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이장협의회(회장 권용운)에서는 지난 8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시 구로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평)을 초청하여 역사와 전통의 고장 공검면을 탐방하였으며,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행사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가 후원하는 해동 최초 가람 도리사(주지 묘봉)에서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각 기관단체장, 불교도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제2회 향문화 대제전 및 솔바람음악회를 개최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구미지회가 주관한 '2018동아리 페스티벌'이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금오산대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순수시민들로 구성된 다양한 예술동아리들의 자발적인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18 시민문화예술동아리 공간운영사업'의 하나이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77개의 시민동아리들이 참여, 구미예갤러리광장, 봉곡테마파크, 낙동강체육공원 등 지역 곳곳에서 작은 음악회 형식의 경연을 펼쳐 우수동아리 16개팀이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올해 페스티벌에서 대상은 '아이리스 오카리나앙상블', 최우수상에는 '금빛소리색소폰동호회', 우수상에는 '채리주니어무용단', '수퍼헤비펑크 댄스팀'이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태풍타이거즈 시범단', '기타사랑아띠', '자스민주니어', '마당을 뛰는 청춘들', '천무응원단', '갤럭시S피닝', '금오윈드오케스트라', '구미비너스밴드', '동동구루무', '기타풍경', '스윙댄스동호회', '노크밴드'가 수상했다.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동아리팀 관계자는 '동아리 페스티벌을 통해 16개의 동아리에 소속된 회원 300여명이 무대 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 5개월간 시민문화예술동아리 공간운영사업을 주관해온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다양한 장르의 생활예술 동아리와 함께 더욱 풍성한 페스티벌을 꾸려 가겠다"고 밝혔다.
9.12 경주지진 발생 2주기를 맞아 '박물관 지진대응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2018 박물관 지진방재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12일 오전 10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국립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국립박물관이 추진하고 있는 지진재난 대응과 관련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중·일 8명의 석학들이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2011년 동일본 대지진, 그리고 2016년 경주 지진을 경험한 한중일 박물관의 사례를 공유하고 더욱 안전한 대비책을 함께 논의한다. 기조 강연자인 국내 역사지진분야의 대표 석학 경재복 한국교원대 교수가 '한반도의 지진 역사'를 발표하고, 서동일 기상청 지진정보화산국 지진정보기술팀장이 '기상청 지진 정보 전달체계'를 소개한다. 노나카 테루미 일본 도쿄국립박물관 학예연구부 보존수복과 연구원이 '해일 피해를 입은 문화재 구원 활동의 현황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7년'을 발표하고, 송창훈 국립경주박물관 고객서비스팀 담당은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 기진대응 방안-관람객 대피를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청샤오린 중국국가박물관 문화재 과학기술보호부 부주임이 중국 박물관 소장품 방진기술의 연구 성과를 발표, 탕밍 중국국가박물관 문화재 과학기술보호부 관원이 '중국 박물관 소장품의 예방 보호 연구 발전과 과제'를 소개한다. 전효수 학예연구실 보존과학팀장이 '경주지진 이후 박물관의 지진대응 진일보 -건물내진과 전시품 면진'에 대해서 발표, 일본 도쿄국립박물관 학예연구부 열품관리과의 무토베 가츠노리가 '지역을 잇다-문화재 방재 네트워크의 확립 촉진'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반도 지진의 역사와 최근 한반도 남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 발생의 원인, 기상청의 조기 지진경보와 지진통보 체계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도 포함되어 일반인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의 食문화’를 주제로 ‘제12회 신라학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4일 경주 교원드림센터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라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가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신라의 식문화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통식생활문화연구소 김상보 소장의 기조강연 ‘통일 신라인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를 시작으로, 신라의 먹거리와 식도구, 절기음식과 제례음식, 음식문화 교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외 저명 석학들의 신라 식문화 연구 발표가 이어진다. 정의도 한국문물연구원장의 ‘통일신라의 식도구 연구-숟가락과 제사’, 배영동 안동대 교수의 ‘신라의 의례 음식 : 의례를 통한 음식 이해’, 이희수 한양대 교수의 ‘중동과 신라의 고대 식문화교류’, 김현희 국대대구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의 ‘고고 자료로 본 고대 음식문화' 등 4개 국내 발표와 함께 국외발표로 중국 사회과학원 왕런샹 교수가 ‘고대 젓가락 배치 방향의 변화에 대한 고찰’, 일본 하라다 노부오 교수가 ‘고대일본의 식문화와 고대한국’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국외발표를 맡은 중국 왕런샹 교수는 ‘중국 음식 문화사’를 국내에서 발간했으며, 일본 하라다 노부오 교수는 ‘일본의 식문화’, ‘음식과 대지’등 음식과 관련된 다수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좌장 주보돈(경북대학교), 신숙(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정은(동국대학교), 김중순(계명대학교), 김헌석(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주영하(한국학중앙연구원), 박경희(인하대학교) 등 고대 음식과 고환경, 교류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학술대회 부대행사로는 경주에서 출토된 와당 문양으로 만든 절편과 떡살을 전시하고, 경주향교에서 주관한 ‘신라전래음식 경연대회’의 출품작과 수상작 일부를 전시, 시식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의 식문화를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신라 음식은 물론 주변국과의 문화 교류 양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학술대회 연구 성과를 통해 앞으로 신라의 생활문화사를 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5회 속초 국제장애인영화제(위원장 이재균)가 9월 7일 속초 엑스포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양일간 개최됐다. 개막일인 9월 7일 14시에는 엑스포광장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세계 기록 도전도 함께 열렸다.이번 영화제 공모전 심사에는 배우 겸 가수 양동근, 권성국 영화감독, 김희정 PD 등이 참여했으며, 방송인 표..
고품격 프리미엄 대형공연을 선보이는 '한수원 프리미어 콘서트'의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3~4일에는 뮤지컬 '바넘 : 위대한쇼맨'가, 17~18일에는 '이승환 콘서트'가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쇼맨'은 지상 최대의 쇼를 만들어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생애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 유쾌하고 꿈을 찾아 달려가는 넘버와 함께 실제 서커스단의 곡예와 불쇼, 앙상블의 칼 군무와 합창까지 더해져 화려한 쇼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경주가 첫 공연으로 11월 3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4일에는 오후 3시로 이틀간 총 3회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뮤지컬에 이어 '이승환 콘서트'가 11월 17일 오후 6시, 18일 오후 5시에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데뷔 28년 차가 된 가수 이승환은 ‘공연의 레전드’, ‘공연의 신’이라고 불리며 대중음악 콘서트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최고의 엔지니어와 함께 만드는 라이브 음향과 독보적인 무대 장비를 활용한 화려한 무대효과를 선보여 그만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공연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수원프리미어콘서트는 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의 문화후원 협약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1년에 3~4건의 고품격 프리미엄 대형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라인업은 공연 후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다.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설문조사를 집계한 결과 1위가 서울 및 광역권에서 볼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이었고 이승환, 이문세 등 유명 가수의 콘서트가 뒤를 따랐다. 이에 경주문화재단은 지역민의 수요에 맞추어 이번 한수원프리미어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수원프리미어콘서트 뮤지컬 바넘 : 위대한쇼맨의 티켓 오픈은 10일, 이승환 콘서트는 12일 오픈된다. 티켓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며, 경주시민 및 경주 소재 학교 학생 및 기업직원은 신분증이나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이 11일 '근대 서양화의 전개' 인문학 강좌와 13일 '경주 황룡사 남쪽담장 외곽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조사성과'의 신라학 강좌를 연다. 11일 오후 2시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인문학 강좌는 신수경 문화재청 평택항문화재감정관실 감정위원이 강사를 맡았다. 한국의 근대기에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급변하는 시기였다. 한국 미술계에는 서구미술이 유입되면서 미술제도, 전시방식 등 다방면으로 변화가 일어났다. 이번 주에는 한국에 서양화가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이들이 어떻게 화단에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1930~40년대 서양화단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한국 화가들이 새로운 미술양식을 어떠한 태도로 수용하고 자기화했는지 알아보고 해방과 전쟁을 거치면서 한국 현대미술로 어떻게 계승·변화되었는지 시대적 맥락을 짚어본다. 13일 오후 2시 국립경주박물관 수묵당에서 열리는 신라학 강좌는 이민형 신라문화유산연구원 학예연구실 조사연구3팀 연구원이 강사를 맡았다. 2015년부터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서는 황룡사의 남쪽 외곽에서 신라왕경 핵심유적에 대한 복원·정비 사업을 위해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3년간 발굴을 통해 황룡사 건립에 관한 단서와 함께 신라 전성시기의 신라왕경을 새로운 모습을 추정할 수 있게 되었다. 경주 황룡사 남쪽담장 외곽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조사성과에 대해 이번 강의에서 살펴본다. 한편 인문학 강좌와 신라학 강좌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제13회 전국 동리목월백일장'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경주 동리목월문학관 마당에서 펼쳐진다. 경주시 주최, 동리목월기념사업회(문학관) 주관, 경북도가 후원하는 동리목월백일장은 전국의 초·중·고·대학생은 물론, 일반인도 참가가 가능하다. 동리목월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대회는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부로 구분해 각 부문 운문과 산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백일장은 매회마다 경주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문예 지망생들이 참가해 문재를 겨루며 문단진출의 꿈을 가장 많이 이루는 전국 단위의 백일장으로 유명하다. 당선자에게는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국제펜 한국본부장, 경주시장, 경주시의장,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주국립공원 사무소장, 한국예총경주지회장, 한국문협경주지회장, 경주동국대학교 총장, 동리목월기념사업회장 등 쟁쟁한 기관에서 상장과 풍성한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후원기관 중 하나인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백일장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체험관을 운영해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도 제공하므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글도 쓰고 체험활동도 함께 함으로써 가족애를 다지기에도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해외우호도시인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에서 열인 ‘와인축제 2018’에서 경주시 홍보 물산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시는 와인축제를 찾은 일본 관광객에게 떡볶이와 파전 등 한국의 특색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매년 벚꽃시즌 요미우리신문 서부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홍보하는 등 이천년 고도 경주 홍보전을 펼쳤다. 일본 규슈지역에 위치한 우사는 고대 신라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으로, 우사신궁(宇佐神宮)에 모시고 있는 하치만신(八幡神)이 한반도에서 건너왔다는 설이 유력하게 알려져 있다. 또한 경주 남산과 유사한 석불이 많으며, 외동 입실에서 출토된 종방울과 같은 모양의 동탁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두 도시는 1992년 7월 3일에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래, 청소년 교류, 문화예술 협력, 상호 축제 파견 등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우사시 우호대표단은 오는 10월 3일부터 경주 월정교와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신라문화제’에 참가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제14회 청송사과축제 개최일정과 개최장소 그리고 주제를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이성우 청송군축제추진위원장 등 25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장장 2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축제 성공을 위한 중지..
경북도가 지난 8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새마을문고 회원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경북도민 문화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1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도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화합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인성발달 및 교양 함양을 도모하고자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회장 김종철) 주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도내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짓기 등의 다양한 문예활동에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또 참가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비즈팔찌, 클레이 거울, 페이스페인팅, 보석 십자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졌으며, 난타공연, 퓨전국악, 작가와의 대화, 태권도 시범, 비보이 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 경북도는 이날 출품된 작품들은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선 후 연말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 주최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 경북예선대회'에서 부문별 장원과 최우수상을 시상한다.
“안동제비원문화재단(이사장 권순협)과 솔나라(대표 신정화)”는 지난 8일 오후4시 안동 농협소회의실에서 소나무로 연결된 인연을 함께 공유하여 미래의 새로운 지역융합 문화경제를 창출하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은 안동제비원문화재단과 솔나라가 안동을 대표하는 제비원의 역사와 한국정신문화수도가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의 뿌리가 되는 대표문화상품을 적극 개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소나무의 본향임을 알리는데 힘을 쏟는 ‘안동제비원문화재단’과 솔잎을 주원료로 연구 개발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창성을 가지고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 ‘솔나라’가 소나무로 연결된 인연을 함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생의 시발점이 되는 원동력을 줄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솔나라’는 17년간 식품·화장품·방향제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출의 60%가 수출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2017년 “제20회 경북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하회탈 등을 소재로 만든 솔잎방향제 ‘솔솔이’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참석한 김대일 도의원은 “경상북도에서도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정책1순위가 일자리창출이다. 바로 문화관광을 통해 일자리창출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도지사의 입장으로 마침 중요한 시점에 시기적절하게 MOU체결을 하게 되어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솔나라와 제비원민속재단의 만남에 큰 의미를 두었다. 또한 지역구인 조달흠 안동시의원은 “안동의 무한한 잠재력을 뜻있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꺼내어 안동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데 큰 역할이 되고 여기에 지역구 의원으로서 온 힘을 다해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지역문화 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나타냈다.
상주민요보존회(회장 임중성)는 지난 5일 초산동에 있는 상주민요 마을에서 정기발표회 및 초청공연을 개최하였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상주민요'는 매년 정기발표회를 통해 우리의 농요와 농경문화를 소개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9일(1박2일)동안 생생 문화재 사업(사회적 기업 제월아트체험센터) 중 하나인 외국인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캠프인 '한국 어디까지 알고 있니'를 진행했다. 생생 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을 중심으로, 한국에 체류하면..
상주시는 지난 8일, 9일 2일간 함창명주테마공원과 잠사곤충사업장 일원에서 명주와 슬로시티, 누에와 나비를 소재로 한 '함창명주페스티벌 및 누에와 나비 체험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7일 '선비정신 바로알기 공무원 교육용 콘텐츠 개발 용역'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고유한 정신문화유산이며 시대정신인 선비정신의 이해를 돕고 선비정신의 계승 확산 및 선비정신 실천 방법 제시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진행된 용역을 통해 '선비는 누구인가' 로 시작, '현대적 선비와 선비정신의 세계화'로 마무리 되는 총 10차시의 콘텐츠를 개발됐다.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윤경희)이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 소헌공원 내 찬경루에서 2018년 청송 항일의병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청송연가'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지역주민, 관광객 100여 명이 함께 관람했으며, 스토리가 있는 역사 이야기와 노래와 연주로 풀어가는 해설이 있는 공연이었다.
문화를 품고 도서관이 변신하고 있다. 의성군은,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군립도서관에서 군민의 마음치유와 문화생활 영유를 위한 '도서관의 변신 문화를 품다'를 주제로 음악, 철학, 문학(詩)으로 다양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오는 10월 7 ~ 9일까지 3가지, 3색 축제를 영천 전역에서 동시 개최한다. 특히 영천시가 새롭게 조성 중인 영천한의마을에서 영천한약축제가 열려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며,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는 문화예술제가 풍성한 행사로 가을을 수놓는다. 보현산 자락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는 어린이들의 꿈이 영그는 보현산별빛축제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