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은 이동이 가능한 컨테이너형 LED 식물공장에서 어린잎 채소 생산에 청색광원을 이용하면 생육이 고르고 색상이 선명한 연구결과를 얻어 한국원예학회영남지부 추계학술지에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농업기술원 신용습 박사는 광원별 상추등 31개작목 시험연구 결과 이동이 가능한 폐쇄형 컨테이너형 LED 식물공장에서 적색(660nm), 청색(450nm), 적청색 혼합광 (2 : 1, 168nm), 형광등(163nm)등을 이용해 적치마상추, 청경채, 다홍채, 아마란스 등 31개작물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450nm의 청색광에서 생육이 가장 고르고 엽수가 많고 컬러가 선명해 어린잎 채소 생산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소프트웨어(S/W) 개발 업체와 이를 이용하는 일반 업체들에게 필요한 S/W 기술 및 제품 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청사에서 정책장터를 개최한다. 최근 스마트폰, 태브릿PC 등의 스마트기기 보급 확산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H/W에서 S/W로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S/W시장은 날로 확대되고 그에 따른 저작권 보호 활동도 강화되는 양상이다.
대구시는 정부의 핵심 국책과제인 4대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됨에 따라 10월 6일(목) 오전 9시 달성군 다사읍 소재 낙동강살리기 23공구 강정보 현장에서 친수환경 조성 및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POST 2011 성공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음식물류폐기물공공처리시설,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등 지역의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고 사업추진상황도 점검할 예정이다.
대백프라자점 12층 공개홀에서는 삼성라이온즈 패넌트레이스 우승기념 '대백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8일(토) 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 삼성라이온즈의 월간 MVP선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최형우, 진갑용, 박석민, 차우찬, 윤성환, 정현욱 등 스타급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 기념 팬사인회를 연다. 또 대백프라자점 식품관매장서는 가을의 제철 별미인 송이와 전어 특집전을 마련한다. 7일(금)부터 향긋한 솔내음이 입안에 감도는 '가을 송이 특집'행사에는 국내산송이, 참송이, 새송이, 양송이 등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가을전어도 한자리에 선보인다.
대구ㆍ경북지방병무청(청장 손종해)에서는 지난 4일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영웅, 軍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을 통해 접수된 감사편지 및 엽서 2900여 통을 보병 제50사단 예하부대에 전달했다. 국군의 날을 맞아 군 장병에게 국민들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달 1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이번 행사는 초?중?고생 및 일반시민 등 사회각계각층의 많은 지역민이 참여하여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자전거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달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자전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부자전거교실은 자전거 전문강사의 강의로 올해 3월부터 매월 20명씩 평일 10일간 안전한 자전거타기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수업 마지막날에는 현장실습을 다녀온다. 지난달 30일은 6기생들의 마지막 수업일로 호림동 금호강변으로 라이딩을 다녀왔다. 금호강변에는 가을정취가 물씬 풍기는 코스모스 꽃길이 4.5km 펼쳐져 자전거 타는 재미를 더 해 주었다. 또한 인근 달서대로 자전거전용도로에서 그 동안 배운 자전거 실력을 마음껏 뽐내었다.
대구시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5일 오전 10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어르신 노래자랑대회 및 축하공연’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문화 유산인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사회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계명문화대학은 4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기아대책기구와 학술교류 및 봉사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계명문화대학 김남석 총장과 한국기아대책기구 정정섭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현장실습과 사회봉사 협력, 인력 및 정보 교류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계식량의날을 하루 앞둔 오는 15일 2011 기아대책 식량지원 캠페인 ‘STOP HUNGER’행사를 계명문화대학 수련관에서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홍익대와 프랑스파리8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한 손 교수는 2008년 3월부터 1년간 한국사진문화포럼의 큐레이터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후 제2회 서울 국제사진페스티벌 큐레이터,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로 활동해왔고 서울 사진축제의 운영위원과 경남도립미술관 작품심의위원, 현대사진영상학회 전시 분과 위원, 서울문화재단 사진전 심사위원, 2011 청계천 사진전 심사위원, 대구 사진 비엔날레 운영위원을 맡은 바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첨단복합 산업단지내 근린생활시설용지 14필지(4천㎡), 블록형단독주택지 5개블럭 9필지(169천㎡), 의료시설용지 1필지(15천㎡), 주차장용지 1필지(1천㎡)를 신규 공급한다. 공급방법은 블록형단독주택용지와 의료시설용지는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하며, 근린생활시설 및 주차장용지는 입찰의 방법으로 공급된다. 내달 10일에서 11일 양일간 근린생활, 의료시설, 주차장용지는 LH의 인터넷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신청하고 개찰하며, 블록형 단독주택지의 경우는 테크노폴리스 현장에서 접수 한다.
"국내 우편요금이 2006년 이후 5년 만에 지난 1일부터 20원 인상됐다" 경북지방우정청은 IT발달에 따른 우편물의 지속적 감소와 인건비, 물가인상 등에 따른 소요재원을 마련하고, 도로명 주소 도입 등을 위한 인프라 고도화와 노후 우체국의 신·개축 등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투자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우편요금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편요금 인상은 2006년 이후 5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인상 폭은 관계부처 협의와 우정사업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원가보상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소비자 물가 등을 고려해 20원(중량별) 인상했다. 하지만 50g이 넘는 고(高)중량 우편물의 중량별 구간요금은 인상하지 않고 현행(50g마다 120원씩)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달 28일 대구가톨릭대 총장실에 낯선 외국인 학생 9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대구가톨릭대가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가톨릭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선발된 유학생들이다. 멀리 아프리카 케냐(2명)와 잠비아(2명)에서부터 캄보디아(2명), 카자흐스탄(2명), 몽골(1명) 등에서 온 이들이다. 각 나라의 가톨릭교구 추천을 받아 한국에 온 이들은 앞으로 5년(한국어학당 1년+학부 4년)간 대구가톨릭대가 지원하는 장학혜택을 받으며 자신이 희망하는 학과에서 공부할 수 있다.
경북생활과학고(교장 윤용호)는 학교특색사업인 해외인턴십 운영으로 호주 Sushi Bay사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는 해외 현지 직장체험 및 인턴십을 통해 국제적 비즈니스 감각을 익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여 해외 취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윤용호 교장이 직접 호주 시드니 Sushi Bay사를 방문하여 Rebecca SHIN 회사 대표와 MOU를 체결하였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달 30일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해단식을 가졌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 제 46회 기능경기대회는 금3, 은10, 동8, 우수상 13명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두어 경상북도가 전국 5위의 성적을 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기능경기대회 해단식은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에 더 좋은 성적을 기약하자는 취지로 실시되었고 입상선수와 지도교사, 그리고 입상학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대구 남구청은 대구남구새마을회 서상기 회장이 중국연변 조선문독서사에서 `제1회 고마운 한국지성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마운 한국지성인상’은 연변조선문독서사협회와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에서 공동 제정한 상으로 서상기 회장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제11회 남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남구주민자치위원연합회(회장 김은옥)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남구 13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연마한 기량을 발표하는 자리로 참가자를 비롯한 주민 65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한의대학교(이준구 총장)는 지난달 30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중국내 최고의료시설과 기술을 보유한 이메얼병원그룹(왕영안 이사장)과 기능성 화장품의 공동 개발 및 미용부문 인적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제품개발 부문에서 △병원용 기능성 스킨케어 화장품을 공동 연구·개발하고 △이메얼병원 자체 화장품브랜드 개발을 지원하며 △학교개발 스킨케어용 ‘JAAN’ 상품에 대한 직거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육 교류부문에서는 △이메얼병원그룹과 미용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고 △이메얼그룹부속 미용 전문학교 설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구 달서구 홍보대사 방우정(대구과학대 겸임교수)씨는 지난달 29일 달서구청을 방문해 지역미래인재육성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재)달서인재육성재단(이사장 곽대훈 달서구청장)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달 27일 달서구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달서행복아카데미에서 `맛있는 유머대화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강사료 전액을 기부했다. 안상수 기자
1000억원대 재산가로 알려진 40대 재미동포가 모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내년 용띠해에 용띠 아이를 낳을 짝을 찾고 싶다’며 공개구혼에 나섰다 재미동포 김모 씨는 국제투자은행 임원으로 연 100억원을 받았으며 현재는 홍콩과 중국을 오가며 아시아 전문 부동산 개발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인재로서 특별히 “내년 용띠 해를 맞아 용띠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해 내년 용띠해가 급부상하고 있다.
올 여름은 예년과 달리 이상 기온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것으로 명성이 떨쳤다. 예비 전력이 비상사태가 걸릴 정도로 폭염은 전국을 강타하는 기록을 남겼다. 이 때문에 이명박 정부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위에 시달리지 않도록 무려 300억 원이나 되는 예산을 에어컨 구입비로 지원했다. 정부가 300억 원을 지원하는 대신 부족분 300억 원을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같이 부담해 총 600억 원으로 경로당에 에어컨을 구입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