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한 세탁업소에서 벙커C유 500ℓ를 소하천으로 유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주시가 긴급 방제에 나섰다.
오는 11월에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천시 남면의 KTX역사명칭이 지난 6일 한국철도공사 역명제정심의회에서 김천(구미)역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서 7년간 끌어온 역사명칭에 관한 문제가 일단락됐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구미)역 명칭에 대한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오랜 기간 격론을 벌여 도출된 결과인 만큼 존중할 것”이라며 “이제는 시민 모두가
경찰이 16일 폭우로 대구 북구 노곡동이 한달여만에 다시 침수된 것과 관련, 수사범위를 확대해 철저하게 책임소재를 가리겠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1개월만에 두번이나 침수 피해를 당한 대구 북구 노곡동 침수와 관련해, 대구시와 북구청 책임론이 강하게 거론되고 있다. 대구 북구 노곡동의 경우 지난 16일 오후부터 17일까지 내린 폭우로 9000㎡면적과 주택 80여채, 차량 30대가 침수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안전본부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EXCO를 비롯한 대구지역 일원에서 7만여 명이 참여하는 소방관련 3개 국제행사와 2개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소방방재청은 소방관련 5개 행사를 금년 8월에 공동개최하기로 하고 1년 전부터 착실하게 준비해 왔다.
경주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형산강 인접지역인 안강읍과 현곡·강동·천북면 일대 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디스토마 퇴치사업을 실시해 8월부터 무료투약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0년 인구주택 총 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주시의 산림이 산지전용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국가적 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을지연습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고 있지만 정작 경주시 고위 공직자들은 밤 시간대에 만취한 상태에서 훈련에 참여해 대다수 공무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
청도군 관내 일부 농협은 주민세(균등분)를 수년째 대납해 주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시는 17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장애·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하는 미니올림픽 행사를 열어 서로간의 이해를 돕고 상호보완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화양읍 서상리에서 이서면 양원리까지 총구간 3.6㎞에 대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공사를 마무리 했다.
울릉도에서 ‘제1회 815 독도 세계 대학생 축제’가 열린다.
포항시와 지역국회의원 지역경제단체가 한 목소리로 포스코 신제강공장의 조속한 공사 재개를 요구했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17일 오후 6시30분 영주에서 하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국가대표 사이클부 선수단 및 임원, 영주경륜훈련원관계자 등 50여명을 풍기인삼갈비식당에 초청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격려했다.
육군 50사단 안동연대는 UFG연습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안동 임하댐에서 군·관·경찰·소방 등 6개 기관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대비훈련을 가졌다.
예천군은 연탄 인상 가격에 따른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가구 연탄보조사업 대상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예천군은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과 우수농산물의 해외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CJ그룹 계열사인 CJ프레시웨이 수출실무팀을 초청,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한국 중·고 육상경기연맹(회장 이원성)이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제39회 추계 전국 중·고육상경기대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영주소방서는 1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중앙고속도로 죽령터널에 대해 화재발생을 가상해 비상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