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농정방향을 단순 농업생산 공간에서 생산·정주·휴양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3년도부터 조성해 온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지역 농가의 농외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용궁면
포항시가 소송없이 소유권을 정리하는 시유재산되찾기 활동을 펼친 결과 수천만원의 소송비용을 절감했다.
영천69동우회(회장 김동모)에서 지난 5일 지역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란다며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시는 5일 경산시여성회관에서 결혼이주여성 30명, 유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강사와 다문화 홍보강사 육성을 위한 ‘경산시 글로벌학습리더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경산시가 교육과학기술부 ‘2009
영천시(보건소장 구현진)에서는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콜록몬흡연예방교실’을 4일부터 20일까지 3기(60명)로 나누어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운영하고 있다.
포항시가 올해부터 시 산하 공무원의 일본 배낭연수시에 기타큐슈(北九州)시의 에코타운을 필수코스로 삽입해 벤치마킹에 나선다. 포항시는 시대적 화두이자 2010년 시정 운영방향 중 하나인 Green-Way 2010을 달성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건설을 위해 올해 일본 배낭연수 일정 내에 기타큐슈(北九州)시의 에코타운 방문을 추가해 벤치마킹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2010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주차단속 보조원 11명을 조기 모집한다
안동시는 지난 5일 안동초등학교 앞 버스승강장에서 관내 단체장, 시내버스 3사 대표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시내버스 무료 환승 전면시행 기념식을 가졌다.
영양군은 지난해 8월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여우증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5일 입암면 선바위 토종여우 증식센터에서 서울대공원과 붉은여우를 교환키로 했다.
안동 지역 내 7년 만에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시내곳곳 교통대란이 여기저기 일어나고 있지만 안동시의 제설대책과 안이한 대응으로 폭설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가 농업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농촌에 부존돼 있는 유무형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식품부로부터 2011년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30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영주고구마 생산 및 가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경주시는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관광객이 감소하고 지방세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체납세 정리를 위해 지난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설정해 지난해 11월말 현재 체납액 210억원의 35% 이상 정리를 목표로 체납세 일제정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경주시 수질환경사업소(소장 최종수)에 근무하는 권혁섭(시설7급)씨가 지난 4일 시무식에서 업무추진 유공 MVP로 수상한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불우한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경인년 새해를 맞아 경주지역 화합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다짐하는 2010 신년인사회가 5일 오전 11시,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불국사(주지 성타스님)에서 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시가 신라 천년의 고도에 2천년 역사의 숨결을 느끼게 하는 신라왕경을 복원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사업비 170억여원을 투입해 신라 유적지구 사유 토지 매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지난 4일 봉화지역에 15.6cm라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50사단 봉화 4대대(대대장 김선수 중령) 장병 40여명은 5일 봉화읍 시가지 일대에서 추위를 잊은채 제설작업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박승철 기자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5일 성명을 내고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해피아제 실질적 대표 A씨의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주장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조성훈)에 따르면 지난 4일 정오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781만 3천kW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18일 저녁 6시에 기록했던 종전 순간 최대수요전력 사상 최고치인 774만 1천kW를 17일 만에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다.
4일 오전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경북도내 주요 도로 교통통제가 5일 오후 1시부로 예천 저수령과 경산 잉어재, 영양 파수골재를 마지막으로 전면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