID하우징(건설·80억원), (주)대원에너지(도소매·77억원), (주)옥토파트너스(금융보험·77억원), (주)대한토성(부동산·45억원), (주)해인씨앤씨(건설·44억원), (주)대승리치먼트(부동산·42억원), (주)대아씨앤씨(건설·40억원), (주)가주건설(건설·39억원)이 체납액 순위 3~10위에 올랐다.
대구 수성구청은 대구시가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2012년 민원행정 추진상황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내년 1월말까지 우리나라의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유치를 기념해‘친환경 녹색예·적금’을 판매한다. 대구은행은 녹색기후기금(GCF) 유치 성공과 2012년 녹색경영 관련 금융권 최다 수상을 기념해 겨울철 예비전력 저하에 따른 정전사태(Black Out)를 방지하는데 기여하고자 친환경 녹색상품을 출시했다.
LH에서는 상반기 경북혁신도시 공공분양 660호의 100% 계약 달성에 이어 지난 22일 대구혁신도시 공공분양 350호도 100%계약율을 달성, 2지구 연속 완전판매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두 지구 모두 대규모지구 첫 분양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 분위기를 이어 29일 북구 금호동, 사수동 일원 94만3000㎡ 규모, 7600여가구가 들어서는 대구금호지구에서 첫 공공분양 아파트 959호를 공급하며, 같은 날 북대구 세무서 옆 LH 침산사옥 1층에 분양홍보관을 오픈했다.
대구대(총장 홍덕률)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과 류영봉(4학년, 여)씨가 최근 TBC가 주최하고 TBC문화재단이 후원하는‘2012 TBC대학생영상제'에서 'Cafe, Panhouse'라는 3D애니메이션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중에는 유일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Cafe, Panhouse'는 설탕 알러지가 있는 캐릭터를 통해 인공감미료인 사카린(saccharin)에 대한 경고메시지를 카페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3D기술과 재치있는 연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류 씨는“‘무설탕’이라며 소비자를 유혹하는 제품에 들어있는 인공감미료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며“학과의 지원으로 참석한 관련 세미나와 애니메이션 행사들이 제작기술과 연출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한편 대구대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과는 본 공모전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일하게 애니메이션 수상작을 배출하는 등 다양한 영상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내 체계적인 실무교육과 영상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강을호 기자
경북도교육청은 29일부터 30까지 문경관광호텔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지역교육청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서비스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업무 담당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최근 본격적인 취업시즌을 맞아 각 대학마다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취업박람회, CEO 초청행사 개최를 비롯해 총장이 직접 발로 뛰는 취업지원 행보를 보이는 등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의 ‘취-UP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계명대 예술대학원 무용학과 김경동(25) 씨가 최근 (사)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한‘제33회 서울무용제’한국무용부분에서 남자연기상을 차지했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시작된 이 대회는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우수한 창작무용작품을 개발하고 차세대 무용인 발굴 및 무용예술의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경북도는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2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 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북도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성주 수륜면 소재 가야호텔에서 도 및 시·군 재난안전네트워크 기관·단체 대표자 및 실무자,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응역량강화를 위한 ‘2012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문화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도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9일 오후 2시부터 도내 23개 시·군에서 겨울철 폭설 대응 교통소통 훈련을 일제히 실시했다.
경북도는 도지정 문화재 보호구역 외곽 경계로부터 300m이내(주거ㆍ상업ㆍ공업지역은 200m이내)에서 행하는 각종 건설공사에 대한 구체적 허가기준 마련을 위해 2005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허가기준 마련 대상문화재 890건 중 52%인 459건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달리는 열차안에서 Wi-Fi 이용을 하지 못했던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SK텔레콤의 협조로 1, 2호선 전 노선에 이동형 Wi-Fi 및 2배 빠른 LTE 무선인터넷망을 구축 완료하고 다음달 1일부터 SK텔레콤 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29일 오전 11시30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경북도 보유 특허권의 민간이전 활성화 촉진 일환으로 경북도와 민간기업 '덕화건설(주), ㈜청천하이테크'간에 경북도 보유 특허기술인 ‘수압차를 이용한 수문 자동개·폐장치’사용계약을 체결했다.
대구 달성 화원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이웅기, 부녀회장 임정이)는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포(100만원 상당)를 화원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날 기탁한 쌀은 화원읍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휴경지 논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