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대구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대구지역 지식재산창출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사업과 대폭 변경된 2017년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까지 지역 내 우수IP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원했던 IP스타기업지원사업의 경우 '글로벌 IP기업육성 사업'으로 변경돼 해외 수출(예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2억 1천만원 이내로 소규모 특허·브랜드·디자인 개발사업인 선택형IP를 비롯 맞춤형 IP맵, 특허기술시뮬레이션, 비영어권브랜드개발, 특허&디자인융합, 글로벌 IP경영진단, 해외권리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받는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6층 시리즈 매장이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을 위해 신년 선물로 좋은 '아티바바 유아물감'을 내놓았다.
(주)서한이 2017년을 수주 1조 시대를 향한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힘차게 새해를 출발했다. 서한은 지난 2일 2017년 수주목표 8,000억, 매출기성목표 5,000억, 현장 무재해 등을 주요목표로 하는 선포식을 실시하고, 작년 도급순위 52위를 금년 내 40위권으로 올리기 위해 수도권에서 전라도까지 전국적인 역외사업과 지역기업 최초 뉴스테이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2017년, 서한은 부산 명지지구 464세대, 전남 순천매곡 725세대 등 활발한 역외사업과 국가산단 뉴스테이 1,038세대, 내당내서 뉴스테이 434세대 등 지역 최초의 선도적 뉴스테이 사업, 대봉1-3(673세대) 재건축 사업 등 전국에 연내 총 3,334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지난 3일 해양생물 도감인 'KOGAS 아름다운 바다 속! - 우리바다 속의 아름다운 생물들(이하 도감)'을 발간했다. 가스공사는 해양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정부 3.0 기조에 부응하고자 지난 3년간 서울대 해양연구소와 함께 생산기지가 위치한 삼척과 통영 주변 해양에 살고 있는 생물 총 234종을 직접 촬영하고 분류해 두 권(삼척편, 통영편)의 도감을 완성시켰다.
경산시와 관내 농협이 공동 개발한 농·특산물 브랜드 '옹골찬'이 상표출원 18년(1999년 상표출원)만에 디자인 로고 타입을 변경 등록했으며, 기존의 포장박스 디자인을 개선해 올해부터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기존의 옹골찬은 포도, 복숭아 등 경산시 농·특산물 대표브랜드로서 인지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나 상표 노후화와 복잡한 포장디자인으로 소비자 호감도가 낮다는 지적에 따라 작년 하반기부터 리뉴얼 작업을 진행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4일부터 1월 한 달간 2017년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모두 26회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함께 대구시, 경북도, 고용노동부, 조달청, 병무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총 20여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기업에 전달하게 된다.
DGB금융그룹이 올해 3대 그룹 전략으로 '위기대응', '미래대응', 'DGB Be One'을 내놨다. DGB금융그룹은 2일 오전 칠성동 제2본점 대강당에서 그룹 시무식을 가졌다. 지난 한 해 DGB금융그룹은 DGB자산운용 출범, 최초 해외법인 DGB라오 리싱 설립, 지방금융지주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 K뱅크 주주 참여 등의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의 포트폴리오를 공고히 한 해로 정리했다. 주력 자회사인 DGB대구은행은 수도권 영업망을 확대하는 한편, 핀테크 금융 대응 등의 최신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내실을 다졌으며, DGB생명은 수익성 개선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쓰는 등 각 계열사가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사진)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2017년 전세임대주택 150호를 공급한다. 전세임대주택이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전세주택을 물색하면 대구도시공사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재임대하는 주택으로 시중보다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말한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SBS드라마 '푸른바다의전설'에 자사 가구제품을 협찬하고 오는 31일까지 한샘 키친&바스 홈페이지(kitchen.hanssem.com)에서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극중 준재(이민호)의 집에 프리미엄 부엌가구인 '키친바흐5 맨하탄 다크그레이'와 '바흐브라운' 드레스룸을 협찬해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고, 심청(전지현)의 다락방 침실에는 '지오' 침대와 '컴포트아이 로얄' 매트리스로안락함이 느껴지도록 꾸몄다. 또 진주(문소리)의 집에는 킨포크 스타일의 '키친바흐7 햅틱오크'부엌과 '밀로 그레이' 침대를 협찬했고 준재 부(최정우)의 집에는 '칼리아한샘 201' 소파와 '고든'거실장 등 중후함이 느껴지는 가구를 협찬했다.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2일부터 22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일제히 새해 첫 바겐세일 행사에 들어갔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의 경우 4일에 '스페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 날 오전10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장바구니 무료 증정 행사와 함께 이랜드멤버쉽 회원을 대상으로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5% 상당의 이랜드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패션매장(1~8층) 구매고객에게는 특별 혜택행사로 1만원 이상 구매시 장바구니(300명), 3만원 이상 구매시 음료교환권(200명),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찜질방 이용권(100명)을 선착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2일부터 6층 주차장 내 지역 백화점 최초로 전기차 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증진하는 동시에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하겠다는 취지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2017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복닭福닭한 DGB대구은행 BC카드 새해이벤트'를 벌인다. 이 달과 다음 달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DGB대구은행 BC카드(신용, 체크카드 합산) 로 총 매출액 50만원 이상 사용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병홍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집무에 들어갔다. 본부 내 전직원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한 본부장은 "연고지인 고향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지만 행복주택, 뉴스테이, 산단재생사업 등 정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사명에 어깨가 무겁다"며 "전 직원이 합심해 주어진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 본부장은 올해 경영 최고의 화두는 판매목표 달성과 지역협력 사업, 국민지향적 주거복지 구현에 있으며 이를 위해 사업비 5000억, 토지 및 주택 공급 5500억원 이상을 달성해 안정적 사업 수행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정책사업 수행시 지자체와 상생하는 사업방식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2일 제 9대 경북지역본부장에 김태원(56세·사진) 前 수자원안전처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성청정에너지(주)(대표이사 김한배)가 제4회 도시가스사 서비스수준 진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종합점수 향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달 31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전국 33개 도시가스 회사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대성청정에너지의 서비스 수준이 지난해 '보통'에서 올해 최고단계인 '우수'로 평가 받았다.
포스코는 2일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및 패밀리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권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올해는 세계 최고의 철강 수익력을 공고히 하고, 혁신포스코(IP) 2.0에서 계획한 구조조정을 완성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으로 'POSCO the Great'를 완성하고 다음 50년의 도약을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이를 위해 경쟁사와의 수익력 격차 확대, 그룹 사업구조조정 지속, 미래 성장엔진 준비,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정착 등을 주문했다.
경산시는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우신㈜를 선정하고 최영조 시장과 이지우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신우신(주)(대표 이지우)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 이라는 경영이념으로 자동차부품 생산·개발을 통하여 국가산업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강소기업으로, 2001년 창립 이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로 산업기술 개발 및 품질향샹에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 8월 남천면 협석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꾸준한 설비투자로 매출을 확대하는 등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1일자로 새롭게 취임하는 여영현 경북농협본부장과 여종균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AI 방역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해 30일 취임식 행사를 없앤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의 두 본부장은 영천시청 AI상황실과 영천가축시장의 거점소독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북지역에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신임 여영현 본부장은 고령 출신으로 달성고와 경북대를 거쳐 영국 맨체스터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9년 농협생활을 시작해 조사부 팀장, 울릉군지부 지부장, 상호금융투자금융부 부장, 조합구조개선지원부 부장 등 주요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폭넓은 대인관계와 온화한 인품, 열정적인 업무처리로 대내외 신임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부인 최순희 여사와 2녀를 두고 있다.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보유중인 '청색계란 생산기술'과 '한우 초음파 자동육질분석시스템'관련 특허기술이 이전됨에 따라 본격적인 실용화에 나섰다. 기술이전 업체는 청색계란 생산기술로 6만수를 사육하는 전문양계 농가로서 서울의 현대백화점과 이마트 등 대형매장에 납품하고 있는 푸른들농장이다. 한우 초음파 자동육질분석시스템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컨설팅 전문업체인 ㈜제이아이코퍼레이션이다. 이번 기술 이전한 특허기술력의 경우 청색계란 생산기술은 최근 컬러와 건강시대를 맞춰 외관상 차별화를 위해 푸른색(청색)을 띠면서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은 기능성계란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특허등록 제10-0592550~1호)이다.
경북지방우정청 소속 대구우체국(국장 남병호)이 2일 중구 대구우체국에서 '2017년 집배원 발대식'행사를 갖고 정유년 새해의 희망찬 새 출발과 365일 무사고 실천, 안전운행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