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선물 제안 행사'로 7일부터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30ml 3만9000원(20점 한정) 및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30ml 3만9000원(20점 한정) 할인 행사를 벌이고 있다. 10일부터는 버버리 배너백 115만5000원, ac발렌시아가 클러치겸 솔더백 126만2000원, 로이드 미녀와 야수 한정판 목걸이 14K 13만9000원·귀걸이 14K 11만9000원, 페레가모 여성 장지갑 52만9000원, 프라다 카드지갑 31만5000원, 페레가모 카드지갑 22만원 등 한정 판매 행사를 벌인다. 또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미니초코바 5종 50% 균일가전으로 각 5900원 및 초콜렛 2만원이상 구매시 5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감정원이 '부동산 전자계약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부동산 전자계약의 활성화 방안'으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한 거래의 활성화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기존의 종이계약이 아닌 온라인 전자방식으로 계약하는 시스템으로 실거래 및 확정일자 자동신고, 계약서의 안전한 보관 및 24시간 열람·출력가능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더 편리하고 경제적이며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DGB대구은행이 지난 해 연말부터 공사 중인 수성동 제1본점 주위에 지역과 DGB를 상징하는 펜스를 설치하는 등 미관을 고려한 공사 진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해 10월부터 30년 된 수성동 본점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으며, 본격 공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지난 2월 주변 펜스 작업을 마쳤다.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기 위해 공사 주변 가림막 역할을 하는 펜스는 수성동 제2본점 건물 주변 달구벌대로와 수성로 방향에 설치됐는데, DGB대구은행과 지역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꾸며졌다.
구미시는 8일부터 2017년 구미시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참여희망자 및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중소기업 인턴사원제는 중소기업에 일정기간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턴 1인당 최대 500만원(기업에 인턴 연수 2개월간 고용지원금 월 100만원씩, 개인에게는 정규직 전환 3개월후 100만원, 10개월후 200만원 지원)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에는 인력난 완화와 생산성 향상을, 구직자에게는 취업기회를 제공하므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대성에너지(주)가 청소년들의 가스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자율점검을 생활화해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대구시 교육청 후원으로 '제20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매월 4일에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도시가스 안전이 개인, 가정, 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내용 등 가스안전에 대한 참신하고 창의력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단 도시가스가 아닌 LPG 등 기타 가스와 부정적인 내용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한다.
경북도는 과수 통합브랜드 '데일리'를 도에서 운영하는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www. cyso.co.kr)에 7일부터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데일리'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접근성과 편의성 강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사이소 쇼핑몰 내 '데일리'전용관을열어 소비자의 기호와 구입 용도에 따라 구매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상품구성을 다양화 했다. 또 브랜드 홍보와 도내에서 생산된 과일의 소비촉진을 위해 1개월간 사이소를 통해 '데일리'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20% 할인과 사은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경북과수 통합브랜드 '데일리'는 도내 과수 브랜드가 난립해 지나친 가격경쟁으로 품질이 하락하는 등의 부작용을 개선하고자, 2015년부터 사과, 복숭아, 자두, 포도를 대상으로 브랜드 통합을 통해 품질관리와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자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영주시를 대표하는 특산품인 풍기인삼이 신뢰도를 높이며 또 한 번 소비자 마음잡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16년 홍삼가공품 품질인증제를 도입해 소비자들이 풍기인삼으로 가공된 홍삼제품 구입 시 품질인증마크를 통해 믿고 살 수 있도록 한 데 이어 이를 투명하게 집행해 나가기 위해 판매자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첨복재단)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 또는 기관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첨복단지는 미래신성장동력인 첨단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단지로 ㈜루트로닉, ㈜인성메디칼, 한림제약㈜, ㈜유니메딕스 등 우수 연구개발들이 입주하고 있다. 또 한국뇌연구원·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기술응용센터·경북대3D융합지원센터 등이 입주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건축 중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실험동물자원은행 뿐 아니라 첨단의료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첨단임상시험센터·국가의료기술시험훈련원?K-medical센터 등의 국책연구기관들이 입주 예정에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7일 본사에서 대구혁신도시 소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황규연 이사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성시헌 원장 등 각 공공기관 대표들을 포함한 임직원과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가 참여했다.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인 '2017 세계 뇌 주간(2017 WBAW)'의 대구·경북 행사가 오는 18일 오후 대구시 동구 한국뇌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7 세계 뇌 주간 -대구경북' 행사는 한국뇌연구원(KBRI)과 대구·경북지역 7개 대학(경북대·경일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대구한의대·디지스트·영남대)과 공동으로 열린다. '세계 뇌 주간'은 대중에게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미국 'DANA Foundation(다나 재단)'에서 처음 개최한 행사로 현재 60여개국에서 매년 3월 3째주에 동시에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2002년부터 열렸다
대구엑스코가 글로벌 신기후 체제 출범 원년을 맞아 급변하는 에너지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개최한다. 엑스코는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행사로 '그린에너지 정책포럼'을 4월5일 개최한다. 새로운 에너지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행사인 만큼 에너지산업 관련 정부, 기관, 해외글로벌 미디어 연사들이 국내외 신에너지산업·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과 신글로벌 기후체재에 대비하는 세계 각국의 대응방안이 소개될 예정이다.
의성군은 지난 6일 단밀면 위중미나리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유복)이 단밀면 위중1리 미나리 재배단지(사진)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면내 기관장, 이장,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준공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장에서 영농조합이 재배한 미나리를 시식하면서 미나리재배시설과 체험장이 지역의 명소가 되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소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보호주의 확산에도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수출액은 3개월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율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1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수출액은 8억1700만불로 전년 동월(7억3500만불) 대비 11.2% 늘었다. 대구는 2억8500만불로 0.2% 증가해 보합세를 유지했지만, 경북은 전년동월 대비 18.2% 증가한 5억3200만불로 크게 높아졌다. 품목별로 대구는 공구, 섬유 및 화학 기계, 경북은 철강판, 기타 기계류의 수출이 늘었다.
세계 경제위기 이후 미국과 중국의 시장경쟁력에 밀려 우리나라의 지난 5년간 평균경제성장률이 2.96%로 세계성장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 특히 구미의 IT 및 모바일, 포항의 철강 등 지역 제조업의 성장동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대구경북연구원이 경북도와 공동으로 9일 오후 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구미시) 대회의실에서 '지역 제조업 위기, 극복방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제2차 미래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경북연구원이 지난 2일, 조직 개편과 함께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특별연구단 형식으로 운영되는 4개 연구단과 특화된 연구를 위한 2개 센터를 설치했다. 지역의 현안해결과 미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4개 특별연구단은 미래전략연구단, 4차산업혁명연구단, 통합공항이전연구단, 신흥시장연구단이다. 미래전략연구단은 지역의 미래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 발굴 등 지역 미래연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4차산업혁명연구단은 4차산업혁명 시대, 사회시스템 전반의 변화에 대비한 지역의 대응 전략을 연구하게 된다.
'2017 대구패션페어'가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앙코르(ECONRE)'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구패션페어는 145개의 패션업체와 글로벌 바이어 100여명 및 백화점, 편집샵, 쇼룸 등 다양한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온라인 및 현장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기 기대된다.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강석기)가 지난 4일 직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쪽방상담소가 운영하는 마을기업 '따신 밥 한그릇'에서 쪽방주민 100여 세대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하는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G전자 'G6'와 삼성전자 '갤럭시S8' 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3사들이 기존 스마트폰 모델에 대한 지원금을 늘리면서 재고정리에 나섰다. 제조사들도 기존 모델의 출고가를 낮추고 있어 고객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DGB금융그룹이 지난 3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그룹 산하 3개의 대학생 활동 단체의 2017년 활동을 시작하는 'DGB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114명의 단원들은 'With-U대학생봉사단', 'DGB대학생녹색기자단', 'DGB대구은행 대학생홍보대사' 등으로 나눠 지역에 봉사하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게 된다. 'With-U대학생봉사단'은 지역 조손가정 아동, 청소년들과 1:1 학습 멘토링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지도와 정서함양에 힘쓰는 대학생 지식 나눔 모임으로, DGB금융교육센터 내에서 지역 청소년들에 대한 경제교육은 물론 올해부터는 DGB사회공헌재단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 지도 봉사도 함께 할 계획이다.
신세계 대구 9층에 있는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구(이하 얼라이브)'가 입학과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생을 축하하기 위해 '새학기, 새출발을 응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얼라이브는 우선, 가족권과 함께 수달 인형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권종은 2인 가족권, 3인 가족권이며 구매는 아쿠아리움 홈페이지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에서 구매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