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자유한국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에 중앙 및 지역 유력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져 폭넓은 지지세를 과시하고 있다.지난 1일 개최 예정이던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연기했음에도 정종섭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 황태봉 미래한국당 대..
박병훈 국회의원선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경주여고 졸업생을 상대로 개정된 공직선거법 공포·시행으로 올해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선거권 연령이 기존 만19세 이상에서 만18세 이상으로 하향된 내용을 홍보했다.박 예비후보는 졸업식을 마치고 밝게 웃으며 교문을 나오는 경주여고 졸업생..
경주시는 구.황남초등학교 남편에 주차면수 181대 규모의 대릉원(황남지구) 공용주차장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황리단길과 첨성대 및 천마총 등에는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주차 공간 부족과 함께 교통정체로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주차장 조성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문화재청과 협의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7월 사업을 착공해 올해
대구시의회가 10~20일 11일간 제272회 임시회를 열고 ‘대구시 시민 안전교육에 관한 조례안’ 등 23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1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2회 대구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을 처리한다.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4.15 총선 자유한국당 장원용 대구중남구 예비후보(전 대구시장 소통특보)가 동물원이 이전하는 대구 달성토성(달성공원)에 대구시립박물관을 건립하겠다고 지난 7일 공약했다.대구시에 따르면 달성토성 내 동물원이 오는 2022년까지 수성구 대구대공원으로 이전하고 나면 문화재청이 2023년 토성 내부를 정비할 예정이다. ..
4.15 총선 자유한국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지난 7일 홍보물 슬로건으로 ‘바꿔야 바뀝니다’를 선택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홍보물을 통해 수성을 유권자들에게 “수성갑·을의 차이를 줄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그는 "슬로건에 이제 탈당과 복당을 거듭하는 정치, 정치적 욕심이 지역과 민심을 앞서는 정..
4.15 총선 자유한국당 이달희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헌혈 봉사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헌혈 수습에 비상이 걸려 헌혈 수급난 타계를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김동민 씨를 비롯한 6명과 함께 북구 태전동 헌혈..
4.15 총선 자유한국당 노형균 대구달서을 예비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위해 4·15 총선 선거운동에 신중을 기하기로 했다. 노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배부하고 악수하는 등의 직접 접촉 선거운동과 후원회·개소식 등 사람을 모으는 방식의 기존 선거운동에 대해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그는 ..
4.15 총선 자유한국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의 청년 서포터즈는 김진우군 등 1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청년정책 공약 개발에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젊은 층의 시각에서 SNS를 통한 선거 홍보 등을 자문한다.특히 김 예비후보와 주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서울 종로에 출사표를 던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7일 오후 한국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15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저 황교안, 종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 종로를 반드시 정권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끝장내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일찌감치 4.15 총선 대구지역구 후보자 1차 공모신청이 마무리 했다. 대구시당에 따르면 총 13명이 도전장을 냈다. 중남구 이재용, 동구갑 서재헌, 동구을 이승천, 북구을 홍의락, 수성갑 김부겸, 수성을 이상식, 달서갑 권택흥 등 각각 1명씩 지원해 사실상 본선에 오른다.달서을 김위홍·허소,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확진환자가 대구를 다녀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대구시가 지난 5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5일 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는 대구시당 및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와 경제정책관 등 모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책을 논의..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허 소 대구달서을 예비후보가 대구 도시철도 월배 차량 기지를 민간 개발이 아닌 공공 개발 사업으로 추진해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생활 체육공원 등으로 조성하겠다고 6일 공약했다. 대구시는 월배 차량 기지 이전을 민간 사업자에게 용지를 매각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을 도입해 추진한다. ..
4.15 총선 자유한국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6일 “돈으로 청년의 영혼을 사는 정책을 뿌리 뽑겠다”며 청년경제살리기정책 추진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청년경제살리기 자문위원단 발족식을 갖고 “문재인 정권은 청년의 미래를 열어줄 능력이 없다”며 “돈으로 청년의 꿈을 사는 정책 대신 청..
4.15 총선 자유한국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예비후보(전 대구시 행정부시장)가 북구에 생활체육시설을 2배 확충하고 동호회 천국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6일 2호 공약으로 ”대구 강북지역에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는 등 생활체육시설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마을단위 동호인 육성 지원 등을 통해 북구를 생..
4.15 총선 자유한국당 권세호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최근 많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대구 달성군 가창면과 수성구의 소행정통합 공약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6일 "일방적인 편입이 아닌 주민들의 의견을 최우선 반영하는 상생관점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민의견 수렴과 주민편의성..
김현기(사진)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0만 도시를 준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가 줄고 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지역 경쟁력은 갈수록 쪼그라들수 밖에 없다"며 "행정과 정치, 언론, 경제계, 주민들이 똘똘 뭉쳐 미래 경쟁기반을 다진다면 20만을 넘어 30만 광역경제중
자유한국당 김정재원(포항 북구)이 5일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며 제21대 총선 도전의 뜻을 밝혔다. 지난 제20대 총선에서 경북 포항북구 선거구에 출마해 43.4%의 득표율로 당선된 김정재 의원은 포항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이자 자유한국당 유일의 초선 지역구 여성 의원이다. 20대 국회 임기 시작과 동시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
김재원(사진)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6일 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총선 결과에 대해 "통상적으로 저희들(자유한국당)은 정당투표에서 30%정도 확보했다"며 "이번에 도입된 제도는 지역구 공천을 하지 않으면 60% 정도의 비례의석을 확보하게 된다. (따라서) 27석에서 28석 정도라는 산술적 계산이 나온다"고 예측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을 맡고 있는 문충운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황교안 당 대표와 만나 제21대 총선과 관련한 미디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문 예비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미디어특위 오찬 간담회에 참석, “선거기간 동안 당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황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