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2019년에도 적극적인 업무추진, 다양한 신규시책 발굴 등 혁신적인 수산시책을 펼쳐 큰 성과를 냈다. 올 한해 포항시는 어업 및 어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산분야에 약 296억 원을 지원했으며, 2020 어촌뉴딜 300사업, 구룡포권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제9회 수산인의 날 개최 등 다양한 신규시책을 발굴 및 해양수산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이채관 전 국회 정책연구위원이 23일 경주시청 본관 로비 앞에서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기자회견 앞서 경주시 선관위를 직접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올곧은 정치, 성실한 정치, 보수를 살리는 참정..
포항시 산림과는 지난 19일 경북도청 화랑실에서 열린 '2019년 경상북도 산림산업 시책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포항시는 자연휴양림 이용조례 개정을 실시해 평소 비용부담으로 휴양림 이용이 어렵던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고, 유아숲체험원 운영을 통한 유아 대상의 산림교육을 적극적으로
안동시(시장 권영세·사진)는 지난해 10월 시민과 약속했던 민생해결 100대 과제를 94% 달성했다고 밝혔다. 민생해결 100대 과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민선 7기 권영세 안동시장 취임 100일에 발표한 일종의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사업이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 과제가 해결할 수 있..
대구시의회가 지난 19일 동절기 한파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쪽방 생활인과 지원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구시 내에는 802명 정도의 시민들이 쪽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역별로 중구가 가장 많고(294명), 서구(214명) 동구(203), 북구(91명) 순으로 거주자가 파악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오래된 여관..
22일 자유한국당 김규환(대구동구을) 의원이 대구시에 설치돼 있는 14개의 도시대기측정소만으로는 미세먼지 발생원인 및 위험지역 규명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대구시의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의 연평균 농도는 장기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시민들의 체감은 이와 다른 경우가 많..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 긍정적 변화'를 강변하고, 정부가 내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하며 '장밋빛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작 우리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제는 아직도 바닥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정재(포항 북구·사진) 의원은 20일 최근 '이것이 민심이다'라..
자유한국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은 “로컬푸드 직매장 공모사업에 신청한 경주농협, 천북농협, 내남농협 3개소 모두가 최종 선정돼 내년에 국비 10억원이 투입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산물 직거래의 건전한 확산을 위해 시행된 로컬푸드 직매장 공모사업은 농·축산물을 상시적으로 직..
경주시의회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7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올해 의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5분 발언을 통한 의원들의 시정운영 질타가 이어졌다. 먼저 지난 19일 열린 본회의에서 앞서 김순옥 의원(자유한국당·비례대표)은 5분 발언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경주시의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요청..
18일 실시됐던 포항의 주민소환이 유효투표수 미달로 무산되자 이를 추진했던 주체의 반발로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해당 지역구 시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소환을 추진했던 오천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 반대 어머니회 양은향 사무국장은 19일 오전 시청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권자의 3분의 1를 얻지 못해 주민소환이 부결됐지만 열악한 환경속에
정상환 자유한국당 수성갑 예비후보가 19일 오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21대 총선 대구 수성갑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현 정권을 심판하고 강하고 능력 있으며 책임질 줄 아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겠다"며 "반드시 보수의 심장인 수성갑을 되찾고 올바른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미한국
12월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지방자치TV 주최 '제10회 2019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최교일 의원(사진 오른쪽)이 3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의원 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지방자치TV 박상규 회장, 김종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수상자로 선정된 국
김하수 의원(청도·무소속·사진)이 경상북도 사회복지서비스 품질관리 조례를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 사회복지서비스 품질관리체계 및 기준,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개선과 인증 유지를 위한 노력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보건복지부 또는 건강보험공단 등 개별법령이나 지침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지는 사회복지시설을 제외한 도내 사회복지시설, 법인 및 단체, 사회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정창근) 19일 대구 달성군의회 서도원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달성군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이 제276회 2차 정례회 제17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해 달성군 차원에서 예우함으로써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군민이 주위로부터 존경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8일과 20일 이틀간 2019년도 제3회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와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까지 심사를 마치고 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경북도가 10조 1천622억원으로 기정예산액보다 4천871억원(5.0%)이 증가되고, 도 교육청은 5조 2천27억원으로 기정예산액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비롯한 검찰개혁 법안의 선(先)처리 카드로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평화당+대안신당)의 선거법 협상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야4당을 압박했다. 전날 선거법 협상과 관련한 야4당의 석패율제 도입 요구를 거부한 데 그치지 않고 여론의 지지가 큰 검찰개혁법의 우선 처리를 4+1에 요구한 것이다. 이
포항시가 2019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옥외광고 평가에서 243개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해 올해 '광고업무 기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활성화,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기여 및 시책 추진 등 옥외광고업무 전반을 종합평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둘러싸고 벌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18일(현지시간) 미 하원을 통과했다.
김인호 달서구의회 의원(사진)이 오랜 기간 민원이 제기된 대명천 하류 수림지 주변 악취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보탰다. 대명천 일대는 대천교 하류에 퇴적된 슬러지로 악취가 끊임 없이 발생해 이곳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꾸준히 접수됐다. 김 의원은 민원이 접수된 지난 4월부터 대명천 일대 조사와 주민 의견 청취, 달서구청 등 관계기관 방문 등을 통해 악취 해
17일부터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대구 최초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이 예상되는 달서갑 지역의 후보단일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달서갑 권오혁 후보와 권택흥 후보가 일체의 예비 후보 등록 과정을 중단하고 단일화 논의에 들어갔다. 김경청 달서갑운영위원장은 "두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당내 경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