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안정적인 농업소득증대와 봉화농업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분배지를 이용한 양송이버섯 재배단지 육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개성공단과 관련한 남북 당국간 접촉에 참여하기 위해 21일 방북한 우리 정부 대표단과 북측은 접촉 의제와 장소, 참가 인원 등에 대해 조율 중이라고 통일부가 이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홍보담당관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우리측 인원은 오전 9시2분께 북측 지역에 있는 개성공단 내의 개성공단관리위원회 사무실에 도착했다"며 "이번 접촉과 관련한 전략 방향 등에 대한 내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마을 주민들이 최근 '왜곡 언론보도'와 관련, 해당 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내달 5일까지 20일간 봉하마을 주민 이모씨가 대표로 '왜곡 언론보도 반대 궐기대회'라는 내용의 집회신청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풀려난 '미네르바' 박대성씨(31)는 21일 "인터넷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 당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오는 10월부터 2011년까지 주민등록표에 도로 이름을 사용한 도로명주소가 현행 지번 주소와 함께 표기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을 22일 입법예고하고, 10월부터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시험 종류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부담하는 공인중개사 시험 수수료를 오는 6월 말까지 합리적으로 개선할 것을 국토해양부에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에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경남 합천군 생활체육공원 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소방방재인 축구대회에 경북소방본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주시는 FTA 극복을 위한 경쟁력 있는 농 어업 육성을 위해 올해 친 환경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에 60억 6천여만원을 투자해 풍요롭고 살기 좋은 농촌을 건설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20일부터 23일까지 교내 백상관에서 '역사학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종)는 4월 29일 실시하는 경상북도교육감보궐선거 및 국회의원재선거 등에 있어 본격적인 선거기간에 돌입함에 따라 유권자의 실질적인 투표참여를 위해 유권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설득하고 안내하는 대면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17일 오전 10시 미의 대명사인 2009 미스 경북 후보자 18명을 119일일홍보요원으로 위촉하고 방수체험 등 일일소방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문화관광도시인 경주시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도시지역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16년까지 사업비 47억 7천여 만원을 들여 천연가스 자동차 216대를 도입키로 했다.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진축제의 성공기법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축제의 세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20일 오전 11시 보문관광단지 내 힐튼호텔에서 국제축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영천시 서부동 주민센터(동장 권영하)에서는 지난 17일 관내 기관?단체와 경북적십자사로부터 양곡 50포, 라면 30박스를 지원받아 관내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다.
포항제철소는 지난달 취업한마당 행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 인턴사원 72명을 지난 20일부로 제철소 현장부서로 배치했다.
한동대학교가 2009년에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는'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지역 경제의 불황 속에서도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운영 중인 청도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는 매년 6~7월에 실시하던 1회 추경을 앞당겨 편성해 지난 17일 의회에 제출했다.
영천시는 지난 19일 대구달서 행복생활협동조합 회원 120여명을 초청해 친환경농업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행전안전부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 할 특수지 정기실태 등급조정안 확정을 앞두고 조사 발표한 예비 확정안을 놓고 경북에 하나밖에 없는 도서지역인 울릉 섬지역의 교사 및 학부모의 반발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