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기 침체와 수출악화로 중소기업들이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정책융자금에 대한 사고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곽대훈 국회의원(대구 달서갑)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정책자금 융자 및 사고금액 현황'에 따르면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2019..
자유한국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이 이채관 예비후보의 '신라왕경특별법은 사기'라는 주장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앞서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이채관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경주시청에서 '신라왕경특별법은 사기다'라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19일 통과된 '신라왕경특별법'이 졸속법안..
오는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수성을 출마를 선언한 이인선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설을 앞두고 수성구 목련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수성을 지역구 경우 목련시장과 수성시장을 비롯해 크고 작은 시장들이 밀집해 있으나 정부와 지자체의 서민경제 활성화 단골메뉴로 등장한 지 오래지만 전통시장이 나아지지 않고
도건우(48·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자유한국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 지역청년들과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도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중구의 한 공유오피스를 찾았다. 그는 이자리에서 “정부와 대구시가 청년들을 위한 많은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청년들이 피부로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검찰이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전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17일 딸의 KT 특혜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 재판에서 김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석채 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당으로 복귀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게 올해 총선 사령탑 역할인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공식 제안했다. 아울러 '정치 1번지'인 종로 지역? 출마도 함께 권유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가진 '총선 입후보자 대상 교육연수' 중간에 브리핑을 통해 "이해찬 대표와 이 전 총리가 지금 (이
황교안(사진)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총선 압승으로 제왕적 대통령제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법적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4·15 총선과 관련해 "대통령에게 선거중립내각을 요구한다"고 제안했다.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박석순(사진) 교수는 22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경산시 예비후보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석순 예비후보는 "무너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고향 발전에 헌신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하고 오늘 출마 선언과 함께 경산이 새..
홍석준(사진)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홍 전 국장은 22일 오전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여성메디센터 내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잃어버린 경제를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 경제부터 정권까지 싹 다..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로 명절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사실상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사진)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 201..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사진)은 22일 오후 포항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선이 돼 영일만대교 건설을 꼭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영일만대교 건설을 그 동안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추진해 왔지만 지난해에는 성사되지 못했다"며 "하지만 관련 예산을 지난 6여년 동안 80억원을 반..
이번 설날 밥상에는 단연 제21대 총선 소식이 주요 반찬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가족·친지 간 옹기종기 앉아 자신들의 지역구에서는 "누가 되냐"를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질 전망인데, 이같은 현안을 놓고 '밥상머리 설전'을 벌이다 의가 상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우스갯 소리마저 나온다. 먼저 ..
21대 총선을 앞두고 이채관 경주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신라왕경 특별법은 사기”라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22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기 국회의원이 발의한 '신라왕경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은 “국가 예산이 한 푼도 포함되지 않은 죽은 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 의원이 자신의 치적으..
경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광활성화 추진, ▲안전한 수송 지원, ▲명절 물가 안정관리,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비 등 주민불편해소, ▲비상진료체계 확립, ▲재난안전관리 강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의 중점 추진분야를 정하고 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에서 21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의 공동후보지가 88.69점을 기록해 군위군 우보면 단독후보지 77.29점에 크게 앞서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비안-소보 공동후보지로 확정됐다.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청해부대를 독자적으로 파병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수송 원유 70%가 지나는 주요 길목인 만큼 선박 안전을 주 임무로 수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1일 국민 안전과 선박의 자유로운 항행 보장을 위해 청해부대 파견지역을 기존 아덴만 일대에서 오만만, 아라비아만(페르시아만) 일대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필요한 경우 미국 주도 IMSC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진료비 지원, 반려동물 관리기구 마련 등을 골자로 하는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마포다방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반려동물 공약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및 세제혜택 마련 ▲명절 휴가철 반려동물 돌봄쉼터 지원 강화 ▲반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은 21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보수통합 논의에 대해 "정부·여당이 바라는 함정에 들어가는 길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대로 달개비에서 김경율 참여연대 전 공동집행위원장과의 만남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예전 생각에 많이 사로잡힌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대1로 들어가면 정
박현국(봉화·사진)경북도의원이 '2020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은 진정성 있는 소비자 고객 서비스 활동을 통해 우수한 소비자평가를 받은 인물, 기관, 단체, 전문가 등을 선정해 시상하며,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18일 창업경영포럼과 (..
무소속인 김충섭 김천시장(사진)이 21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유한국당 김천당협 사무실에서 송언석 국회의원과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식을 가졌다. 김 시장은 "김천발전을 염원하는 대다수 시민의 바람과 김천시의 큰 도약을 위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고 말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