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아동복지시설 대자원을 방문해 입소 아동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
주낙영 경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연이어 찾으며민생 경제 챙기기에 나섰다.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10일 성동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11일 오전에는 중앙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갔다고 밝혔다.이번 행..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안동 유교랜드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설맞이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경북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
주택관리공단 경주금장관리소는 설 명절을 맞아 단지 내 어르신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이웃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향후 10년 후, 국립경주박물관이 문을 연 지 90년 되는 해인 2035년에는6점의 신라 금관뿐만 아니라 국내외 금관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같은 전시 예정은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이 ‘국립경주박물관 개관 80주년’과 ‘APEC 2025 KOR..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음을 전할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화랑문화유산연구원(원장 오승연)이 설명절을 앞두고 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주시지회(회장 김병배)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연간 300만 원 규모의 정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식은 경주시 용강동 한국뇌..
아파트 내 자동문 설치 이후 입주민 반대 의견으로 다시 철거한 것에 대해 책임을 요구하자 관리소장이 이를 반박하며 입주민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경주시 동문로에 위치한 A아파트는 4개동 294세대로 지난해 2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자동문 설치 관련 첫 논의가 이뤄졌다..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SMX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트래블 투어 엑스포 2026(Travel Tour Expo, 이하 TTE 2026)’에 참가해 경북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한국관광공사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주낙영 경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주 시장은 10일 오전 경주 성동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일 밤 발생해 재발을 거듭한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이 나흘만인 10일 최종 진화됐다. 문무대왕면 대화재는 산림면적 약 53ha (축구장 면적 75개)의 산림 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화재는 ‘펑’하는 소리와 함께 송전탑 인근에서 불꽃이..
고대 유물의 토우 형상이 달콤한 색채를 입고 현재로 걸어 나온다. 신라 토우 속에 잠들어 있던 상징 ‘동경이’가 시각적 미각을 자극하는 현대적 오브제로 재탄생했다. 김시준 작가의 개인전 ‘눈으로 맛을 느끼다’가 오는 22일까지 경주 고청기념관 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전..
경주시는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경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해단식에서는 지난 1년간 위원회 활동에 참여한 아동참여위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정책제안과 캠페인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한 위원 6명과 대학생 지원단 1명에게 표창을 수..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주지회(이하 경주예총) 제26대 회장 선거에서 최영조(60) 경주미술협회 회장이 접전 끝에한 표 차이로당선됐다. 9일 치러진 이번 선거는 최영조 경주미협회장과 이상진 경주음악협회 고문 등 두 후보로 압축된 가운데 진행됐다. 문학·미술..
경주시가 관광객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광서비스 환경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경주..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난 산불의 잔불 진화가 끝났다. 경주시는 9일 오후 4시에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최종 진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과 등산객, 관광객에게 대피명령을 해제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것을 요청했다. 이번 문무대왕면 산..
장애예술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동시대 예술의 한 축으로 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경주문화재단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협력해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모두의 예술 '이음; 이야기의 풍경'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이..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와 북군마을 일원에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를 완료하고,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개별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북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관광상품이 판매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국내외 개별 여행객의 지역 관광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경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교차로와 시가지 일원에서 2026년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