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상인점, 영플라자 대구점이 17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16년도 마지막 겨울 세일을 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18일 단 하루 해외명품 선(先) 시즌오프를 시작으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프리미엄 패딩&Fur 특집전'을 열고 쉐어굳, 프랄린, 지방시, 셀린느, 발렌시아가 등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의 병행 수입 제품 및 겨울 아우터를 최대 30~40% 할인한다. 또 일별로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스텔라 메카트니 등의 스크래치 상품을 초특가로 한정 판매도 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달성군청과 15일 오전 달성군청 회의실에서 민·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달성군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해 달성군내 민·관노인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한 예산 등 행정적 지원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달성군 관내 기업 및 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니어인턴십, 고령자친화기업 등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으며 협약 이후 첫 사업으로 시니어 카페를 만들기로 협의했다. '시니어 카페'는 달성군 화원역 인근에 조성되며 바리스타·매장 관리 등의 업무에 10명 정도의 노인들을 채용한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 이하 '신보')은 15일,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보험상품인 '금융지원 협약보험' 10월말 실적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금융지원 협약보험은 금융기관에서 추천받은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 할인 및 대출이자 할인 혜택까지 있는 매출채권보험 상품으로, 2014년 6월 처음 출시 후 올해 들어 협약 금융기관을 14개까지 늘리고, 10월말까지 가입기업 928개, 가입금액 4조 2천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이 큰 폭 증가했다.
한국가스연맹(회장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제74차 이사회 및 2016년 임시총회가 14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연맹 정관 및 규정개정(안), 2021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 설립(안), 신규회원 가입(안), 임원선출(안)이, 이어진 임시총회에서는 정관개정(안), 임원선출(안)이 상정돼 가결됐다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http://shopping.g2b.go.kr/) 등록 제품에 대한 원산지 관리가 강화된다. 조달청은 종합쇼핑몰 등록 완제품의 원산지 뿐만아니라 핵심부품 및 주요부품에 대한 원산지도 함께 표기하는 '원산지 명시방법의 특례적용제품 추가지정내역 공고(조달청 공고)' 대상 제품을 기존의 90개에서 110개로 확대해 원산지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14일 경기도 화성지점(화성시 남양읍 시청로 115) 개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황성태 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의회 이홍근 부의장 등 지역 인사와 박인규 은행장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성지점 1호 고객통장 전달, 아이M뱅크 화성 모바일지점 오픈행사, 사랑의 쌀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화성지점은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개점한 DGB대구은행의 경기도 1호 점포인 안산 반월공단지점에 이은 두번째 경기도 점포다. 이에 따라 DGB대구은행의 수도권 점포는 서울 3곳을 포함해 5곳으로 늘었다.
앞으로는 TV홈쇼핑에서도 국산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후속 조치로 TV홈쇼핑 사업자가 국산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을 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대구경북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 나중규 위원이 15일자 '대경 CEO 브리핑'을 통해 '2030년을 향한 대구경북의 준비'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나중규 미래전략연구실 연구위원은 이 브리핑 자료를 통해 2030년 대구경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화요인으로 4차 산업혁명, 중국 굴기, 한반도 통일 등 3가지를 꼽았다.
국세청이 30일까지 내년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고시안을 열람공개하고 관련 의견을 접수한다. 고시범위는 2017년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5대 광역시(대전·광주·대구·부산·울산) 내 소유권 이전등기가 가능한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로 2016년 8월말까지 준공 및 사용승인된 '구분소유'된 건물로서 상업용 건물의 경우 공실률이 50% 미만이며, 판매시설 등의 면적이 3000㎡ 또는 100호 이상이어야 한다.
한국가스공사와 DNV GL Korea가 지난 10일 가스기술연구원 인천분원에서 정기 합동 컨퍼런스(Joint Conference)를 가졌다. 양 사는 지난 2014년 6월 LNG 밸류체인 기술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후속이행을 위해 합동 컨퍼런스를 연 2회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면 김포공항 및 김해공항 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가 한국공항공사와 11일 오전 한국공항공사 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대구지역 여성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 11일 동북지방통계청의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취업자는 총123만 90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000명 늘었다. 이 기간 남성 취업자가 2만 2000명(-3.1%) 감소한 반면, 여성은 2만 6000명(5.0%) 증가했다. 산업별로 도소매·숙박음식점업(2만 2000명), 제조업(8000명), 건설업(7000명) 부문이 늘었고 전기·운수·통신·금융업(-2만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명), 농림어업(-3000명)은 줄었다. 고용률은 59.3%로 같은 기간 0.1%포인트 늘었다.
대구시 공기업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15일 오후 2시30분 달서구 두류 1·2동 일원에서 펼친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대구시 공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도우는 데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내년 상반기면 김포공항 및 김해공항 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가 한국공항공사와 11일 오전 한국공항공사 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김포공항 및 김해공항 주차장에 하이패스 결제 서비..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7일(UAE 현지시각)부터 10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나흘간 열린 '2016 아부다비 국제석유가스 산업전'(ADIPEC, 이하 산업전)에 동반성장관을 설치해 국내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산업전은 63개국 석유 및 가스 관련 업체 1800개사가 참여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전시·컨퍼런스 행사다.
안동시의 지역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www.andongjang.com)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해 지역에서 생산한 싱싱한 농·특산물을 애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할인 이벤트를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실시한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회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2년 연속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감정원측은 지난해 정부3.0을 확산시키기 위해 '국민 맞춤형 부동산정보 서비스인 부동산정보 앱'과 부동산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민간기업 경영개선 지원 등의 노력을 높이 인정받은 결라고 설명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2017년도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Creative Design Studio) 신규 입주 디자이너(7기)를 모집한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는 2011년부터 패션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총 18명의 패션 및 텍스타일 디자이너가 입주해 있다. 입주 디자이너에게는 개별 창작공간 및 공동 작업시설이 제공된다. 디자인 창작 활동을 위한 정보 제공과 실무교육 지원, 안정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분야별 패션 전문가를 매칭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지원,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 등이 지원된다.
한국가스공사가 가스공급설비에 대해 약 1개월간의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안전성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 9월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국내 최대 규모 지진과 관련해 진앙지 인근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첨복재단)이 유방암 전이를 억제하는 신규 AXL kinase 분자표적 저해 저분자 화합물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첨복재단과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공동연구를 통해 이뤄졌다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암의 25.2%를 차지할 정도로 빈번하다. 또 국내 2011년 환자수가 15년 전에 비해서 4배 증가할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