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활로를 대도시 시장 개척으로 모았다.
경북체신청은 보험조회 및 경조금배달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25일부터 안드로이드폰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새마을회 제12대 회장에 김상훈(53) 전 시의원이 선임됐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 전무)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0년 만에 가장 추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관 간 협조체제로 한파를 극복하고 있어 따뜻함이 산골마을을 녹이고 있다.
경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인봉술)은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수하청소년수련원에서 영양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4기에 걸쳐 2박3일간의 단기집중 영어캠프를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도덕암(경주시 도지동 산 8번지, 대한불교조계선종 조순복 일회 스님)은 설을 맞이해 월성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떡국을(130kg, 9포대, 90봉지) 전달해 추워진 겨울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구제역으로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구매활동을 펼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시청 공무원을 비롯한 관내 기업, 기관, 단체에 전통시장 경주시 상품권 구매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침체된 지역 경제 및 소비자 구매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진작과 전통시장,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설 연휴를 맞아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설맞이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화사기(보이스피싱)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경주시는 설 명절 앞둔 고강도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유관 기관 및 물가담당 관련부서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 개인서비스 및 농축수산물 가격인상 억제를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2일 토요일 수성구 지산동 지산3단지 취약세대를 방문해 도배, 장판, 싱크대, 가스렌지 교체 및 시공을 통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시 정책기획관실 직원 40여명은 지난22일 서울지역를 방문해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대구방문의 해’ 등 역점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수도권 시민대상 홍보활동을 펼쳤다.
대구 달서구청은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운영 1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행복e음’ 운영 평가에서 수요자 중심의 복지전달체계 정착과 모범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