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는 오는 6월 '2019년 행복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를 개최한다.
구미시평생교육원(박성애 원장)에서는 5월 28일 구미문화예술회관의 분관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특별기획 국악공연으로 '열린 국악무대'를 올린다.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중 국악장르로서 국악 관현악단이 연주하는 무대이다. 공연시설 규모와 시기에 맞추어 전통음악 계승과 시민의 정서 함양과 함께 향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상주시는 5월부터 연말까지 운영하는 야간 관광 상품 '백귀야행(百鬼夜行)'을 11일 출시했다.
포스코갤러리가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2019년 포항미술협회 정기전 '항해: 예술의 바다로 나아가자'를 선보인다. 올해로 37회를 맞은 포항미술협회 정기전은 포항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와 예술적 감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판화, 수채화, 조각, 서예, 문인화 등 110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나눔과 화합의 2019 바다장미축제'가 오는 18일 장미꽃이 만발한 영일대장미원에서 개최된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장미사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2회째로 맞이하며, 가을장미를 만끽할 수 있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5월로 개최시기를 옮겨 시승격 70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리게 되었다.
‘직지인심 견성성불’을 종지로 하는 새로운 불교 종파인 ‘곧장마음 K선’이 창종했다. 초대 대종사인 고봉스님은 12일 경주 남산 백운암에서 ‘곧장마음 K선’ 창종대법회를 열고 “세상의 모든 불보살, 호법신장, 비구·비구니, 우바이·우바세, 사부대중, 일체의 모든 생명들과 함께 증명함으로써 ‘곧장마음 K선’의..
수성아트피아는 오는 24일과 25일 올해 세 번째 대구시립예술단 초청 공연 '뮤지컬-러브랭귀지'를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러브랭귀지'는 이응규 작곡가가 작가인 크리스티나 카파티더스와 함께 만든 작품이다. 과거 부모님의 이혼과정에서 받은 상처로 인해 '결혼'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주인공 조안나가 남자친구로부터 청혼을 받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
수성아트피아는 오는 24일 상주단체 두 번째 공연으로 대구MBC교향악단 제33회 정기연주회 '영화음악콘서트'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개최한다.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 기획공연은 대구문화재단의 2019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대구MBC교향악단이 공연장과 안정적인 협력관계 마련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상주단체의 역량을 제고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용흥동 자생단체협의회와 문화가족 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용사랑 음악회'가 대안지체육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10일 포스코 후판부가 후원한 행사에 권태흠 북구청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희수 도의원, 차동찬 시의원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상주시보건소는 13일, 15일, 16일 3일 동안 상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를 무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상주 곶감을 모티브로 제작된 주인공 '꼬까미'의 활약을 통해 '채소와 과일'을 잘 먹고 잘못된 편식이나 식습관 등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며 이해하는 법을 노래와 율동을 통해 배울 수 있
지역 공연예술인·단체를 위한 전문 공연연습공간인 '아르코공연연습센터@포항'이 13일부터 24일까지 2019년 제3차(7월~9월)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정식 개관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포항은 포항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경북 유일, 전국 최대 규모의 전문 공연연습시설로 대 연습실 1개, 중 연습실 2개,
(재)대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누리, 문화로 모두의 행복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수급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방안으로 진행되고 있다.기존 1인 7만원 지원됐던 문화누리카드는 올해부터 지원금 8만원으로 올랐으며,
(재)대구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옛 골목은 살아있다-대구' 공연이 1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공연은 혹서기(7, 8월)를 제외한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이상화·서상돈 고택 앞마당에서 총 14회 진행된다.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수작(秀作) 소개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뮤지컬 메카(Mecca)로 부상하고 있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13번 째 공연 티켓이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다.
경주 솔거미술관에 설치예정인 카페테리아의 이름이 ‘카페 솔거랑’으로 결정됐다. 9일 (재)문화엑스포는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솔거미술관 홈페이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 솔거미술관 카페테리아 이름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문화엑스포에 따르면 공모에는 588건의 다양한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거쳐 3명의 당첨자를 선정했다. 이후
82m높이로 경주 보문단지의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경주타워'와 천년사찰 '불국사', 8만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을 잇는 경주시티투어상품이 출시되면서 관광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문화엑스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포함된 '신라역사투어' 상품이 새롭게 출시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경주시
디아크(The ARC)와 대구환경미술협회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대구시 달성군에 소재한 강정보 복합문화공간인 디아크(The ARC)문화관 전시실에서 대구환경미술협회 회원 60명이 자연과 관련된 작품 7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0세의 나이로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 중 하나인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제패한 에릭 루(사진)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펼쳐진다.
'제1회 다육에 빠진 택전마을 팜파티'가 오는 11일 오후 12시부터 남구 연일읍 택전1리 마을회관 앞과 마을 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비수도권 최초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뮤지컬 전문 교육프로그램 'DIMF 뮤지컬아카데미' 5기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7일 DIMF에 따르면 한국 창작뮤지컬 시장이 국내를 넘어 국외로 진출하고 있지만, 뮤지컬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세스는 '양적 부족'과 '수도권 집중'이라는 문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