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농어촌공사의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은 고령농업인의 농지 매도문의와 청년농업인의 임대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제주도에서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워크숍'을 가졌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한약진흥재단이 의약 및 한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경북개발공사가 제출한 신규 투자사업 추진계획안을 유보처리 했다.기획위는 지난 11일 제303회 임시회를 맞아 상임위를 개최하고 '경상북도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이날 남진복(울릉) 의원은 "이번에 제출된 '경상북도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청송지사 관내 의성(영덕방향)주유소가 방문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로 셀프서비스코너를 설치하여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셀프서비스 코너에는 매트청소기,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진공청소기 등여러 기능을 구비해 났으며, 특히 타이어공기압 등 쉽게 이용하지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7일 싱가포를 벤처캐피털(VC)인 퀘스트벤처스와 스타트업과 소셜벤처를 공동육성한다는 협약를 체결했다. 퀘스트벤처스는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와 중국을 연결해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초기투자부터 시리즈A 투자까지 진행하는..
경주시수협(조합장 하 원)은 포항 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과 각각 의료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경주시수협은 울산, 포항 등 인근 생활권에 위치한 병원들과 협약을 맺음으로 인해 조합원 및 임직원들께 폭 넓은 선택지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여러 병원들과 상호교류와 지속적인 발전 및 홍보를 통해 앞으로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 하 원 조합장은 “올해 유난했던 폭염으로 인해 온열 질환 및 다른 병환으로 환자가 많이 발생했지만 지정 병원이 경주도심에 위치해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부터는 교통이 용이한 곳으로 조합원들이 찾아갈 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 병원이 더 가까워진 만큼 조합원들이 건강에 더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하 섬개연)이 12일부터 16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18(DX KOREA 2018 : Defense EXPO KOREA)’에 창민테크론, YH교역, 대한방직 등 국방섬유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참가한다. 섬개연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첨단 섬유기술의 국방분야 용도 확장 및 연구원의 국방섬..
박만성 대구지방국세청장이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 진천동 월배시장에서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대형마트와의 경쟁, 인터넷 구매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관련, 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박 청장은 또 상인 회장단과 간담..
‘2018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은 11일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 참석해 ‘한-러 지방정부간 공동번영을 위한 환동해 국제관광벨트조성 및 협력방안’의 주제발표에서 구체적인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강덕 시장은 먼저 포항과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크루즈 개설을 시작으로 일본 서안을 연결하는 ‘환동해권 크루즈 삼각벨트’를 제안하고, 이를 위해 포항시와 경상북도, 블라디보스토크 시, 연해주가 참여하는 ‘크루즈 항로개설 T/F팀’의 운영과 경북관광공사·연해주 정부 관광국 간의 업무협약체결로 지방정부와 민간중심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향후 포항공항과 블라디보스토크공항, 중국 등을 항공과 철도로 연결하고 이를 크루즈와 연계하는 ‘동북아권 셔틀 크루즈’ 항로로 개설해 극동아시아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또한 포항과 블라디보스토크 간의 정기 페리 항로의 개설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등 광역경제권이 받치고 있고, 2020년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가 완공되면 충분히 관광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포항과 블라디보스토크 간의 정기 페리 항로의 개설을 시작으로 북한 고성항을 연결한 ‘통일페리’ 추진과 포항국제물류센터와 냉동·냉장창고를 활용한 러시아 농수산물의 신선유통을 바탕으로 일본과 동남아를 연계한 3자 무역의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강덕 시장은 앞에서 제안한 사업들을 아우르는 ‘환동해 국제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활성화 방안으로 바이오·의료관광 연계사업을 비롯한 지역별 복합관광상품의 개발과 관광객 편의를 위한 도시 간 행정서비스 지원 확대, 지역별 관광 인프라 개선 공동 추진 등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환동해 국제관광벨트 조성의 구심점이 될 ‘환동해권 문화관광협력사무국’을 포항에 설치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제발표에 앞서 이 시장은 “포항시는 급변하는 국제현실 속에서도 지속발전 가능한 환동해중심도시 건설을 목표로 철길과 바닷길, 하늘길을 연결하며 신북방정책의 핵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를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포항시는 나진-하산 프로젝트의 경험과 지속적인 한-러 지방도시간의 협력활동을 바탕으로 오는 11월에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첫 개최도시로 북방교류협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스코건설이 인도네시아 신도시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리도(LIDO) 신도시 1단계 개발사업 참여와 금융조달을 위한 MOA(합의각서)`를 발주처인 MNC그룹, 대주단인 KEB하나은행·IBK증권과 체결했다. MNC그룹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미디어·부동산개발 기업이다. 리도 신도시 개발사업은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약 70km 떨어진 서부 자바(Java)주 보고르(Bogor) 인근 지역에 MNC그룹이 보유한 3000만㎡(908만평)에서 이뤄진다. 포스코건설은 1단계 사업으로 200만㎡(67만평) 부지에 PGA급 골프장(18홀), 6성급 호텔(120실), 콘도, 빌라를 시공하게 된다. 인천 송도, 베트남 안카잉 등 국내외 신도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11월 MNC그룹과 `리도 신도시 1단계 개발사업 MOU`를 체결한 뒤 대주단과 공사비 PF금융 조달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발주처, 시공사, 대주단 3자가 합의내용을 최종 공식화 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협약식은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 방한 일정에 맞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인니 산업협력 포럼’에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MNC그룹 하리 타누수디뵤 회장,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 KEB하나은행 배기주 전무, IBK증권 김영규 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리도 신도시 개발사업 외에도 향후 MNC그룹에서 추진예정인 발리 트럼프 리조트 사업은 물론, 인도네시아내 시공·금융조달이 필요한 개발사업들의 연속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MNC그룹의 조기 착공 요구에 따라, PF대출약정과 시공계약을 올해 안에 체결하고 곧바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리도 신도시개발사업을 수행하게 됨으로써, 자카르타 중심지역에 최고급 호텔과 오피스를 시공 중인 `라자왈리 플레이스`에 이어, 또 하나의 인도네시아 랜드마크 건립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7일 의성전통시장에서 경상북도와 의성군 담당 마을세무사, 납세보호관, 지방세 담당자로 구성된 ‘지방세 상담팀’을 편성하여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서비스」는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일상생활 속 궁금증이나 세금문제에 대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지원해주는 서비스로 올해는 납세자보호관이 참여해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해소 및 납세자 권리 보호에 관한 상담을 병행하였다. 의성읍 장날에 맞추어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전통시장을 찾아온 많은 군민들과 시장 내 영세사업자들이 무료상담을 받았으며, 취득세감면제도 및 양도소득세 등의 궁금한 사항에 대해 광범위한 상담이 이루어졌고 큰 호응을 받았다. 서수환 재무 과장은“앞으로도 의성군 세무공무원과 마을세무사가 병행하여 군 단위 행사 때 상담부스를 설치해 세무 상담 및 지방세안내 책자를 배부할 계획이며, 군민에 찾아가는 능동적인 세무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은 지난 10일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개최중인 서울광장에서 ㈜인화푸드와 식품가공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영양군에 따르면 ㈜인화푸드는 2021년까지 약50여억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남영양농공단지 내에 사과, 콩, 산채 등의 지역농산물을 원재료로 하는 식품가공공장을 추가로 증설하기로 하였다. ㈜인화푸드는 2016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영양군 입암면 남영양농공단지로 이전한 기업으로 절임 반찬류 및 육수를 주로 생산하여 식품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HACCP 4개부분에서 인증을 획득한 강소기업으로 현재 2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정상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면 지역민 고용창출 효과뿐만 아니라 낙과 등으로 인한 상품성이 없는 과일 및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콩, 산채 등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들이 만들어지게 되며, 생산자는 안정적으로 원재료를 공급받고 지역농민은 고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농공단지 본연의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식품전문기업 ㈜인화푸드의 투자확대 결정에 고마움을 표한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투자가 이루어져 지역의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을 담은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추진키로 했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우편물의 안전하고 정확한 배달을 위해 특별소통기간(10일~28일)을 설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 무한상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구매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향후 로봇 및 자동화 분야에서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태국을 대상으로 한국 로봇 및 로봇 관련기업이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DGB금융그룹이 지난 7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 시상식과 수상작 시연시간을 가졌다. 대회에서는 사전설명회와 예선 접수 및 본선심사를 거쳐 기술부문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아이디어부문 우수상 5팀을 뽑았다.
영천시는 '2018년 영천시 3/4분기 스타기업'으로 한호산업㈜(대표 강동한)을 선정하고 지난 10일 영천시민회관에서 500여 공직자가 모인 정례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농축산물(300만원 상당)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는 농업, 농촌에 대한 고마움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17년 몸이 불편한 사과재배 농장주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를 했으며 2018년 3월에는 법인제휴카드 기금(3천6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