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9일 학내 강의실(2B03호)에서 김수희 총경(경주경찰서장)을 초청하여 ⌜한국경찰의 오늘과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한다.
양북면 한우작목반(회장 김병기)은 6일 최근 도내에서 발생된 구제역 방지를 위해 자체 비상 방제단을 구성해 예방활동에 들어갔다.
경주시 행정동우회(회장 조길조)는 매년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에 집중적으로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는 역사문화형 후보지 월성지구를 인터넷 투표 참여로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관광 으뜸명소로 선정한다. 이에 따라 시는 역사문화형 부문인 월성지구를 관련기관과 협의해 집중 홍보 하기로 했다.
문경시는 그동안 만연됐던 시가지내 불법 주·정차 해결을 위해 모전오거리에 무인단속 카메라 2대를 모전오거리~한전방향, 모전오거리~시청방향에 설치 현재 시범운영 중에 있고 오는13일부터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봉화군은 참여형 관광 어플리케이션 '봉화여행'을 출시, 기존 관광 틀을 뛰어넘은 쌍방향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경주시는 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한국기자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현준 예천군수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뛰고 있다.
포항시가 남구 상도동 일대에 건립 중인 뱃머리 문화콘텐츠센터 명칭을 내년 1월31일까지 공모한다. 뱃머리마을에 건축되는 문화콘텐츠센터는 부지 54,310㎡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3,000㎡의 규모로 노인복지회관, 여성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야외공연장, 주민복지회관, 자원봉사자회관, 소규모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물이 입주하게 된다.
영덕군의 2011년도 지역고등학교 신입생 1차 원서접수 결과 모집정원이 획기적으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지역중학교 총 졸업생수는 365명으로 그 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으나, 6일 현재 지역고교에 원서를 접수한 학생은 333명(91.2%)으로 지난해 270명에 비해 6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는 중부내륙중심 고품격 녹색도시 건설을 비전으로 살기좋은 고품격 도시 영주 완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0년 대한민국 대표 녹색성장 도시 모델인 생생도시로 선정돼 지난달 26일 최종 경연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선정 도시로 확정돼 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개최된 제10차 녹색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시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7일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우수시책 평가에서 기업환경 개선과 문화관광상품 개발, 환경관리 등 우수시책 3개 부문에 응모,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았다.
경북도는 올해 수산물 수출이 예년에 비해 평균 40%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해외시장에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등 수출업계에 해외시장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는 작년대비 10월말기준 수출량 2만616톤으로써 58%, 수출액은 5073만9천달러(580억원)으로써 42%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수산물 수출기반확대와 가공산업 육성시책이 적중하고 있음을 원인으로 꼽았다.
대구시교육청은 8일 2011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학생들에게 통보됨에 따라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2시부터는 대구시교육청 주관으로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정시대비입학설명회가 열린다.
구제역이 방역 망을 뚫고 확산돼 경북지역 전 자치단체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29일 안동시 와룡면 서현 양돈단지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예천군 호명면 오천리로 확산된데 이어 7일 영양군 천기면 정족리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제2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0 경주시 자원봉사자대회'가 7일 오후 3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안동의 구제역 방역소독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업체에서 90°c이상 고온 수증기를 이용해 살균 소독하는 수증기 고온 소독차량(융설기)을 지난 7일부터 풍산읍 회곡리 주변 도로와 주요도로에 투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