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키 위해 2009년도 업무추진 우수부서와 읍면을 선정하고 28일과 31일 시상식을 갖고 있다.
지난 100년 동안 사용해온 지번주소가 선진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도로명 주소로 바뀐다.
안동시보건소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후 협소한 보건기관을 현대화해 도심에 준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시 보건소가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76억 3천만 원을 투입해 2005년에 일직면 명진보건진료소와 국곡보건진료소를 신축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풍산읍 신양보건진료소와 녹전 사신보건진료소 신축을 마무리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신경주로타리클럽(회장 박완규)은 지난 24일 경주시 건천읍, 서면, 산내면, 선도동사무소를 각각 방문해 관내 불우세대 4가구에 전달 해 달라며 각 30만원씩 총 120만원의 성금을 전했다. 또한 장애인후원회 행사에 참석해 지체장애인 3명에게
한상대 경북소방본부장이 28일 경주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경주시는 2009년도 하반기 명예퇴임식을 28일 오전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친지 및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의 축하 속에 열렸다.
제21회 신라문학대상 현상공모 당선작 시상식이 28일 오후 4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경주시 산하 읍·면·동 사무소의 회계처리와 예산 집행 행태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어 상벌에 대한 엄중한 잣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게 일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청사를 새로 건립한 경주시 선도동과 외동읍의 경우 한 곳은 불과 2,500만원의 예산으로 사무용가구를 마련해 예산집행의 귀감이 되고 있는 반면, 다른 한 곳은 예산에도 없는 수억원대의 사무용가구를 편법을 통해 외상으로 구입해 빈축을 사고 있다.
대구참여연대는 28일 성명을 내고 인천 갈산동에 추진중인 전국 1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가맹점 개점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달성라이온스클럽(회장 박성태)에서는 지난 23일 논공북리 소재 드림푸드 식당에서 ‘송년의 밤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안동경찰서(서장 안종익)는 28일 수사과 사무실 앞에서 토착비리 신고센터(2차)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번 현판식은 전국 경찰관서에서 동시 실시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28일 다른 사람의 여권으로 입국해 수십억 상당의 환치기 계좌를 운영한 베트남인 A씨(34) 등 2명을 외국환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울릉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회장 최보경)가 연말연시를 맞아 군복무로 인해 섬지역에 근무를 하는 전의경들을 방문해 위로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28일 새벽 2시 40분경 감포항으로 귀항하던 K호(23톤, 감포선적, 채낚기·자망, 승선원 5명)가 육상에서 15m가량 떨어진 감포읍 거마장 인근 해안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23일 경주현대 호텔에서 개최된 ‘2009년도 저출산극복 지속발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白虎)의 해인 경인년이 다가오고 있다. 경인년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백호가 황호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김증산면 평촌리, 수도리, 유성리, 금곡리, 장전리, 황점리 등 6개 마을을 묶어 甑山(증산)의 훈천시는 을 풀어서 권역명칭을 ‘시루메’권역으로 정하고, 2010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신청해 노력한 결과 28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국·도비 6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국내 탄소시장이 내년 1월부터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28일 오후 경주시 감포 앞바에서 혹부리오리들이 따뜻한 겨울햇살을 쬐며 먹이를 찾고 있다. 신현일 기자
영주시가 시정역점시책의 최우선과제로 추진해온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노력이 기업들과 경북도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아 경북도 중소기업육성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