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조성과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7월중순부터 각 기관?단체에서 대회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시내 주요 가로에 게첨했던 현수막을 금일부터 정비하기로 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가 한창이었던 지난 7월부터 기업,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시내 주요네거리와 관문지역 등에 육상대회 홍보와 붐조성을 위해 현수막이 내걸었다.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재환)에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기념하여 ‘Art in Fighting’전을 개최한다. ‘Art in Fighting’전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개최되고 스포츠 정신인 Fighting(경쟁)을 주제로 회화, 조각, 설치 부문 작가 9명을 초대하여 삶의 모습의 연장으로서 스포츠와 경쟁의 의미를 예술적 관점에서 해석해 본다.
포항시는 서민의 고통이 되고 있는 물가잡기를 위하여 지난 17일 민ㆍ관 합동 2011년 하반기 물가 잡기 합동 회의를 개최한 이후 큰동해시장 상인회와 미용업 지부를 중심으로 민간차원의 가격인하 운동이 자율적으로 펼쳐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큰동해시장에는 식육점을 중심으로 한우고기 및 국내산 삼겹살 가격을 추석까지 크게는 50%까지 할인(600g 기준 : 한우등심 3만6000원 → 22,800원, 한우불고기 1만8000원 → 9480원, 삼겹살 1만5000원 → 1만2000원)해 판매에 나서는 식육점 5개소가 등장했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수중경관이 뛰어난 울진 연안해역의 왕돌초, 거북초와 관광형바다목장 등을 활용한 해양관광 자원개발로 해양관광 매력요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4월에 준공한 해양레포츠센터 민간위탁 운영을 위하여 18일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속보=경주시 천군동 쓰레기 매립장 반입 중단 사태로 쓰레기 대란 사태가 예고됐으나 경주시와 주민협의체간에 진통 끝에 재발방지와 소각장 건립에 따른 60억 원의 주민 기금 출연 등 주민요구사항 8개 항목에 전격 합의하면서 파국을 막았다. 경주시와 주민협의체(회장 이관희)는 지난 19일 쓰레기 매립장에서 누출된 침출수를 집수 후에 폐수 처리장으로 옮겨 처리하고 오는 10월 17일까지 2개월간 3000만원의 예산으로 한국농어촌공사에 의뢰해 침출수 정기검사를 의뢰하기로 합의했다.
오는 27일 개막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에는 미국프로야구 경기장등에서나 볼 수 있는 최첨단 시청각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수 만 명의 관중들에게 다양한 고품질 시청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번 대회서 관중들의 경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가 미소금융 출연금을 앞당겨 지급해 미소금융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포스코 최종태 사장은 지난 19일 오후 포스코 미소금융 포항지점을 방문해 지점현황 및 대출실적을 듣고 미소금융 역할증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미소금융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종태 사장은 최근 운영자금으로 각각 500만원을 대출받은 포항 죽도시장 내 과일노점상 M씨와 H농산 K씨 등 재래상인들을 만나 고충을 듣고 추석을 맞아 포스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21일을 ‘캄보디아의 날’로 선포했다. 이는 경주엑스포 참여국이 자국의 문화를 홍보하고 경북도, 경주시, 엑스포와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하는 ‘국가의 날’ 행사로, 조직위는 엑스포와 ‘돈독한’ 캄보디아를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초대했다.
전국의 각종 취약 시설물은 경북도가 가장 많고 이들에 대한 보수 공사비가 확보되지 못한 곳도 경북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예산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전국의 취약시설 48개소 중 13개소가 보수?보강 조치가 실시되지 않았고 시설물의 안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국토해양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운영 중인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의 취약시설물 정보관리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취약시설 관리에 난맥상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이 지난 1979년 이집트와 체결한 평화조약이 이스라엘군이 이집트 국경을 넘어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총격전을 벌임에 따라 위험에 처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20일 이례적으로 이접트에 사과했다. 이스라엘의 사과는 이집트가 이집트 군인 3명이 사망한데 항의 야세르 레다 이스라엘 주재 아집트 대사를 소환할 것이라고 밝힌 후 나왔다.
휴가 중인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리비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고위 당국자는 대통령이 휴가지인 메사추세츠주 마서즈비니어드섬에서도 보좌진을 통해 리비아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에는 늦은 시간에도 보고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오르비스 풀 포 사이트(ORBIS Pull for sight) 2011' 비행기 끌기 대회가 열린 가운데 한 팀이 화물기를 끌고 있다. 각각 25명으로 이뤄진 40개 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60톤 무게의 화물기를 가장 짧은 시간에 3.6m(12피트)를 끄는 팀이 승리한다.
멕시코 프로축구 경기 도중 경기장 외곽에서 총성이 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끔찍한 사고는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북부에 위치한 코아우일라주의 공업도시 토레온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코로나에서 발생했다. 이 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산토스 라구나가 마나르카스 모렐리아와의 1부 리그 경기를 40분 가량 진행했을 당시 경기장 외곽에서 총성이 울려 퍼졌다.
2496명의 대만인들이 20일 타이베이에서 동시에 3분 간 훌라후프를 계속해 단체 훌라후프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21일 보도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카오슝에서 2290명이 한꺼번에 훌라후프를 돌린 것이었다. 대만은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고 국민들이 운동을 더 많이 하도록 권장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탑승한 특별열차가 21일 오전 10시30분(현지시간)러시아 아무르주 브레야역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현지언론인 포탈아무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수십명의 경호원들이 배치된 브레야 역에 내려 이사예프 극동대통령 정권대표와 카쥐먀코 아무르 주지사 및 아무르주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역사 내에는 김 위원장을 위한 붉은 양탄자가 깔려 있었고,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러시아 전통방식대로 김 위원장에게 빵과 소금을 대접했다.
경주 용강초등학교 독도지킴이 어린이들이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 사랑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경주시 용강초등학교(교장 한기현) 독도지킴이 동아리인 '용강이 독도로' 소속 학생 22명과 지도교사 4명이 지난 18일 오후 독도를 찾아 작은 연주회를 가졌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20일 오전 5시경 경북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남동방 약 2마일 해상에서 청상아리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됐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5시경 경북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남동방 약 2마일 해상에서 정치망 어선 C호(15톤, 남정면 선적)가 정치망 조업중 길이 2.5미터 둘레 1미터 크기의 악상어과에 속하는 청상아리 1마리가 죽은 상태로 발견되어 강구파출소에 신고했으며, 혼획된 청상아리는 수협에서 17만 7천원에 위판됐다.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이관호)은 23일 오후 2시 1층 이산대강당에서 천식 건강교실을 연다. 호흡기전문질환센터(센터장 정진홍)가 매월 주관하는 이 교실은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다. 이미숙 호흡기 전문 간호사가 강의하는 주제는 ‘천식 흡입약제 치료 및 환경 관리이다.
지난 18일 자살 기도로 코마(coma)상태에 빠진 신창원(45)이 의식을 회복하고 지난 20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북 북부 제1교도소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창원은 지난 18일 새벽 병원 도착 당시 저산소증 등으로 심각한 혼수상태였지만, 19일 오전 호전된 상태를 보였다.
청도경찰서(서장 정흥남)는 20일 오후 3시께 대구 북구 복현동 소재 장모씨(남 45세)가 출근 후 처에게 자살 의심문자를 남긴 후 연락이 계속 되지 않아 당황한 처가 휴대폰 위치추적 결과 21일 오전 12시께 청도읍으로 위치가 확인되어 중앙파출소 소속 경사 정원교 등 경찰관 2명이 출동, 2시간여 걸친 수색 끝에 21일 오전 2시께 청도읍 송읍리 소재 충혼탑 앞에서 상기 자살 의심자를 발견, 구조하여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 했다. 이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