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이 시작된 직후인 24일과 31일 이틀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 운영학교 지도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학교예술교육활성화 사업은 학생들의 문화 향유 능력 제고를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분야는 학생오케스트라, 학생연극회, 연극동아리, 뮤지컬, 예술교육거점·드림학교, 예술교과연구회 등이 있다. 현재 경북은 88교가 운영되고 있다.
교육부 박춘란 차관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17 진로직업 체험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후 호산대 부스를 방문해 학생들과 부스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한 '2017 진로직업 체험박람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내 꿈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영남..
경북대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경북대 생물학관에서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2017 열린 자연학습교실’을 개최한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다양한 전시물들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식물부, 곤충부, 어류부, 환경부 총 4개 분야로 구분돼 있다. 식물부에서..
계명문화대학교가‘제19회 경상북도 전통문양디자인 공모전’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과 은상, 특선, 입선 등 17개의 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디자인학부 최보경(2학년 20세)학생은‘안동의 흥’이라는 테마로 안동차전놀이를 소재로 퇴색돼 가는 옛 문화와 놀이를 추상적인 형태로 표현하고 패턴화 시..
김재훈 대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58)가 포용국가연구회 소속 집필진으로 참여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구상 포용국가’이란 책을 발간했다.이 책은 새로운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를 위한 국가 개조 플랜에 관한 것이다. 풍부한 이론적 고찰, 방대한 경험적 분석, 탁월한 정책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나라다운 나라는 어떤 모..
영남대 자동차기계공학과와 베트남 호치민기술교육대학교 자동차에너지공과대학이 자동차공학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지난 20일 영남대 자동차기계공학과 황평 학과장은 베트남 호치민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해 도 반 충(Do Van Dzung) 총장과 자동차에너지공과대학의 응 푹 손(Huynh Phuoc Son) 학..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은 지난 20일 대구 수성캠퍼스 한의학관 대강당에서 한의학과 교수와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하계 한방의료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올해 30회째 맞이하는 이날 한방의료 봉사단 발대식은 박종현 학과장의 사회로 한의과대학 김광중 학장의 격려사, 변성희 부학장의 팀 구성 ..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1일 개막한‘2017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서 실물 헬리콥터와 전투기 엔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21, 22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구미대는 전문대를 대표하는 특성화전공 기획체험관에 ‘항공분야’가 선정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청소년들의 큰..
군위군 의흥면 의흥중학교(교장 서정렬) 학생들은 지난 봄 교내 꽃길을 조성하기위해 씨를 뿌리고 꾸준히 관리했다. 몇 개월 후 학생들보다 큰 해바라기와 예쁜 코스모스가 피어 멋진 꽃길이 완성되었고 지난 19일 직접 걸어보는 행사를 가졌고, 학생들은 손수 씨앗을 뿌리고 지속적으로 관리한 결과 멋진 꽃길이 완성되자 표정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 학생은 "학교가 우리 손으로 가꾸어지는 것 같아 애정이 많이 생긴다"며 오늘 행사를 회상했다. 이대규 기자
대구시교육청이 '2017 대구미래교육정책기획단' 출범과 연계해 교원·학생·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대구 미래교육 정책 제안을 받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예측되는 가운데 교육 분야 또한 종전의 지식 위주에서 역량 중심으로, 대학 입시 위주에서 평생 교육으로, 공급자 위주에서 학생 개인의 삶으로 초점이
성주초등학교 이기희 교장은 5∼6학년을 대상으로 4일간 교내 토론 대회를 펼쳤다. 이번 토론 대회는 국토를 늘리기 위해 간척지 개발을 해야 한다는 해양 관련 논제로 삼아 진행했다. 국토가 작은 우리나라에서 간척지를 개발하여 국토를 늘려야 한다는 찬성 의견과 국토보다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갯벌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 점에 대해 이야기한 반대 팀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며 각자의 주장을 펼쳤다
대구시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부가 지난 20일 오후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 공교육·유아교육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근·현대 대구교육 120년사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근·현대 연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 사료와 증거에 따른 자료조사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진행돼 왔으며 이 기간동안 전문가 초청 워크숍, 심포지엄, 자료 수집을 위한 기관 방문 및 협의회 등을 개최했다. 연구를 위해 구성된 전담팀은 근·현대
고령 운수초등학교(교장 박순지)는 지난 7월 21일 2017학년도 1학기부터 시작한 독서·사랑, 감사 나눔 123 실천 포인트제 1학기 결산 행사를 마련하였다. 2017학년도 배움의 기쁨과 나눔의 행복을 더하는 운수 교육의 슬로건 아래 운수 특색교육의 일환으로 시작한 독서사랑 감사 나눔 포인트제'와 '감사 나눔 123'일기 쓰기 실천을 통한 배려와 자긍심 기르기' 활동에 운수초등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으며 드디어 작은 결실을 맛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대구관광고등학교가 지난 19일 강당에서 '행복 일자리 페스티벌, 대구관광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박람회에는 취업을 앞둔 3학년 학생 300여명이 방문해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를 찾아 학교로 직접 온 40여 기업체를 만났다. 대구관광고가 대구시교육청, 동구청, 동부고용복지센터 등의 후원을 받아 기업체를 직접 학교로 초대해 산업현장에 맞는 인재를 찾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업체 40개의 채용관과 공기업, 해외 취업 등의 정보 제공을 위한 정보관 그리고 이력서, 스피치, 이미지 컨설팅 등을 위한 컨설팅관, 식음료 체험·직업 심리 검사·이력서 사진 촬영 등의 부대 행사관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구인업체 채용관에는 과별 특성에 맞게 그랜
경북도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등 명품경북교육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명품! 경북교육 발전 방안과 교육시책 자문 등 교육발전에 관한 중요사항 협의를 위한 제4기 경북도교육발전협의를 개최했다. 경북도교육발전협의회는 2011년 4월 제1기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사진)과 최길영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영탁 교육국장 및 시교육청 관계자 3명은 23일부터 28일까지 4박 6일간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교육기관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6일 생 클래어 옥스퍼드(St. Clare's, Oxford)에서 이루어지는 영어 교사 심화연수와 학생 연수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학교와 협약을 위해 추진됐다. 대구교육청은 지난 2014년부터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수)은 지난 18일 대가야홀에서 담당교사 및 학부모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창원문성대학교 정명란 교수를 초빙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소통솔루션과 '흡연 에티켓 및 금연 실천법 스킬'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부모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흡연예방사업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건강과 소통을 도모하여 나아가 지역사회 흡연예방 분위기 조성
대구동부교육지원청 21일부터 거점학교 6곳(동촌중, 입석중, 신기중, 안심중, 성명여중, 청구중)에서 일제히 창의융합 수업을 시작한다. 동행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 1, 2학년 348명을 대상으로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TF팀이 프로젝트 기반 창의융합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젝트Ⅰ,Ⅱ,Ⅲ 로 구성된 창의융합 수업 교재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생각해 볼 주제들로 자체 계발해 구성했다. 프로젝트Ⅰ은 자기인식, SNS의 양면성, 학교폭력, 인간과 동물, 광고 등 나를 중심으로 시작해 사회로의 인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2학기부터 대학과의 연계를 확대해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융합교과, 실험·실습 강좌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정책은 고교 맞춤형 교육과정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내의 소수선택과목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이 활성화돼 학교 내의 교사수로 학생들의 넘쳐 나는 교과, 강좌 개설 요청을 모두 소화하기 힘든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또 지역 대학의 우수한 전문가들과 교육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경북고등학교가 지난 18일 오후 인근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대 권오현 교수를 초빙해 '변화된 대입 전형과 미래의 인재상'에 관해 특강을 열었다. 권 교수는 장차 미래를 짊어질 인재는 '비판적 사고와 창의성' 및 '협업역량과 소통역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교실수업이 학생 중심형 수업으로 변화함으로써 이러한 인재를 기를 수 있음을 피력했다. 또 권 교수는 새로운 대입 제도의 핵심인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자녀들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진학 준비에도 도움을 줬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무엇보다 학교생활기록부가 핵심 평가 근거임을 알리고 학교생활 중 교과 활동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