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대표 송현섭)는 이달 초 현대기아차와 3070억 원 규모의 시트 프레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다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9월부터 5년간이며, 2개 차종에 연간 26만 9000대씩 총 134만 5000대 규모에 이른다. 기존 현대차 아반떼 후속 차량에 연간 10만 3000대, 현대차에서 야심차게 내놓을 투싼 및 투싼픽업 차량에 연간 16만 6000대다. 특히 투싼픽업 차량은 현대차가 미국시장에 첫 도전장을 내미는 야심작으로, 향후 반응이 주목된다. 픽업차량은 미국시장 판매 1위의 인기 모델이다. 한편, 다스는 아반떼, 쏘나타, 산타페, K5, 쏘렌토, 텔루라이드 등 6개 차종의 시트 프레임을 미국 몽고메리공장에서 생산해 현대기아차 현지공장에 공급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도심 드론활용을 위한 드론 실증도시(Drone Air City) 계획발표 등 2019년 드론 규제유예제도(이하 규제 샌드박스) 사업설명회와 2018년 사업성과 발표로 구성된 '공공수요 확산을 위한 드론 규제샌드박스 박람회'를 7~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대구농협이 매주 수요일을 돼지고기 소비의 날로 정하고 지난 6일부터 구내식당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시작했다. '매주 수요일은 돼지고기 먹으면 돼지~'라는 슬로건의 이번 행사는 최근 돼지고기 가격의 하락세로 양돈농가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서 마련됐다.
국세청이 탈세혐의가 의심되는 중견기업 사주일가, 부동산 재벌, 고소득 대재산가 등 '숨은 대재산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전국에 퍼져 있는 일부 '숨은 대재산가' 그룹의 탈세수법은 대기업을 모방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 되고 있다.조사대상자들의 대표적인 탈세 수법은 재벌 대기업의 판박이었다.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지난 6일 NH농협 대구노조지부와 신규직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신규채용 직원 입사 100일 축하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정진 LH 대구경북본부장이 각 부서마다 업무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LH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지난 4일 부별 신년 업무계획 중 중점추진과제를 경영계약 이행과제로 선정하고 '본부장과 부장간 경영계약체결'을 가졌다.
상주시는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지바에서 개최되는 도쿄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9)에 참가했다. 도쿄국제식품박람회는 85개국에서 3,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유료관람객이 7만명을 상회하는 세계 3대 국제식품박람회로서 세계 각국의 식품업체 및 바이어 간에 활발한 소통과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의 장이다.
인간로봇 상호작용 국제 컨퍼런스 'HRI 2019'가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오는 11~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올해 14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로 인간과 컴퓨터 상호작용(HCI),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회학, 디자인 등의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다.로봇기술과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7일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해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군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국법인 A는 자본잠식된 해외 현지법인에 투자금 및 대여금 명목으로 고액의 자금을 송금했다. A는 판관비 등을 허위계상하는 방법으로 법인자금을 유출해 해외 부동산 취득자금과 사주 자녀 유학비·체재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쇼핑하라 2019’ 제2탄으로 육해공 고기를 싸게 파는 ‘고기 대방출’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먼저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3일간 초이스등급 찜갈비(미국산, 100g)를 1190원에 마련했으며, 이날부터 이틀간 두마리 생닭(500g*2마리)을 마리당 3990원에, 7일 하루는 부산 생물 고등어(1마리)를 990원에 판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와 경북대병원 선도형신약개발사업단이 희귀난치성 갑상선암의 치료제 개발에 토대를 마련했다. 6일 대구첨복재단에 따르면 신약개발지원센터에 황하영, 진정욱, 조성진 박사팀과 실험동물센터 전용현 박사팀은 경북대병원 선도형신약개발사업단 이인규 교수팀과 경구투여 가능한 개발 후보물질이 ERRγ(Estrogen-related Receptor Gamma)와 결합한 결합구조를 X-ray 결정화법을 이용해 규명하고 이러한 표적 단백질과의 결합을 통해 선택적이고 효과적으로 그 기능을 조절할 수 있음을 보고했다.
대구은행은 핀테크 기업 레이니스트와 6일 레이니스트 본사에서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통한 디지털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핀테크 선두기업 레이니스트의 대표 상품인 뱅크샐러드는 이용 고객의 전 금융권 통합 조회 서비스를 통해 재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기업이다.
에어부산이 대구 영업 지점을 개소하며 영업망 확장에 주력한다. 에어부산은 6일 대구·경북 지역에 맞춘 영업,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 영업 지점을 중구 동인동에 위치한 KT 대구지사 건물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대구농협은 지난 5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지역농협 지점장,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를 다짐하는 '2019년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가 6일 도교육청에서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한 복지기금 8억4,300만원(2018년 이용적립금)을 임종식 경북교육감에게 전달했다. 경북교육사랑카드는 2003년부터 도교육청, NH농협, BC카드사가 제휴해 발행한 카드로 매년 신용카드(개인,법인) 사용액의 0.2~1.0%를 복지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상주곶감 막걸리가 네덜란드 수출길에 올랐다.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 황성연)는 6일 '상주곶감 막걸리'를 네덜란드로 수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곶감막걸리'는 80박스 1,600병이며 경북통상을 통해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상주시해외수출홍보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경주에서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1톤급 전기화물차 수천대를 생산해내는 전기자동차 제조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600억 원 규모의 전기화물자동차 경주 투자유치가 이루어지면서 국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서 경주시가 가지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2019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및 '2019 대구패션페어(DFF)'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 18회째 열리는 PID는 국내외 315개사 섬유업체와 22개국 2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해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비즈니스 대장정에 들어간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7일 청사 3층 강당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활동을 돕기 위한 '2019년 중소기업 마케팅지원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