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윤석찬)이 18일 고령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2018학년도 하반기 자유학기제·진로교육 및 공교육정상화 학부모연수'를 개최하여 관내 6개 중학교의 학부모들과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학부모들이 참가하였다.
대구대곡초등학교 소프트웨어 동아리 학생들이 계성고등학교 코딩동아리 학생들로부터 소프트웨어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받았다. '토요소프트웨어 특별교육'으로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지적 호기심 해소와 심화된 코딩학습 능력을 신장시켰다. 또 계성고 코딩동아리 학생들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계기가 됐다.
경산학회(회장 성기중)는 지난 15일 관내 대학의 한국전쟁 참전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경산문화 답사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산시의 후원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하거나 물자를 지원한 태국, 필리핀, 터키, 콜롬비아, 베트남 등 외국인 유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이루어졌다. 이날 유학생들은 경산시립박물관과 삼성현역사문화관을 방문해 삼성현과 압독문화유산 등 경산의 유물을 관람했으며 대학인 축제인 '제6회 경산 대학인 컬러풀런'에도 참가했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성기중 회장과 전영권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한국전 참전국가와 지역협력', '보물 가득한 경산의 향기와 정체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15회 수성건강축제'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부스를 운영했다.동산의료원은 '코골이 방치했다간 큰 코 다친다'의 슬로건을 걸고, 이비인후과 김동은·한상윤 교수가 후두경을 검사를 통해 지역민의 코골이를 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창업·벤처 업무로 잔뼈가 굵은 기술서기관이 경일대 강단에 서게 됐다. 경일대 교수가 중소벤처기업부 공공판로지원과장으로 파견되는 정부-대학 간 인사교류가 단행된 것이다.17일 경일대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인재혁신정책과 조희수 과장은 이달부터 경일대학교 초빙교수로 임용돼 일 년 간 '실..
대구한의대 보건복지대학원은 지난 13일 대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건강CEO 과정 2기 입학식을 가졌다.건강CEO 과정은 지역 대학에서 최초로 건강 웰빙과 문화 개념을 융합해 개설된 최고위과정이다. 대구한의대가 지향하는 건강가치와 비전, 특화된 교육 과정을 녹여낸 지역사회 리더를 위한 최고의 건강문화 프로그램..
대구과학대 식품영양조리학부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제15회 수성 건강 축제'에 참여해 '가족과 함께 건강을 지키는 웰빙 쿠키 만들기' 체험 행사를 펼쳤다.이 대학 식품영양조리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포도 캐릭터 쿠키를 연구·개발해 3천여개의 쿠키를 직접 만들었다.대구과학대..
계명문화대학교는 항공사 승무원 자질을 갖춘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2018년 예비 항공승무원 선발 대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진해용원고등학교를 포함 전국 97개 고교에서 항공 승무원을 꿈꾸는 남·여고생 17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심사는 항공 승무원 출신의 교수들이 다년간의 현장 경..
한국장학재단이 지난 13일 대구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정우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대표와 노사 공동 윤리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가 온, 오프라인 밀착 반복노출과 다각적인 홍보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경북도립대는 중점 홍보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도립대학에 진학사유, 기피사유 등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경북도의 든든한 지원, 저렴한 등록금, 풍부한 장학혜택,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제도, 특화된 전공, 높은 취업률이 도립대학의 강점으로 나타났고, 수도권, 대도시와의 거리, 통학 어려움이 약점으로 분석되었다.
대구 북구는 지난 15일 대구일중학교 강당에서 '2019학년도 고교 입시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입시박람회는 북구지역 중3학생들이 본인에게 맞는 최상의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행사는 '초빙강연회', '고교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강연회에서는 '2018학년도 수능만점자' 강현규 학생과 '유웨이 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이 맡았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어느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박람회장을 찾게 됐다"며 "한 자리에서 북구 지역 모든 학교들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강석일)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영덕관내 초·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영덕 청소년 리더십 인문학 토론 캠프'를 개최했다. 인문학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어갈 글로벌 리더 키우기 라는 주제로 초등학생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공부'라는 책을 선정해 '학교 성적이 좋아야 성공할 수 있다'라는 논제와 중학생 독서토론은 '왜 흥부는 일해도 가난할까?'라는 책을 선정해 흥부의 가난은 본인의 책임이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대구서부공업고등학교가 2, 3학년 우수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서부공고는 교육부의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이하 매직사업)'에 선정돼 학교를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해외연수도 매직사업의 일환으로 경비 전액을 학교에서 지원한다.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과 대구시달성교육지원청은 17일 2학기 개학과 추석을 맞아 청렴실천 의지를 표명하고 부패 없는 청렴한 명절을 위해 지하철 2호선 두류역과 테크노폴리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 기관에 따르면 서부교육청은 두류역에서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홍보 문구를 넣은 물티슈와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홍보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대구시교육청이 과학중점학교 학생들의 수학·과학 교육을 지원해 줄 전문가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되는 전문가는 대학과 연구소의 교수 및 박사급 연구원, 이공계 대학 입학사정관, 이공계 관련 직업 전문인, 이공계 석학 등으로 2019년 1년 간 과학중점학교 7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주요 교육 지원 활동은 ▲대학(연구소 등) 연계 현장체험 지원 ▲대학입시 및 진로 특강 ▲연구실 탐방 등 전공체험 프로그램 지원 ▲지역대학 연계 과제연구(Research & Education) 지원 ▲과학중점학교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학부모 연수 강사 역할 등이다.
대구교육청이 지난 13일 오후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뉴질랜드 IB 학교인 AIC 학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구교육청의 초청으로 뉴질랜드 AIC 학교장(Michael Parry)과 AIC 입학처 매니저(Ellen Yu)가 내한했다.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는 스위스에 본부가 있고 영국에 채점센터가 있는 비영리교육기관에서 1968년부터 개발된 국제 인증 교육과정으로 교육과정 및 평가를 포함한 교육체제다. 현재 전 세계 153개국에서 4783개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고 국내 명문대를 비롯한 전세계 유수 대학에서 대입시험으로 인정해 주는 공신력 있는 교육과정 및 시험이다.
경산교육지원청은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프로젝트 학습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디자인하기'를 주제로 교육과정 재구성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강사로는 자인초등학교 이영랑 교장과 구미봉곡초등학교 김병섭 교사이며,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이론적 접근, 학년군별 성취기준 분석하기, 교과별 역량과 성취기준 연계하기, 학급교육과정을 설계를 위한 주제중심 교육과정 작성해보기 등의 활동을 통하여 교육과정 재구성 실천가와 희망 교사간의 소통기회를 제공하고 수업 속 교사의 전문성 신장, 학생활동중심 정착을 위한 실습형 연수로 진행했다.
의성초등학교(교장 강호구)는 12일 오후 2학기 학교 교육 설명회 및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진행했다. 먼저 오전 11시 30분부터는 교과 전담교사를 시작으로 각 교실에서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이 진행되었다. 평소 자녀의 학교생활을 궁금해 하던 학부모들이 수업을 참관하였으며, 학생들은 평소와 같은 밝은 모습으로 수업에 임했다.
현동중학교(교장 임원영) 3학년 최현종 학생은 2018년 5월부터 9월까지 7차에 걸쳐 열린 2018-2019년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에서 또한번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을 획득했다. 최현종 학생은 1차대회를 시작으로 마지막 7차 대회까지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남자부 종합 1위를 달성하고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2019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14일 마감되었다. 대구경북 주요 4년제 대학들의 전년도 대비 경쟁률은 경북대와 계명대가 소폭 하락한 반면, 다른 대학들은 모두 상승을 기록했다. 지역 주요 4년제 대학(가나다순)의 수시 평균 경쟁률은 경북대 13.46대 1, 경운대 7.0대 1, 경일대 7.24대 1, 계명대 6.89대 1, 금오공대 6.6대 1, 대구가톨릭대 6.32대 1, 대구대 7.08대 1, 대구한의대 8.3대 1, 동국대 경주캠퍼스 5.51대 1, 영남대 5.8대 1 등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