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김대진)는 철강분야 로봇의 전략적 개발과 실용화를 위하여 POSCO Family 및 POSTECH과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금번 행사는 포스코의 ‘POSROBOT 연구프로젝트팀’(팀리더: 최일섭 전문연구원) 발대식과 함께 포항지능로봇연구소에서 2011년 10월 11일 개최 된다.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오는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인삼축제가 펼쳐진다. '2011 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을 주제로 풍기인삼의 효능을 널리 알리고 건강의 소중함과 삶의 즐거움을 주는 인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도는 2001년 서울 개최후 한국에서 두 번째인 이번 제19차 UN세계관광기구총회 를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7일간) 각국 참석각료 및 대표단 9백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경북농식품 홍보관을 경주현대호텔 야외행사장에서 운영한다. 경북도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가 154개국의 다양한 대표단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 농식품 전시, 시식 및 체험행사 등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홍보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지난 6일 오후 건천 제2일반산업단지 내 고려제강(주) 대회의실에서 재경 대구·경북 출신 기업인들과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도에서 수도권에 소재한 대구·경북 출신 기업 CEO를 초청해 시·군의 주요 산업단지 및 기업 견학을 실시함으로써 경북지역 투자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주시를 방문한데 따른 것이다.
경주시내가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 2011 경주 떡과 술잔치의 화려한 개막식이 8일부터 열려 13일까지 서라벌을 진동한다.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2011 경주 떡과 술잔치’의 화려한 개막식이 8일 저녁 봉황대를 수놓았다. 경주 떡과 술잔치는 올해 14회째를 맞는 경주 대표 문화 축제로 올해부터 가을로 시기를 변경하고, 그 무대로 시내로 옮겨, 자연과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대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원전 소재 5개 시·군 의회 공동발전협의회(회장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는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국을 방문해 앞으로 원자력 안전관리 등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원전 소재 지역대표를 당연 위원으로 참여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 공동발전협의회 건의문을 제출했다.
지난 1970년 4월 경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국 나라시(奈良)의 나카가와 겐(仲川 げん)나라시장 일행이 7일 오후 경주를 친선 방문했다. 이낳 나카가와 나라시장은 경주에서 개최되는 UN세계관광기구총회와 경주 떡과 술 잔치 행사 참가를 위해 경주를 방문했다.
지난 8월12일부터 두 달간 서라벌을 축제의 열기로 뜨겁게 달군 지구촌 문화페스티벌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가 폐막을 하루 앞둔 9일 누적관람객수 15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행사를 기획하면서 목표한 수치로 초반부터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견된 부분이다.
경북도는 10일 오후3시 구미시(구미코)에서 낙동강 연안 시·군 관계공무원, 학계전문가와 대학생,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살리기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보개방 행사와 연계해 'POST 낙동강, 더불어 낙동강'의 기반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관광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가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개최됨에 따라 경주가 관광전문가들의 발걸음으로 경주는 축제분위기로 가득찼다. 총회 개막식은 9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세계관광기구총회는 경주예술의 전당과 현대호텔 등지에서 개최되며 UNWTO(World Tourism Organization)와 경주시, 경북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열리는 관광분야 최대 국제회의이다.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 사택 부녀봉사대가 지난 7일 동경주 지역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 및 어린이 등 40여명과 함께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사택 부녀회봉사대는 이주여성과 아동들이 자국의 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세계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진소방서(서장 권무현)는 지난 5일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직접 체험하고자 죽변초등학교 119소년단원 35명과 함께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대구광역시 동구 소재)를 견학했다. 죽변초등학교 강지호 학생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안전의 소중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박영규)는 7일 산양면 평지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브라이트(돋보기 무료 맞춤 증정)행사를 실시하였다. 브라이트(Bright) 운동이란 돋보기 무료 맞춤증정 활동을 통해 농어촌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밝은 빛을 제공해 주고자 하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사회공헌 특화활동이다. 이번 돋보기 무료 맞춤 증정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경만들기(대성당)과 합동으로 개최하여 개인별 시력검사를 통한 맞춤형 돋보기가 제공되었으며,
지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어린 꿈나무가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장학기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고경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최지현(고경면 전사리) 어린이다. 최지현 어린이는 평소 좋은 일에 쓰고자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한푼 두푼 모아왔는데, 이번에 모아온 용돈을 어떤 일에 쓰면 좋을지를 아버지와 상의해 저금통을 털어 영천시장학회에 30만원을 기탁하기로 한 것 이라며 기금을 전해왔다.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에 금연 및 절주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제6회 포항시 청소년 흡연?음주예방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7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중?고등부로 진행됐으며, 고등부는 포항여자고등학교 윤은진(2년) 학생의 ‘당신이 만든 흡연가족’이 중등부에서는 대흥중학교 황인수(3년) 학생의 ‘무심코 배운 담배, 알고보니 죽음의 굴레!’라는 작품이 각각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교수학습지원센터가 2011년도 ‘전국 전문대학 교수학습연구대회’의 교수학습센터 영역에서 우수 교수학습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전문대학 교수학습센터 중에서 선도적인 운영 모델이 될 수 있는 우수한 센터를 선발해 이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한편 경북전문대 이외에 광주보건대학, 영남 이공대학 등 전국에서 3개대학이 선정되었다. 대학측은 이번 선정으로 교수학습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 봉화송이축제기간 봉화지역의 일부 숙박업소들이 관광객들을 상대로 바가지요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일부 숙박업소는 객실에다 요금표도 비치하지 않고 영업을 한 것으로 밝혀져 관광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권오정)에 다르면 농업소득 외에 별다른 자산이나 소득원이 없는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농지연금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농지연금사업은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소유 농지를 담보로 매월 일정금액을 연금형식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서, 신청자격은 5년이상 영농 경력을 가진 농업인 부부 모두 65세 이상이면 된다.
우리 영토인 천연기념물 독도가 포탄과 각종 폐기물뿐만 아니라, 심하게 파손된 안전시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몸살을 앓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금)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한나라당 이병석 의원(경북 포항 북)은 독도 서도 주변에 불발탄 3발이 처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고, 안전시설(방충재, 안전난간)이 심하게 파손?유실된 채로 수개월 넘게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관광객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주~감포간 국도4호선 4차로 확·포장 공사가 지역균형개발 및 교통난을 해소하고 동해안 관광자원의 연계 개발을 위해 201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경주에서 감포방향의 기존 2차로 구간 중 양북면 어일리, 감포읍 팔조리에 신설중인 교량공사 현장에 빔 가설 공사를 앞두고 기존도로 통행 차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어일삼거리~전촌삼거리까지 11∼12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 차단한 후 교량 가설공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