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모바일뱅크 아이M뱅크 전용상품인 아이M 예·적금을 출시했다. 아이M 예·적금은 대구은행의 다양한 인터넷·스마트뱅킹 전용상품 중 아이M뱅크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전용 상품으로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아이M예금은 1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아이M적금은 월 적립금 10만원이상 50만원 이하로 가입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무인양품에서는 폭염에 일년 내내 사용이 가능한 '얇은 깃털 이불'을 선보인다. 무인양품의 얇은 깃털 이불은 하얀 오리의 깃털을 사용했으며 퀼트가 없는 얇은 구조로 다른 이불과 조합해 일년 내내 사용도 가능하다.
카카오뱅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5일 만에 앱 설치 사용자 200만명을 돌파하며 기존 은행 앱을 위협할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2일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App Ape)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일간 신규 설치 수는 앱 출시일인 지난달 27일 가장 높게 나타나 약 80만 회에 달했다. 특히 하루에 1회 이상 앱을 실행하는 유저수(DAU)는 지난달 31일에 가장 높아 약 112만 명으로 나타났다.
2017년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신설법인은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 상반기 신설법인은 전년 동기대비 6.9%(220개) 증가한 3423개를 기록,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에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실적(6366개)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올해 상반기 신설법인은 4만9424개로 전년 동기(4만8263개) 대비 2.4% 증가(1161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웨이항공이 캄보디아 국적 항공사인 캄보디아 앙코르항공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티웨이항공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월 28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캄보디안 호텔(Cambodian Hotel)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와 구엔 민 하이(Nguyen Minh Hai)캄보디아 앙코르항공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은 현재 프놈펜과 씨엠립, 시아누크빌을 거점으로 2개의 국내선과 베트남, 중국 등 10개의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재)대구경북연구원 대구지역경제교육센터가 청소년 스스로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경제교육의 한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경제기자단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3~10월까지 총 8개월간 진행되며 교육과정 동안 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제매거진을 출판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이 창립50주년과 '내 손안의 모바일 지점' 아이M뱅크의 모바일지점 전 영업점 확대를 기념해 오는 1일부터 '아이M뱅크 모바일지점 가입 이벤트'를 벌인다. 오는 9월말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아이M뱅크 모바일 지점 가입 고객이나 대구은행의 전자금융 신규 고객은 전원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창립 50주년을 기념 총 50명의 고객에게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9층 토파즈홀에서 어린이 교통 안전 체험 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아자동차와 한국생활안전연합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SLOW 캠페인의 하나로, 즐거운 놀이와 배움이 가득한 교통 안전 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실감나는 횡단보도 ▲차량 사각지대 체험 ▲다양한 놀이와 즐거운 주행 체험 등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놀이의 장을 마련해 무더운 날씨 대구 시민의 발걸음을 이끌어올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팔을 걷었다. 공사 경북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해양수산부 등과 함께 '우리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씨엔지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추진한 2017년도 '맞춤형 수출지원사업'에 참가해 터키시장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드림씨엔지는 지난 26일 광주 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 1층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터키 수출기념 행사를 열었다. 드림씨엔지는 이번 수출을 통해 노면청소로봇 제품(DCG-RCB200) 총 12대를 터키 CEKSAN Sweepers로 판매했고 수출액은 약 25만불에 이른다. 드림씨엔지는 지난해 터키 바이어로부터 제품 관련 문의를 접수하고 올해 2월 본사 미팅 진행 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 재생 기술, 환경 친화적 기술 및 폐기물 관리 전시회'에 참가해 수출 MOU를 체결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산업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말 발표한 '산업보건 지원보상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올해 구축한 산업보건 지원보상제도는 자사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한 모든 전현직 임직원과 상주 협력사 직원 중에서 암이나 특이 질병이 발병할 경우 업무연관성과 관련 없이 지원보상을 실시하는 제도로 이번에 온오프라인 상담창구를 개설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 전현직 임직원과 상주 협력사 직원 중 질병 발병 사례가 있을 경우 이번에 개설한 전용 홈페이지(www.ohcare.org)와 산업보건 지원보상 운영위원회 대표전화(1566-4416)를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상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66 트윈시티남산5층 'LG디스플레이 산업보건 지원 보상운영위원회')도 가능하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28일 농기계 안전반사판 부착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로부터 한생명 더 살리기'의 하나로 상주경찰서 및 상주농업기술센터 등 관계자 20여명과 상주시 공성면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세대융합형 창업팀 육성을 위해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주관기관을 모집한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127억원을 활용해 세대융합 창업지원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주관기관 6개(수도권(3)·비수도권(3))를 선정, 기술·경험을 보유한 숙련 퇴직인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을 매칭, 창업팀을 발굴해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한약진흥재단 품질인증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생약제제 시험·검사 업무를 추가로 지정 받았다. 이로써 센터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한약과 생약제제 모두를 아우르는 식약처 지정 시험·검사기관이 됐으며 생약제제 시험·검사 업무의 확대로 한의약 품질관리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진일보한 기회를 마련했다.
DGB금융그룹 DGB생명이 대구·경북지역 영업망 확대를 위해 대구·경북FC센터를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DGB생명 대구·경북FC센터는 CEO 직속으로 편재해 기존 전국 단위에서 단독 분리돼 보다 집중적으로 12개 지점을 관리하게 된다.
한국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부산경남지역본부와 통영기지본부에서 현장 안전점검 및 청렴교육을 가졌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2018년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따른 경영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의견 수렴에 앞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의 지원대책을 설명했다. 비용부담 완화 차원에선 ▲일자리 안정자금 신설 ▲고용연장지원금 확대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대상 확대와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상가임대차 보호 강화 ▲가맹점·대리점 협상력 강화 및 공정한 납품단가 실현, 그리고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대규모점포 규제 강화 ▲골목상권 전용화폐 확대 ▲청탁금지법 보완방안 마련 등을 소개했다.
에어부산이 이달 말부터 부산발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과 대구발 베트남 하노이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에어부산의 라오스 비엔티안, 베트남 하노이 노선 운항은 처음이다. 이번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월,금요일 오후 10시 5분 출발하고, 대구~하노이 노선은 대구공항에서 목,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지난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대구~하노이 노선은 지난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각 왕복 9편씩 운항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우수 R&D기업의 연구개발 성과와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서포터즈 20명을 선발해 지난 28일 한국기술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우수 R&D기업 취재요령, 산업기술 R&D대전 관련 홍보 세부 활동 등을 공유했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31일부터 8월11일까지 2주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방학을 활용한 '무역역량강화교육'을 한다.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무역협회가 수출기업 1000개사를 대상으로 무역인력 수요를 조사한 결과, 수출기업 네 곳 중 한 곳은 무역인력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무역인력이 갖춰야 할 역량을 묻는 질문에는 외국어 능력, 무역실무, 해당산업에 대한 이해도 등이 중요하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