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는 최근 이소영 대구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 교수는 앞으로 헌법자문특위 정부형태 분과위원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 준비 작업을 담당한다. 이 교수는 현재 청와대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정치학회 편집위원장, 한국정당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우현 기자
대구한의대는 최근 이 대학 물리치료학과 조용호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조 교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기능 향상을 위한 운동방법과 운동 및 생체역학적 분석 등 물리치료 전반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국·내외 학술지 및 학술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조 교수는 "앞으로 생체역학적인 분석 등을 임상과 기초물리치료 전반에 적용하여 물리치료 학문을 더욱 체계적인 학문으로 발전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교육인증 모니터링 사업 평가 교육인증 획득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가 지난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한국물리치료교육평가원이 실시한 교육인증 모니터링사업 평가에서 교육인증을 획득했다. 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인증 평가에서 물리치료과는 학습 성과 중심 교육체계의 구축과 임상현장에 필요한 전공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총 6개 영역(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교육성과, 학생만족도, 교수, 시설 및 설비), 16개 항목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가의 목적은 대학에서 학생에게 제공
계명대 산학인재원(LINC+사업단)은 지난 8일 이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대구시 달서구도시재생센터,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달서구사회적경제협의회, 삼익신용협동조합과 지역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 공동 발굴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방안 공동 연구 ▲지역사회 재생을 위한 정보 교환, 교육 프로그램 등 공동 개발 및 운영 ▲협약과 관련하여 참여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상호 교류 및 역량강화 사업 ▲효율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 및 참여 ▲기타 참여 기관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뜻을 모은 협업사업 등을 약속했다. 세미나에는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
대구대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이 전국 111개 대학학군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학군단 평가에서 '2017년 종합우수학군단'에 선정됐다. 학군단은 앞서 2017년 하계입영훈련과 2018년 동계입영훈련에서도 종합우수 학군단에 선정돼 대구대 학군단이 최정예 장교를 양성하는 명문 학군단임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대구대에 따르면 학군단은 올바른 인성을 갖춘 최정예 초급장교 양성을 목표로 후보생들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우수 인재 확보와 교육훈련, 학군단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교육인증 모니터링 사업 평가 교육인증 획득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가 지난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한국물리치료교육평가원이 실시한 교육인증 모니터링사업 평가에서 교육인증을 획득했다. 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인증 평가에서 물리치료과는 학습 성과 중심 교육체계의 구축과 임상현장에 필요한 전공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총 6개 영역(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교육성과, 학생만족도, 교수, 시설 및 설비), 16개 항목에서 우수하다는 평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최근 한국HCI 학회가 주최한 'HCI KOREA 2018' 학술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가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총10개 팀이 참가해 2개 팀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나머지 8팀도 모두 입선했다. 이 대학 디지털디자인과 3학년 노영남·박예지 학생 팀은 색 감지 센서를 이용, 시각적 요소들을 한국의 악기 소리인 청각적 요소로 재현하는 작품을 제작해 인터랙티브 아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디지털디자인과 2학년(김
호산대가 교육부로부터 선정된 2015학년도 SCK사업 중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에 국내 최초로 각 분야 명장들을 석좌교수로 임명해 주목 받고 있다. 호산대는 최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명장교육 프로그램 성과 공유회를 갖고 명장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한 뒤 올해 명장 석좌교수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명장교육 프로그램 성과 공유회는 각 명장들이 개발한 도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성과와 2018학년도 도제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호산대는 강금원 자동차명장을 비롯한 12명의 명장 석좌교수들의
대구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3년부터 5년 연속 1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지난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256개 기관의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한 노력도와 그 성과를 기관 유형별로 평가해 최종 등급을 매긴다.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평가영역 15개 단위과제로 이뤄진다.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가 경주에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1기&2기 학생 멘토링 캠프'를 가졌다고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 교육과 기업 현장 교육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을 갖춘 학교로서 제1기 도제학생들(2학년)은 '꿈과 비전 수립', '대인관계 스킬', '제안서 기획과 프레젠테이션' 등 직무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강의를 들었다. 제2기 도제학생들(1학년)은 '셀프리더십', '이미지 메이킹', '직장매너' 등 직장인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강의를 들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장선희)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18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성주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속보=경주교육지원청은 경주 학부모 연대 등 시민단체가 지적한 일부 학교의 석면 교체 현장에서 발생한 '석면 오염 물질 검출'<본지 2월 14일자 5면 보도>에 대해서 "14일 현재 해당 학교의 정밀청소가 완료됐으며, 잔재물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주지역 일부 초·중등학교에서는 최근 겨울방학 동안 발암 물질 위험이 있는 석면 천장재를 제거하고 무석면 천장재로 교체하는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경주참교육학부모회, 경주학부모연대,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석면 교체 공사가 진행 중인 경주지역 8개 초·중등 학교의 석면 오염을 조사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13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곳의 교실 천장과 바닥, 계단 등에서 석면 잔재물 일부가 검출돼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일대는 13일 KIU-MI사업단이 운영 중인 카티아(CATIA)자격증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국제인증시험에 합격, 취업에 성공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카티아는 3차원 설계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의 자동차, 항공, 철도 차량 등의 토목 설계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경일대는 2015년 카티아 인증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년 방학 중 카티아 실무과정 무료 특강을 진행했다. 또 교육 종료와 동시에 교내에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률은 ▲2016년 Part Design(16명), Assembly Design(25명) ▲2017년 Part Design(33명), Assembly Design(42명) 등 해가 갈수록 향상됐다. 김우종 단장은 "앞으로도 많
강용한 대구가톨릭대 교양교육원 교수가 2014년부터 5년 연속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돼 화제다. 대가대에 따르면 강 교수는 매년 상위 SCI급 국제저널에 평균 3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며 학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
계명대는 지난 6일 성공적인 동계 국외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봉사단 해단식과 함께 결과보고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14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4개 팀으로 나눠 지난해 12월 26일 라오스를 시작으로 캄보디아(12.28.), 에티오피아(1.6.), 필리핀(1.9.)으로 각각 봉사활동을 떠났다. 이들은 약 2주 동안 현지에서 학교 교실, 화장실 증축 혹은 리모델링, 놀이터, 울타리 개보수 등 노력봉사와 한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유아교육, 태권도교육, 사물놀이 교육 등 교육봉사, 한국전통무용,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공연 등 문화공연 등의
대구시교육청이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사·학생·학부모용 과정중심평가 길라잡이 3종을 개발·보급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학생참여중심수업 및 과정중심의 평가를 강조하고 있다. '과정중심 평가'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학습의 결과가 아닌 수업 중 학생의 배움 과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재)우경문화장학회(회장 김영근)와 고동람장학회(회장 황태하)는 지난 12일 상주시 함창읍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함창지역 기관·단체장 및 고동람장학회원 및 이장,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우경문화장학회'는 함창 출신으로 체육부장관과 국회의원을 역임한 고 김집 박사의 3형제가 1979년 우경장학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선대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39년간, 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시행에 따른 학교장 역량 강화를 위해 12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관내 중학교 교장 연수를 가졌다. 대구교육청은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한 이후 2016년 KEDI 자유학기제 만족도 조사 결과, ‘자유학기제 공감대 형성 및 학교생활 만족도’가 전국 평균 보다 높고 ‘학교폭력’은 줄었으며 ‘자유학기제 경험 학생’이 미경험학생에 비해 학업성취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로 2018년 중학교 125교의 85%인 106교에서 자유학년제 시행을 희망해 자유학기제 성과에 이은 자유학년제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이 1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영역에서 1등급~5등급까지 5단계로 나뉘어 발표됐다. 경북교육청은 전 영역에 거쳐 90점대 중반이 넘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2015?2016년에는 2등급을 받았다.
울진군은 최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센터 등록 시설장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첨가물 바로알기'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