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대구 테크노폴리스 부지내(달성경찰서~달성소방서 사이)에서 9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달성 투우협회 주관으로 제11회 전국민속 대구달성 소싸움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투우 120~150여두가 참가해, 참가종별은 백두(751kg 이상), 한강(661kg 이상), 태백(600kg 이상)이고, 경기방법은 추첨된 대진표에 의한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됐다.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경북본부는 18일 ‘필드데이(Field Day)화합 한마당 축제’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13개 지역 8천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손대근 연맹이사장, 경상북도 본부 임직원, 경상북도 13개 지역 지부장등 아마추어 무선연맹 관계자및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가했다. 경북도 본부가 주관하는 아마추어 무선의 ‘필드데이(Field Day)’는 비상시 아마추어 무선국 간의 무선 통신망 구축을 공고히 하기 위해 열리는 연례 훈련으로 국제 아마추어 무선연맹(IARU)의 광범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
봉화군은 예년에 비해 올 해 추석이 일주일 가량 빨라 중생종 사과 국내시장 가격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수출 활성화로 과수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수출량 확대에 매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박만우 봉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16일 오후 5시 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수출단체 4개소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중생종 및 만생종 사과 수출 간담회”를 개최했다. 봉화군은 사과수출에 있어 2010년 1050톤(2,240천불)의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금년은 1500톤(320만불)을 수출목표를 삼고 기존 대만을 중심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과 홍콩, 러시아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국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농산물 수출향상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6일 능금농협 안동농산물유통센터에서 2011년산 중생종 안동사과 10kg들이 540상자(5.4톤)를 첫 선적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수출에 나섰다. 안동농산물유통센터는 이번 2011년산 안동사과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200여 톤을 수출 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11년 들어 안동사과를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홍콩 등으로 176톤을 수출하였으며, 특히 지난 2011년 5월 19일 전국 최초로 주요 사과 수출국인 일본에 안동사과를 첫 수출(540상자/5.4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주군보건소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보건교육실에서 영양취약 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해소를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이 열린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우유, 감자, 쌀, 계란 등 11종의 보충식품을 이용한 요리가 다문화가정 주부, 임산부, 영유아 부모 등 30명을 선착순 접수받아 실시한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가 위탁받아 귀농, 귀촌 새내기 50명에 대한 한달간의 교육을 마치고 지난 15일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귀농한 초보 농부와 귀농희망자 50명을 대상으로 주인으로서 농부의 삶, 토종 종자와 전통농업, 벼 유기재배, 자립하는 소농.복합영농, 유기농 과채류 재배과정, 귀농인 자녀교육,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가을을 맞이해 각종 행사 개최와 더불어 성주읍에서는 연도변꽃길조성, 시가지화분꽃길조성, 교통섬 꽃밭조성을 마무리하고 손님맞이 꽃단장을 완료했다. 특히 가을에 어울리는 특색있는 연도변 꽃길조성을 위해 지난 8월 초순부터 경산2교 IC, 성일웨딩앞, 백전사거리 성주농산앞, 용산1리 마을 앞, 함바우 고개 등 5개 구간 연도변 꽃길을 모두 코스모스 꽃밭으로 조성하여 성주읍을 방문하는 내방객 및 지역주민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함은 물론 마음까지 설레이게 하고 있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시가지축제인 다문화 레인보우 축제가 경주시가지 봉황대에서 지난 17일 시민과 관광객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주요참석 내빈으로는 최양식 경주시장,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 이만우 경주시의회부의장, 경주시의회에서는 권영길, 서호대, 박귀룡, 이철우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요행사는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시집을 온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등 각국의 다문화 참가팀들이 자기나라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여 참가한 다문화가족과, 관광객, 시민들에게 시식코너를 준비하여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인원이 500명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오사카 이시하라홀에서 재일교포 청소년 및 시민 300여명을 초청해 가을, 그리운 고향’이라는 주제로 펼침-교감-치유의 세 테마로 나눠 연주회가 열린다. 연주회에서는 교향곡부터 아름다운 감성의 멜로디 애니메이션 OST, 언제나 들어도 좋은 우리 가곡, 감동의 영화 OST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경주시와 주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 오사카 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세계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이게 되었다.
미래 경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국가 역점 국책사업으로 선정된 ‘3대문화권사업‘은 대구·경북의 고귀한 유산인 신라-유교-가야 문화와 낙동정맥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다양한 관광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대규모의 문화관광 기반조성 프로젝트다. 정부가 결정한 ‘3대문화권사업‘의 총 투자비는 3조 5473억원 이며 신라문화권인 경주는 3개 사업에 1947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울진군은 대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천혜의 관광지이다. 또한 울진송이는 최고의 맛과 국내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올해 전통문화속의 문화적 가치 계승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35회 성류문화제를 다음달 1~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울진엑스포공원 등에서 성대히 펼쳐질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소기업성장지원센터에서 창업희망자 및 구직자에게 성공적인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벤처기업 육성 전문기관인 중소기업성장지원센터와 함께‘2011 달서구 창업 ?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 및 취업관련 분야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창업과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줄 계획이다.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인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신라천년 고도 경주에서 개최된다. 한류드림페스티벌은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류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드라마, 패션, 음악 등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문화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국립등대박물관 주전시관(등대관) 리모델링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12월말까지 등대관을 개방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항로표지(등대)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새롭게 정리하는 환영의 장(안내, 검색), 발견의 장(항로표지 기원 및 발달사), 감상의 장(실물전시), 교감의 장(등대원의 생활사) 및 학습의 장(특별전시) 등으로 세분화 해 관람객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축산물 취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도축장에 대한 위생 및 HACCP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위생관리 강화대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우선 경북도에서는 8.24~9.7까지 추석대비 부정축산물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업소 29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15일 김성경 부시장을 단장으로 본부?국?소장 간부공무원들과 도청을 방문하고 포항 외국인학교 설립과 포항 중앙도서관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 53건에 대해 370억원의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에 진출한 중국기업인 `하이얼코리아`를 비롯한 10개의 주한 중국기업 CEO와 주한 중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DGFEZ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성주군 보건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관내 1개 초등학교를 장애예방시범학교로 선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장애예방 시범학교는 2006년부터 시행되어온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의 일환으로 관내 7개 초등학교가 시범학교로 장애예방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월항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였다.
영덕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4일간) 참가한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부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존 홍보마케팅 의 효과 분석과 보다 실용적인 홍보계획 수립을 위해 부산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먼저 ‘영덕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영덕대게(268명), 대게축제(104명), 해맞이공원 순으로 답했으며 ‘영덕 방문 동기’에는 휴가철방문(125명), 관광지방문(88명) 순이었으며 ‘2회 이상 영덕방문 경험’이
경주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장애인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김관용 경주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장애인 문화의 날’ 선포 및 환영사와 박귀룡 경주시의원 관람온 장애인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