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기계자동차공학부 정우창 교수(사진)가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돼 최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 교수는 매년 100회 가까이 기업현장을 방문해 세미나 및 교육을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과 기술수준 제고를 위해 활발한 기술정보 교류를 수행하고 있다. 또 지역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소재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총괄책
대구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0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력구축을 통한 장애학생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학생 및 인솔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는 '제3회 장애학생 체육캠프'를 열었다. 제3회 장애학생 체육캠프는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꿈과 끼를 살려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는데 목적을 뒀다. 행사는 4개 교육지원청 대항 명랑운동회로 진행됐으며
DGIST 신물질과학전공 서대하 교수(사진)가 포스코 청암재단이 선발하는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POSCO Science Fellow)' 화학부문에 선정됐다. 서대하 교수는 '화학 및 세포 생물학' 분야 연구자로서 '신경 세포의 전환 분화에서 ErbB 신호 조작을 위한 입자가 유전 탐침'에 대한 연구과제로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신진교수에 선정돼 앞으로 2년간 총 7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련 분야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DGIST 서대하 교수는 "단일 세포의 신호 조절을 위한 나노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 이번 연구는 약물 및 의료소재의 원천기술로써 파급력이 큰 분야로 화학, 생물학, 재료, 광학 분야의 융복합적 연구가 필수적이다"며 "앞으로 의료용 소재 및 재료의 중심이 되는 화학 및 나노과학 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교가 지난 11일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젊음 그 이름으로 도전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도전정신과 자심감을 길러주기 위한 체험연수'무한도전 익스트림 스포츠'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자연을 배경으로 색다른 스릴, 재미를 느낄 수 있는'산악바이크'와 모의전투를 통해 판단력과 추리력 그리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서바이벌게임', 스릴과 스피드, 지속적인 긴장감, 희생정신을 통한 팀워크를 기를 수 있는'헝거게임'3가지 체험으로 진행했다. 이날 체험연수에 참여한 김성훈 학생(경찰행정과·2학
대구외국어고 및 자율형사립고(계성고·대건고·경일여고)의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가 지난 9일 마감됐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외고는 1.49대 1(모집인원 150명, 지원자 224명), 경일여고 0.56대 1(모집인원 280명, 지원자 158명), 대건고 0.72대 1(모집인원 350명, 지원자 252명), 계성고 0.71대 1(모집인원 350명, 지원자 248명)의 경쟁률로 최종 집계됐다.
대구교육청이 13일 10시 시교육청 행복관(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감 및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확대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다. 이날 설명회는 예비 중학생 학부모를 위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 운영 전반에 관한 안내와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 운영 사례로 진행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대구성남초등학교가 제55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해 안전교육 및 한국119소년단 운영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남초는 달서소방서와 함께 평소 학생들의 안전 의식 고양을 위해 다양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소방청과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운영하는 한국119소년단을 조직해 대구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관, 한국119소년단 전국 생활 안전 캠프 참가, 이동안전 체험차량 교육, 소방관 교육기부 수업 등 새로운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학생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해 왔다.
군위군 부계면 부계초등학교(교장 이서현)는 지난 9일 전교생(병설유치원 제외)을 대상으로 '급식 동아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칠곡 장곡중학교 영양교사 이순진을 초청해, '세상 단 하나의 케이크', '초코머핀 데코하기' 그리고 '카드쓰기' 활동을 진행했고, 학생들 모두 위생과 청결을 위해 모자를 착용했고, 처음 만들어보는 케이크에 모두 들뜬 마음을 갖고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영천시협의회는 지난 9일 영천 청소년수련관 소강당에서 2017년 초·중·고 자연보호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자연보호 백일장 우수작 시상, 자연보호 유공 회원 시상, 회원 화합대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백일장 수상자와 영천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경북도교육청이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 이후 긴장감이 이완된 분위기에 편승한 학생 비행 및 학교 폭력 예방과 학생 선도·보호를 위해 '수능 이후 학생생활지도 대책'을 수립, 실천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오는 16일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사회 전반적으로 들뜬 분위기 및 시험 후 심리적 불안으로 인한 학생들의 일탈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23개 교육지원청과 지구학생생활지도위원회가 주도해 지역단위의 합동 순찰과 캠페인을 통해 각종 학생 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산단캠퍼스조성사업단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 산학협력 EXPO'에서 진로체험프로그램 우수 참가기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호산대학교가 지난달 25일 영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에서 기부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호산대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지난 2013년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착한일터 프로그램에 가입했을 뿐 만 아니라, 전국 대학 최초로 직장인 나눔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직장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어 기부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박애와 봉사는 호산대의 설립이념"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문화 조성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안대식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교내에서 특성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특성화사업 박람회'를 열었다. 대구가톨릭대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의 수요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지원·육성하는 CK사업을 7개(전국 사립대 중 최다)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가톨릭대가 선정한 23개 특성화사업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각 사업단은 홍보부스를 마련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사업성과를 홍보했으며, VR 및 AR 체험, 물리치료 마사지 체험, 가상 음주체험, 머그컵 제작, 심폐소생술 체험, 풍선아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또 박람회장에 특별무대
영진전문대학교 구현경, 이형은(콘텐츠디자인과·1년)학생이 지난 10일 동성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회 대구약령시 한방스토리 전국단편영화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3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 약령시를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홍보하는 차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연합회, 대구시와 대구 중구가 주최하고 대구약령시상인회 등에서 주관해 개최됐다. 영진전문대 구현경, 이형은 학생은 지난 9월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017 대한민국 마이스터 대전'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로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지난 10~11일 양일간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린 이 행사는 전문 기능인을 양성하고 우대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가 주
여자 소프트볼 청소년 국가대표인 대구대학교 성주경·박솔이 선수(이상 스포츠레저학과 1년·19)가 13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기후현 이비가와 정(揖斐川町)에서 열리는 '한·일 우수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에 출전한다. 국제 교류전을 앞두고 만난 박솔이 선수는 "어떤 종목이든지 선수들에게 한일전은 중요한 경기다"면서 "일본은 소프트볼 강국이지만, 고등학교 선수시절부터 자주 만난 상대이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고 반드시 이긴다가는 각오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주경 선수는 "부족한 실력은 최선의 노력과 열정으로 채우겠다"고 각
영남대학교 천마인재학부가 올해 행정고시에서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화제다. 최근 인사혁신처가 2017년 5급 국가공무원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영남대 천마인재학부 출신 3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중 2명은 4학년 재학 중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합격의 주인공은 지난해 영남대 천마인재학부를 졸업한 권유림(27·재경직) 씨와 4학년 이재준(27), 강효민(24·이상 일반직) 씨. 이들은 오는 2018년 5월 공무원 동기로서 함께 연수원 생활을 시작하며 영남대 천마인재학부 출신답게 공직에 임하는 목표 의식이 뚜렷하다. 재경직에 합격한 권유림 씨는 "평소 시장질서에 대한 관심이
DGIST가 뇌기능항상성연구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도 7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DGIST는 오는 2022년까지 국비 78억원, 시비 7억8천만원 등 총 85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뇌기능항상성연구단은 뇌기능 항상성 유지를 위한 멀티모달 뇌기능 센싱 및 제어기술을 연구할 계획이다. 뇌신경회로 활성의 변화를 탐지 및 제어할 수
경북대학교는 지난 8일 경북대 총장실에서 이집트 바드르카이로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교류 협정을 통해 양 대학은 교수와 학생 교류, 공동 교육 및 연구 활동, 공동 의학 프로젝트 및 연구, 학술 자료 교환 등 포괄적 교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하산 엘칼라(Hassan El Kalla) 바드르카이로대학 이사장은 "이집트에서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현재 대학 내 한국 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경북대와의 협약이 한국 대학과의 활발한 교류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대구한의대학교 CORE사업단은 지난 8일 바이오센터 세미나실에서 '조선 초 문명전환과 춘정 변계량의 학술사적 위상'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조선 최초의 문형이자 확고한 학술사적 위상을 가지고 있는 변계량 선생의 유업과 시대정신을 공유해 우리 삶의 성찰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회로 삼기위해 실시하게 됐다. 대구한의대학교와 밀양시가 주최하고 대구한의대 CORE사업단과 국학연구원, 부산대 점필재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인문학 관련 전문가와 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창훈 총장의 개회사, 박일호 밀양시장의 대회사, 대구한의대 변정환 명예총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선 전기 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