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김범수기자] 대구시의회가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지원관\' 7명을 임명하고 전국 최초로 \'정책지원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원의 자치법규 안건 발의는 물론 의회의 의결사항과 관련한 의정자료 수집 및 현안 과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 도입된 정책지원 전문인력이다.6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 정책지원관 7명을 임명했으며 이 중 4명은 각 상임위원회 마다 1명씩 배정하고 3명(상임위 의원정수의 1/2범위)을 문화복지위원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김부겸 국무총리에 격리중이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는 지난 5일 코로나19 간이진단 및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결과 6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홍 부총리는 매일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의 사전투표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 사전 준비 부족 및 부실한 투표 관리로 곳곳에서 아수라장이 연출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과 관련해 \"전날 실시된 코로나19 확진 선거인의 사전투표에 불편을 드려 매우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배포한 입장문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면밀히 검토해
대구지역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인 33.91%를 기록했다.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대구지역은 142개 사전투표소에서 전체 선거인 204만6714명 중 69만4117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구·군별로 보면 수성구는 전체 유권자 34만9945명 중 13만2298명이 투표하며 37.81%로 최고치를 기록했다.이어 중구가 37.41%, 서구 35.39%, 동구 34.85%, 남구 33.92%, 북구 33.64%, ..
경북지역 제20대 대선 사전투표율이 최종 41.02%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치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경북지역은 사전투표소 332곳에서 전체 선거인 227만3028명 중 93만2498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도내에서는 의성군이 유권자 4만7369명 중 2만6488명이 투표해 55.92%로 가장 높았고 영양군(54.11%), 군위군(51.83%), 울릉군(51.69%), 예천군(51.42%), 성주군(50.92%), 영덕..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인 36.93%를 기록했다.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총 선거인 4천419만7천692명 가운데 1천632만3천602명이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투표가 전국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2014년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이다. 역대 가장 높았던 전국단위 선거 사전투표율은 2020년 4·15 총선 당시 26.69%였다. 지난 2017년 대선 때는 26.06%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5일 새벽 울진 산불 현장을 찾아 정부와 당에 경북 울진 산불에 대한 전방위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4시18분께 울진 국민체육센터 1대피소를 찾아 이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4시 34분에는 울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5일 \"울진 산불 이재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확실한 피해보상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4일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밤 10시40분께 경북 울진읍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화재 이재민보호소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4일 안동을 찾아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고 말한 데 대해 \"도둑놈이 많다고요. 누가 도둑입니까\"라며 \"같이 경쟁하는 후보로 참 창피하고 부끄럽다. 여기가 자기 고향이라고 (말하며)돌아다니는 게 안동의 자부심에 맞느
박근혜 전 대통령이 5일 오전 서울 삼성서울병원 인근 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변호사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일원본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그간 박 전 대통령은 건강이 악화돼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었으나 이날은 주변의 도움이나 휠체어 없이 투표를 마치고 돌아갔다고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은 최근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사저를 매입해 전입신고를 마친 상태이나, 선거인명부 상으로는 투표지..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경북 울진·강원 삼척을 중심으로 한 산불 상황 보고를 받고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34.6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지난 2017년 19대 대선(24.34%)보다 10.35%포인트, 2020년 총선(24.95%)보다는 9.74%포인트 각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최종 투표율이 17.5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선거인 총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4일 “박근혜 대통령을 억지 뇌물죄로 엮은 윤석열 후보는 용서가 안된다\"며 \"국민들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부산대 정문 앞 거리유세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뇌물죄로 엮어야 한다는 ‘윤석열 후보의 육성파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윤 후보는 정의와는 거리가 먼 정치검사였고 불의에 앞장선 장본인임이 분명해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윤석열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 특검 전에 ‘일단 뇌물로 넣으면 (청와대를) 나갈 수 밖에 없다’는 발언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15.8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 참여 인원도 700만 명을 넘겼다. 이날 오전 6시 시작된 사전투표에서는 선거인 총 4천419만7천692명 가운데 오후 5시까지 700만844명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된 첫날인 4일 오전, 서울 마포구와 강남구 일대의 지역 유권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4일 오후 1시 30분 경주 봉황대 광장에서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김석기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경주당원들과 지지자, 시민 등 많은 인파가 모였다. 윤 후보는 경주 발전 공약으로 신라왕경복원사업 조속 추진과 경주 역사·문화·관광 특례시 지정 등을 내세웠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2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10.4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사전투표에 전국 유권자 4419만7692명 중 463만2876명이 참여했다. 사전투표 첫날 오후 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8.7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9대 대선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5.8%)보다 2.95%포인트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