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정부의 주52시간 근로제가 올해 1월부터는 종사자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확대 시행됐다.하지만 이해당사자인 중소기업과 근로자 모두 반기지 않는 찬밥신세로 전락했으며 위반사업장에 대한 단속은 올해말까지 유예됐다.중소기업연구원이 지난해 7월 발표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소기업..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북구을 출마를 선언한 김승수 예비후보(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의 후원회가 결성됐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1일 열린 결성식에서 후원회 회장으로는 김 예비후보의 고등학교 선배이자 전 영신고 총동창회장인 이쌍희 변호사가 추대됐으며 후원회 회장으로는 김정립 칠곡향우회 회..
국회·총리공관·각급 법원 등 국가기관 인근 100m 이내 집회 시 형사처벌을 규정한 법 조항의 효력이 상실됨에 따라 윤석열(60·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은 관련 사건 공소취소 및 상소취하를 전면 지시했다. 3일 검찰에 따르면 윤 총장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 등과 관련해 이날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 앞서 헌재는 지난 2018년 5~7월 집회 및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망에 작은 구멍도 생기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모두발언을 통해 이렇게 말한 뒤 "철저한 역학조사와 추적관리로 2차, 3차 감염이 일어나는 것을 차단해 나가야 한다"고
여야 3당은 3일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갖고 2월에 임시국회를 열어 민생법안과 검역법 등 시급한 법안을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후덕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한표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이동섭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열어 임시국회 일정과 법안 처리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 원내수석은 회동 종료 후 기자
이번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소속 한선교(사진) 의원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으로 옮겨 대표직을 맡게 된다. 한 의원은 3일 "황교안 대표로부터 제안을 받았고, 며칠간 고심 끝에 어젯밤에 결심하고 수락했다"고 밝혔다. 오는 5일 예정된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한 의원은 합의추대 형식으로 대표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범보수·중도 야권이 통합신당의 당명을 제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통합 관련 논의를 추진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는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통합신당의 새 당명을 선정하기로 합의했다. 통합신당 당명 제정 작업은 혁통위의 요청으로 한국당의 주도하에 당 사무처나 싱크탱크인 여의
박 예비후보는 최근 수성구 일부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가창면의 수성구 편입 주장에 대해 "행정구역 경계 조정에 대한 진행 절차를 충분히 파악한 후 주장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수성구 총선 예비후보들은 수성구로의 가창면 편입 주장을 이제는 더 이상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그는 수성구 일부 후보..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수성을 출마를 선언한 이인선 예비후보가 '수성 4가 초등학교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이 예비후보는 31일 수성 4가 거리인사와 함께 주민들로부터 수성 4가 초등학교 문제 해결을 요청받았다.이날 수성4가 한 주민은 “4년 전 선거 때 한 후보가 수성4가에 초등학교를 신설하겠다고 ..
김석기 의원이 이채관 예비후보의 ‘신라왕경특별법은 사기’라는 주장에 대해 “지금이라도 본인을 비롯해 경주시민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자유한국당 김석기(경주시·67) 국회의원은 3일 오전 경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라왕경특별법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는 26만 경주시민을 모독하는 행위..
박병훈 전 경북도의원(57·사진)이 3일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4·15 총선과 관련 9번째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자유한국당 소속인 박 전 의원은 앞서 등록을 마친 김원길, 정종복, 이채관, 함슬옹 예비후보에 이어 5번째로 자유한국당 경주시 예비후보가 됐다. 박 전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 때부터 한국당 입당 절..
경주시는 형산강과 북천을 잇는 철도변 완충녹지(길이 2.5㎞, 폭 40m, 총면적 13만7594㎡)에 대해 토지보상 절차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동천동에서 황성동 구간의 완충녹지는 1987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후 현재까지 미조성 되어 있던 곳으로 올해 확보된 토지보상비 20억 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4~5년에 걸쳐 추가 사업비를 확보, 전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중국 위험지역에서의 입국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2월4일 0시부터 당분간 중국 후베이성을 14일 이내 방문하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정
노형균 전 대구달서구보건소장(사진)이 오는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달서구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노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나라와 국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답보하고 있는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많은 걱정을 들었다”며 “달서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중·남구 출마를 선언한 임병헌 예비후보가 "대구 중·남구를 교육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임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출산율을 제고하고 지역의 인구유출을 방지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질 높은 교육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중·남구지역 학생들에게 직접
국정농단 혐의 및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68) 전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이 31일 예정됐었지만, 변론이 재개됨에 따라 연기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전날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상고심에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한 판단 기준을 다시 세우면서 박 전 대통령 재판에서도 관련 혐의에 대한 추가 심리가
김천시의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 우려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예정됐던 백령도 의정 연수를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작년부터 예정돼 있었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 국민적 위기감이 커짐에 따라 지난달 29일 긴급 의장단 회의를 열고 계획된 연수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신종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북구을 출마를 선언한 이달희 예비후보(사진)가 지난 30일 ‘개소데이(DAY)’를 열고 "이 지역에 8~9명의 후보들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정당당하게 겨뤄 실력으로 당 공천권을 따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 당초 이날 오후 3시 열기로 했던 개소식을 '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청년정책은 한국당이 제일 낫다는 평가를 듣는 청년친화정당을 모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인재영입위원회 특별행사를 개최하고 '사회통합 청년정책연구소' 설립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 대학에서 활동했던 전직 총학생회장들이 참석했다. 한국당 측은 "주사파 학생 운동의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북구갑 출마를 선언한 이상길 예비후보가 지난 1일 선거사무실 개소식 대신 10시부터 6시까지 사무실을 방문하는 ‘사무소 방문의 날’을 운영하면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희갑, 조해녕, 이종주, 권영진 전·현직 대구시장들이 참석해 이상길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줬으며 김범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