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30일부터 31일까지 전문상담인력과 대구 Wee센터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GRIP) 기초과정 연수를 가진다. 이번 연수에서는 게슈탈트 부부가족상담센터 소장인 김영기 교수(성신여대 심리학과 외래교수)가 상담 시 활용되는 인형 도구를 활용해 집단 상담을 시..
진로캠프는 외남초 전교생 6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개발능력 신장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인근의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와 협력해 3개 학과 및 동아리를 체험했다. 26일에는 말·특수동물학과 및 제과제빵동아리(밀밭향기)와 함께하는 진로 체험이었는데, 말·특수동물학과에서는 말, 염소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하는 농장을 방문하여 관련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았고, 제과제빵동아리와 함께하는 진로 체험 시간에는 쿠키, 케익 만들기 실습을 하며 대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진로와 관련된 대화를 나누었다.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 Wee센터는 지난 26일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위기학생의 효율적 상담 지원을 위한 교원상담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대구대학교 심리학과 임영진 교수의 '상담사례로 풀어가는 학교상담'과 양서초등학교 교원 장병철, 이석희 교사의 '보드게임을 활용한 학생과의 관계형성'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연수가 진행되었다.
윌버 치시야 시무사(Wylbur Chisiya SIMUUSA) 주한 잠비아 대사가 영남대를 찾았다. 27일 윌버 치시야 시무사 대사는 영남대를 방문해 서길수 총장과 박정희새마을대학원 김기수 원장, 글로벌새마을개발네트워크(GSDN) 최외출 회장(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을 잇달아 만나 영남대가 축적한 새마을운동과 국제개발에 대한 ..
중국 롄윈강회해공학원(중국 장쑤성 소재, 4년제 대학교) 대학생 51명이 지난 1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영진전문대에서 여름방학 연수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지난 2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이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국어수업, 한복입기, 한지공예와 태권도와 드론 체험, UCC제작 등을 진행한다. 또 대구근대골목과 강정..
대구한의대 한·양방 융합 스포츠의학 전문트레이너 양성사업단은 지난 27일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교육을 위해 The Motion 운동센터와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이영익 교수와 김현규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및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경일대학교는 지난 27일 경북산학융합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4차산업 기술·인재 이노베이션 사업'에 이 대학 로봇공학과의 한봉수 교수 연구팀(마이크로로봇연구회·3학년 이진혁 외 7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4차산업 업종전환 지원과 R&D 및 산학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한..
전국 고교생의 미래 진로와 전공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북대학교의 전공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경북대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약2주에 걸쳐 진행되는 'KNU 오픈캠퍼스'에 참여한 고교생은 4500여명.이 대학 53개 학과는 학생들에게 보다 세심한 미래 계획을 제공하기 위해 교수들의 특강과 ..
경북대가 대기업과 협력기관의 지원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봉사를 펼친다.경북대는 지난 27일 이 대학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사단법인 점프와 'H-점프스쿨 대학생 교육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H-점프스쿨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장학금과 멘토링의 지원을 받은 경북대생들이 5개..
대구대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KAIST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열린 여름캠프에 참가해 미래 과학자가 되기 위한 꿈을 키웠다.29일 대구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공학·자연과학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 분야가 포함된 다학제간 융합교육으로 짜여졌다.참가 학생들은 레이저 경보기, 토네이도, ..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구·경북지역 유·초·중·고등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자기개발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교원 직무연수는 경북도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18학년도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뤄졌다.대구한의대는 ▲학생지도..
대구대 제21회 총장기 전국 고등학교 검도 선수권 대회에서 구미 형곡고등학교가 개인전과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대구대와 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북검도회와 영천시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25일 열린 단체전에서 형곡고는 파죽지세로 승..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경북 안동에서 학교(경북 경산시 하양읍)까지 223㎞ 구간의 국토대장정을 펼쳤다. 지난 16일 안동체육관을 출발한 대구가톨릭대 학생 63명과 인솔 직원 5명은 24일까지 안동~상주~구미~칠곡~대구~경산~본교로 이어지는 8박 9일의 대장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섭씨 37~38도가 넘는 폭염을 꿋꿋이 ..
계명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중소기업과 함께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한몫을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그 주인공은 계명대 GTEP(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학생들.GTEP학생들은 지난달 24일 '2018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를 시작으로 26일 ..
경일대는 대학 최고 인재배출을 목표로 혁신적으로 디자인 된 'KIU 자기진로설계학부'를 신설하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자기진로설계학부는 재학생 중에서 1백 명만을 선발해 학생이 책임 멘토교수와 상시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스스로 진로와 교육과정을 설계해 목표를 달성하는 형태의 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유용한 정보로 활용하지 못했던 '암흑데이터'를 이용해 차세대 빅데이터 플랫폼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국가과학기술 연구데이터 플랫폼에 적용하는 연구에 나선다. DGIST는 '암흑데이터 극한활용 연구센터'가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공학분야(ERC)' 지정공모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은 창의성과 탁월성을 보유한 우수 연구 집단을 발굴 및 육성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핵심 연구 분야를 육성하고 국가 기초연구 역량 향상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DGIST는 2024년까지 국비(정부) 99억여원, 시비(대구시) 9억9000만원 등 총 109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암흑데이터(dark data)란 사람 혹은 기계에 의해서 생성되지만 데이터의 규모가 방대하거나 무한히 생성돼 저장 혹은 분석하지 못하는 데이터, 어딘가 저장돼 있지만 존재 여부를 알 수 없거나 찾지 못하는 데이터, 사용자에게 필요한 데이터인지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데이터 등을 의미한다. 암흑데이터에서 '암흑'이란 말은 물리학, 생물학 등에서 사용하는 '암흑물질'에서 유래된 단어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알 수 없는 이란 뜻을 가진다. 전 세계 데이터의 90% 이상이라고 알려진 암흑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막대한 저장 비용, 데이터센터에서 부담하는 에너지 비용 등이 발생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정보통신 분야 강국에서는 암흑데이터 연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DGIST '암흑데이터 극한활용 연구센터'는 암흑데이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비정형 형태의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처리해 암흑데이터에서 필요한 정보를 분석 및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정보 플랫폼(이드 플랫폼)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대규모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저장 및 공유하면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분석·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 분산 파일시스템, GPU(그래픽처리장치) 및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기반의 초고속 데이터 처리 기술, 엣지(edge) 컴퓨팅 등의 융합 기술을 연구한다. 또 데이터에 대한 메타 데이터와 이력 정보를 자동 추출 및 공유해 암흑데이터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지능형 분산 검색 기술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주관기관인 DGIST와 서울대학교, 포스텍, 성균관대학교, 서울대학교병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뇌연구원 등의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마이닝, 인공지능, 컴퓨터 시스템, 네트워크, 의공학, 뇌과학, 계산과학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여한다. 또 미국 IBM T.J. 왓슨연구소, 미국 MIT 등 세계적 연구기관 및 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DGIST 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 김민수 교수는 "10% 미만의 데이터만 활용하던 스몰데이터 시대에서 나머지 90% 이상의 암흑데이터까지 활용하는 진정한 빅데이터 시대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기술을 선도적으로 연구개발하고자 한다"며 "1914년 이후 노벨상 수상 연구의 87%가 대용량 연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뤄질 정도로 연구 데이터의 공유와 활용이 중요한 만큼 관련 원천기술을 국가과학기술 연구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강은희 제10대 대구시교육감 공약추진위원회가 25일 오전 대구교육청 3층 여민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달여간의 활동 결과를 묶은 공약 이행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달 20일 출범한 공약추진위는 공약 과제가 학교교육 활동에 실효성 있게 구현될 수 있도록 현직 교직원을 중심으로 실무 분과를 구성해 공약 이행 계획을 수립해 왔으며 이날 공약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지역 사회에 각별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경북교육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절대평가로 전환해 학생들의 입시 부담과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학생활동 중심의 살아있는 교실 수업 여건을 조성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을 함께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공론화의제에 대한 경북교육청이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 25일 지원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5시간에 걸쳐 초·중 교원 28명을 대상으로 2018 행복수업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 직무연수를 개최하였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연수원 행복연구센터 주관으로 '행복수업의 이론과 실제'란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경상북도의성교육청(교육장 남교희)은 지난 25일 교육청 직원 및 관내 초·중학교 행정실장, 청렴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감사관 소속 권정현 주무관을 청렴 강사로 초빙해 '청렴이 기본이 되는 깨끗한 경북교육'을 주제로 ▲개정된 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 ▲경상북도교육청의 주요 청렴정책 및 실적, ▲의성교육지원청의 청렴도 수준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