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시대를 준비하고 민족 공동번영을 위한 국민운동 중심체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동시협의회(회장 권순협)가 조직과 체제를 새롭게 정비하고 7일 오전 11시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15기 위원 위촉식을 겸한 출범식을 가졌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경계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222명의 소방공무원과 839명의 의용소방대원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출동장비 100%가동 유지,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등 대형사고를 대비해 출동태세를 정비하고 재래시장,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화재발생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비상구 폐쇄여부를 집중 단속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탐방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고, 쓰레기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석연휴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반”을 편성 운영한다. 추석연휴 동안 특별단속반은 명절연휴 동안 성묘객들이 찾는 주요지역 및 저지대 도로변 등 쓰레기 투기가 예상되는 취약지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적발될 경우 자연공원법 제86조 제3항에 의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교통대책반, 상하수반, 비상대책 진료반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10개 반으로 구성하고 일 25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깔끔한 도시이미지를 주기 위해 219개 노선 도로변에 노견 잡초를 제거하고 교통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도시 미관 정비에 나섰다. 또 추석물가 관리를 위해 2개 반 14명이 개인 서비스업소, 축산, 수산, 대형마트, 재래시장등상거래질서 등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지도와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배종섭)는 수용생활로 인해 위축되기 쉬운 자아정체감을 향상하고 출소에 대한 두려움(Gate Fear)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피보호감호자 10여명에게 고구려 북춤을 가르치고 있다. 고구려 소리보존회 포항지부장 전순희(57세)씨는 ‘북소리는 닫힌 마음을 열고 강한 자신감과 희망을 불러 일으켜 준다’고 말한다. 또한 북소리 연습장에서 만난 김모(47세) 교도관은 ‘북을 치면서 이들의 생활이 모범적으로 달라졌다’고 하면서 우렁차고 역동적인 북 연주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강한 자신감을 가지게 만드는 훌륭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여 말한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엄원섭)은 지난달 20일부터21일 이딜3일부터4일 4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문경휴게소 앞에서 공단 쇼핑몰 『새재장터』홍보 활동과 함께 추석대비 특산품 판매행사가 열렸다. 공단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오미자차 시음회는 물론 사과와 한과 등의 시식행사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서 각종 시음 및 시식재료들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고객으로부터 인기를 끌었고 문경특산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농촌진흥청(청장 민승규)과 농식품가공 분야의 소규모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중소기업청의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연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내에 소규모 농식품 창업농을 위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설치하고 5일 개소식을 농식품관련 농업인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는 소규모 창업자를 위한 사무실, 회의실 등 전용사무공간과 사업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사업자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5곳을 포함 전국에 총 34개소가 있으며, 이 중 농식품 가공분야 창업지원을 위해 최초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를 지정?운영한다.
상주 중아시장 상인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사랑이 넘치고 시민이 행복한 상주중앙시장 한가위 대잔치’라는 주제로 한마당 화합의 장을 펼쳤다. 행사는 오후2시 상주풍물패의 국악한마당 길놀이를 시작으로 24개읍면동에서 출전한 20여명의 동네 가수들이 출연하는 시민노래자랑과 함께 추억을 되살려 보는 제기차기 경연대회로 이어졌다. 그리고 만원의 행복이라는 게임에서는 상인회에서 제공하는 1만원권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중앙시장에서 제수용품을 가장 알뜰하게 구매한 실적을 평가해 구매한 물품과 함께 경품을 전달해 재래시장 상품의 우수성도 홍보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6일 오후 2시 해마루공원 2층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제50회 도민체전을 위해 도심내 자투리 공간과 연도변 꽃길조성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론과 현장실습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초화재배관리 및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공원녹지과, 읍·면·동 공원녹지 업무 담당자, 꽃길 파종에 참여하는 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자생식물 생산자 협의회 류창근 이사의 강의로 이루어졌다.
성주군(군수 김항곤) 요요(YOYO)클럽 “무한열정”팀(대표자 정정현)과 “불나비”팀(대표자 강자혜) 10여명은 지난 6일(화) 복지마을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체조, 스포츠댄스 등으로 위문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손길이 더욱 절실한 시설 어르신들을 방문해 아름다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가족대신 따뜻한 관심으로 보듬어 주고자 마련됐다.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KT구미법인지사(지사장 금낙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고 스마트폰 사용 활성화를 위해 구미시 버스승강장 181개소에 무선 인터넷(Wi-Fi)서비스망을 구축, KT가입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된 와이파이존은 100Mbps의 속도와 강화된 보안으로 고품질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2011년 6월 구미시와 (주)KT가 MOU를 체결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8월말 BIS 단말기 설치 버스승강장 181개소에 구축을 완료해 9월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KT 스마트폰, 노트북, 넷북, PDA 등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무료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대구시는 그 동안 승용차요일제 시행으로 에너지 절약과 교통난 해소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산을 위해 요일제 참여자가 가맹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식비를 할인하는 ‘승용차요일제 식비할인제도’를 시행한다. 음식값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신청하고 홈페이지(http://carfree.daegu.go.kr)에 접속하여 해당 음식점을 선택한 후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요일제 준수 여부에 따라 쿠폰이 발급된다. 쿠폰을 이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132개소로 발행일로부터 5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계명대 동산병원 수술실에 대만 의사들이 찾아왔다. 대만 의사 4명은 지난 5일 오전7시부터 오후6시까지 계명대 동산병원 산부인과 조치흠 교수가 집도하는 부인암의 복강경수술과 로봇수술에 참관했다. 동산병원을 방문하는 의사 4명은 대만 베테랑 제너럴 병원 후앙 첸 유 교수(Huang, Zhen Yu)를 비롯한 대만 산부인과학의 대표적인 석학들이다.
경북도는 7일 도청강당에서 민선 5기 도정 최우선 과제인 지역일자리 22만개 창출을 위한 ‘2011 성공적 일자리창출 추진전략 회의’를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추진전략 회의는 도 실·원·국장, 과장 및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민선 5기 두 번째 해의 지역일자리창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전략 마련을 통한 더 좋은 새로운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했다.
경상북도에서는 세계 각지 49개국에 99명의 해외자문위원을 위촉하여, 경북도정의 국제화 그랜드플랜을 해외에서 실현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해외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서 지역중소기업의 시장개척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48개 직종, 134명의 선수가 참가, 종합점수 1667.3점(금 10, 은 11, 동 15, 우수 6)으로 서울시(1536.8점)와 경기도(1524.6)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경주핵안전연대와 4개 시민단체는 7일 11시 경북도청 본관 앞에서 원자력클러스터 유치 철회 요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할 시민단체는 경주핵안전연대, 영덕핵발전소 유치 백지화 투쟁위원회,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 싶은 울진사람들, 핵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경주?대구?안동?포항?마산창원진해)이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23일까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과 고등학생 장학금 및 학자금 신청을 접수한다. 대학생 장학금과 고등학교 학자금 지급 대상은 감포읍, 양남면, 양북면에 3년 이상 계속 실제 거주한 지역주민의 자녀이다.
경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교통대책반, 상하수반, 비상대책 진료반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10개 반으로 구성하고 일 25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깔끔한 도시이미지를 주기 위해 219개 노선 도로변에 노견 잡초를 제거하고 교통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도시 미관 정비에 나섰다.
“선배와 공부1촌 맺고 나니 공부하는 재미가 솔솔 하네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계명문화대학 학생들이 2학기 개강과 동시에 전공과목 A+를 받은 같은 학과 선배로부터 과외수업을 받고 있다. 물론 수업료는 대학에서 지원한다. 지난달 29일 개강과 함께 계명문화대학은 면학분위기 조성과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전공과목 스터디 그룹과 튜터링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학습지원 포르그램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