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계열 학생들 41명이 서울 양재동 aT센타에서 지난 19일~21일까지 개최된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 참석하여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요리, 제과, 떡, 디저트부문에 각각 참가하였으며, 참가자 중 우수한 몇팀에게만 수상되는 기관장상으로는 마지팬케이크 부문 국회위원 우수상 2학년 표혜지, 1학년 이유진 그리고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상 요리부문 2학년 김민희 외 4명, 대한민국 국제요리& 제과대회장상으로는 떡 부문에 1학년 오준영, 허우섭 학생이 수상하였다.
양우철 경주경찰서장은 지난 22일 위덕대학교에서 지역경찰 활동(CP)과 치안 거버넌스 라는 주제로 초청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위덕대와 경주경찰서의 경·학 협력 교류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며, 위덕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및 교수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양우철 서장은 특강에 앞서 지역의 중요 문화유적지 등을 흥미롭게 소개하며 학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뀬경찰의 현 좌
영남대가 논문의 질적 수준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평가하는 '2017 라이덴랭킹'에서 수학·컴퓨터공학(Mathematics & Computer science) 분야 세계 37위(인용빈도 상위 10% 논문비율 기준)에 올랐다. 지난해 50위보다 13계단 뛰어오르며, 수학·컴퓨터공학 분야에서 3년 연속 세계 Top 50에 이름을 올렸다. 영남대를 제외하면 250위권에 오른 대학도 없을 정도로 영남대의 연구력은 독보적이다. 아시아 대학 가운데서는 6위이며, 국내에서는 단연 1위다.<표 참조> 특히, 종합순위와 분야별 순위 등 라이덴랭킹이 발표하는 6개 분야를 통틀어도 200위권에 든 국내 대학은 영남대가 유일하다. 라이덴랭킹은 종합순위, 수학·컴퓨터공학, 생물의학 · 보건학, 생명·지구과학, 자연과학·공학, 사회과학·인문학 등 6개 부문으로 발표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경영학부 권상집 교수(사진)가 게재한 논문이 영국 에메랄드사에서 출간하는 S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에 지난해 게재된 논문 중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권상집 교수는 교신저자로 한양대학교 박은일 교수(1저자)와 함께 'The adoption of teaching assistant robots: A technology acceptance model approach'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 'Program'은 개인의 심리 및 조직과 전략, 기술융합 등 융,복합 연구를 주제로 다루는 S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로서 영국 에메랄드사 주관 편집위원들의 심사를 바탕으로 최우수 논문 수상자로 국내 학자를 선정한
수성대학교가 세계 최초 영화 촬영 전문 드론 개발 기업과 링크플러스 산업맞춤형 산학협약을 맺어 4차산업의 핵심인 드론분야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성과가 기대된다. 수성대학교와 ㈜그리폰다이나믹스는 지난 19일 본관4층 회의실에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기술인력 양성' 등을 위한 산학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링크플러스 사회맞춤형학과 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공동으로 참여하는 한편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산업맞춤형 취업 등에도 서로 협력키로 했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세계 최초 영화촬영 전문 드론 개발회사로 지금까지 '캐리비안 해적 및 X맨'등 할리우드의 100여편 영화제작에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이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국제그룹전'Media'를 마련했다. 4개의 전시실에 미국, 한국, 독일에서 활동 중인 유명작가 곽훈, 우종택, 디트리히 클링에(Dietrchi Klinge)등 3인의 작품 75점을 전시하는 이번 작품전은 다음달 25일까지 계속된다. 작품은 설치 및 조각 20점, 드로잉 38점, 사진 17점이다. 국제그룹전'Media'는 인당뮤지엄에서 진행하는 첫 그룹전이자 국제전이다. 미술에서의 미디어는 작품을 위한 모든 미술재료를 일컫는다. 작가들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를 속에서도 자연과 생명, 특히 나무를 주제로 자신들만의 뚜렷한 예술세계를 구축하
대구대는 지난 20일 경산캠퍼스 평생교육관 소극장과 대운동장에서 '르완다 문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에는 재한콩고민주공화국 학생들이 대구대에 모여 문화의 날 행사를 열기도 했다.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한 르완다는 적도에 가까우면서도 고원지대로 이루어져 있고, 약 1천2백만명의 인구가 있으며, 관광업 등을 중심으로 매년 GDP가 6%이상의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등 성장 잠재력이 큰 국가다. 이번 행사에는 홍덕률 대구대 총장 등 대학 관계자, 엠마 이숨빙가보(Emma Isumbingabo) 주한르완다 대사, 대구대에 재학하는 르완다 유학생 12명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재한 르완다 유학생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홍덕률 총장과 엠마 이숨빙가보
송현여고가 지난 17일 ‘제4회 송현 인문소양독서 나눔·공감 발표대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송현여고의 독서교육활동의 결과를 나누고 공감하고자 마련된 자리로서 새로운 인문독서교육활동의 모델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1·2학년 24학급에서 선발된 8개 팀이 나..
대구시립북부도서관이 지난 17일 경북대학교 글로벌교육프라자에서 경북대학교 SW교육센터와 ‘소프트웨어 체험교육 지원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프트웨어(SW)가 산업혁신과 경제성장 및 가치창출의 중심이 되는 SW중심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체험 교육 지원을 통한 시민의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이 24일 오후 2시 대구교육연구정보원 1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부모 27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함께 동부 다 행복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학부모의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유학기제로 ..
대구시립남부도서관이 지난 19일 오전 도서관 1층 중국문화정보실에서 중국전문가 한동대 김종건 교수를 초청해 중국인문학 아카데미 ‘제왕의 리더쉽’특별강연회를 가졌다. 중국 옛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개혁정책을 통해 한국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회는 ▲진시황의 통일 ▲한고조의 창업 ..
대구시교육청이 전국 최초 시내 학교 2층 이상 다목적강당 내부에 안전체험 시설(완강기)을 설치하고 이를 활용해 수시 훈련을 시행한다. 대구교욱청은 우선 현재 신·증축사업 추진 중인 17개교의 다목적강당 내부에 체험시설인완강기를 설치한다. 이로써 대구시내 초중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수시로 이를 활용해 대피하는..
영남대학교 외국인 교수와 외국어 강사들이 4년째 남몰래 선행을 펼쳐 온 것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기부와 봉사활동 등 조용히 선행을 해 온 주인공은 영남대 외국어교육원 외국인 교수들과 영남대에서 외국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 등 총 30여 명의 외국인들이다. 지난 20일 영천희망원 원생 40여명이 영남대 공대운동장을 찾았다. 영남대 외국인 교수들이 희망원 아이들과 운동회를 하기 위해 이들을 초청했기 때문이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이어 오랜만에 만난 이들은 조를 나눠 장애물 넘기, 킥볼 등 운동회와 물건 찾기 게임을 하며 한 가족처럼 어울렸다. 이들 외국인 교수들은 2014년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기초교양대학(지도교수 김종철)은 지난 18일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설립자인 향산(香山) 변정환 명예총장을 초청해 '대자연과 건강'이란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변정환 명예총장은 "본인이 한의학의 세계화와 지역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대학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한 것 처럼, 학생들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 5분 정도 자신이 가장 희망하는 일에 투자하면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매사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와 가능한 육류를 피하고 제철 과일과 채소 섭취 등 개인 건강 유지법을 강조했다.
호산대학교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7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서 호산대는 3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키워주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간호학과 3학년 배지은 학생은 현지 적응을 위해 50시간 이상의 사전교육을 마친 후 이 달 말 미국 웨스턴아이오와대학교(WIT)에 파견된다. 미국에서 어학교육과 전공
구미대학교 제25대 동행 총학생회(회장 이정석)가 주최하는 '제26회 가맛벌 축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려 캠퍼스를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이번 축제는 축구, 농구 등 학과별 체육대회를 비롯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천무응원단 축하공연, 5월의 여왕 선발, 장기자랑, 연예인 초청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17일 대운동장에서 전 학과가 참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터거리에는 각종 게임과 주막이 등장하면서 즐길거리, 먹을거리로 축제의 흥을 돋웠다. 지역청소년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는 올해로 제2회를 맞아 대구, 김천, 경주, 안동, 구미 등에서 총 22팀이 참가했다. 본선에 오른 15개 팀은 개성있고 파워 넘치는 댄스로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DN
경북대학교가 최근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7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KGSP, Korean Government Scholarship Program)'대학 추천 전형 합격자 발표에서 9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선정한 전국 65개 대학이 모집 및 추천한 78개국 1,043명 중에서 64개국 241명이다. 경북대는 지원자 중 25명을 추천했고, 9명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이다.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
영남대학교가 '2017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근 인사혁신처는 '2017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행정분야 1명, 기술분야 4명 등 영남대 출신 5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합격자는 행정분야에서 이소희(경영학과 졸업), 기술분야에서 손상연(화학공학부 졸업), 허진혁(화학공학부 졸업), 김나예(화학공학부 졸업), 변은영(환경공학과 4학년) 씨다. 영남대는 지난해에도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남대의 이러한 경쟁력은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인 학생 지원이 결실을 이룬 것이다. 영남대는 필기시험 등을
대구시와 수성대학교가 지난 18일 수성대 요셉관 강당에서 '제1회 한-베트남 뷰티의료관광 산업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날 뷰티의료 산업교류전에는 대구뷰티수출협의회 회원사인 SLC코스메틱 등 15개사와 베트남 최대 화장품 업체인 신델렐라뷰티 등 31개 업체와 말레이시아 기업 대표 10여명 등이 참여해 각 사의 주력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한-베트남 뷰티 기업간 수출 상담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과학기술응용국(SATI) 쩐부하이(TRANVUHAI)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또 수성대 피부건강관리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2016년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1차년도 사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평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전국 2016년도 1차년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을 대상으로 우수, 보통, 미흡 총 3가지 결과로 평가,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은 노동시장 진입 이전단계인 청년에 대한 진로지도, 취업지원 강화를 통해 학교와 노동시장 간 원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