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농업인 안전공제 보험을 지원한다.
포스코의 PCP공급사중 하나인 주식회사 BIT범우화학 연구소 송교봉 사장 등 50여명의 직원들이 혁신 마인드 제고를 위해 포스코를 견학하고 포항제철소의 품질기술부 화학시험과를 방문해 표준시료 진열장, 자재재고현황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개선한 QSS활동을 벤치마킹했다.
영천일반산업단지가 다음달부터 보상에 착수한다.
의성군과 대국대학이 향토출신 인재양성을 위해 15일 대구대 교정에서 향토생활관 기공식을 가졌다. 이는 2006년도 영남대, 2008년도 경북대에 이어 3번째이다.
재단법인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15일 청송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주요기관 단체장 및 장학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장학생 장학증서를 학부모들에게 전달했다.
의성소방서가 최근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면서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에 의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농기계 운용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김성조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은 15일 친이계와 친박계간 맞대결이 펼쳐질 경북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선거 결과가 한나라당에 다른 지역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소장은 이날 라디오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선거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누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상해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전제하며 이같이 말했다.
청정지역인 상·하리면 일대를 곤충산업특구로 지정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특구지정 신청절차를 추진 중인 예천군이 관계전문가 및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계획안에 반영하고자 15일 곤충연구소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
새영주발전기획위원회와 영주철도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후원하는‘영주지역 발전을 위한 중앙선 철도 고속화 방안’토론회를 15일 오후4시 경북전문대학에서 개최했다.
문경시는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경북도, 대구시가 후원하는 2009 행정·산업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
안동시는 살기 좋은 건강도시 추진을 위해 2007년 건강도시 전담 조직을 신설한 데 이어 지난해 7월 15일 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연맹 정회원으로 경상북도에서 최초 가입한 후 올해 건강도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농촌지도자 달성군연합회 김상영 회장과 회원 50여명은 지난 14일 다사읍 박곡리 해랑교 부근에서 제13회 비슬산 참꽃제 손님맞이를 대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일환으로 저탄소 녹색생활화운동‘금호강 자연 정화운동’을 펼쳤다.
구미시 원평1동(동장 양춘길)소재 휘앙새 보리밥 뷔페(대표 남송림)에서는 14일 지역내 거주하는 어르신 8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베풀었다.
상주시는 16일부터 22일까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한다.
성주군수는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환경부주관으로 실시한 2008년도 전국 정수장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 결과에서‘가천정수장’이 최우수 정수장 선정돼 포상금 4,000만원과 기관표창 및 환경부장관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농촌노인들에게 편안하고 당당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범)에서는 노인교육프로그램을 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공동으로 개발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천시는 오는 18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김천~전주~새만금’을 잇는 동서횡단철도 조기건설을 염원하는 친선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시도 → 시군구 → 학교로 갈수록 수능점수차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준화 지역 내의 경우 학교 간의 점수 차이도 26~42점으로 조사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일반계 고등학교 재학생의 언어ㆍ수리ㆍ외국어영역 성적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수능성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15일 국제연합(UN)의 안전보장이사회 의장 성명 채택에 반발해 북한이 6자회담 불참을 선언한 데 대해 "북한은 6자회담 불참과 핵시설 불능화 원상복구등의 선언으로 이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며 "북한 당국의 대응은 로켓 발사에 이은 또 하나의 패착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앞으로 비포장 도로에서 먼지를 날리면서 군용 트럭을 타고 외출하는 군인들의 모습은 보기 힘들게 됐다. 육군은 장병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부대활동을 위해 모든 보병대대급에 25인승 중형버스 568대를 보급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