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독도의용수비대 기념사업회(회장 이병석)는 오는 17일 오후2시부터 포항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전국 32개 중?고등학교 학생 대표와 독도사랑 백일장 및 UCC 입선자 등 300명이 모여‘독도의용수비대 청소년명예대원’ 제2기 발대식을 가진다.
이인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후 영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영천소방서장의 주요 업무보고를 듣고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소방행정자문단과 의용소방대장과 지역현안 문제를 청취하는 등 여러 현안사항을 토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징역 10년 이상의 중범죄에 대해 하급심의 양형이 부당한 경우 검사의 대법원 상고를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8월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 있어서 형의 양정이 심히 부당하다고 인정할 현저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원심판결에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지난 6일 영천 임고강변공원 물놀이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 청장은 경북도, 영천시로부터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장, 경북소방본부장, 영천시 부시장, 영천소방서장과 함께 물놀이 제반 안전사항을 점검하면서 현장에서 고생하는 안전관리요원 119시민수상구조대와 관계공무원을 격려하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과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싱가포르, 캄보디아(프놈펜), 필리핀(마닐라) 동남아지역 3개국의 시장 진출을 위한 무역사절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 업체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동남아지역 3개국을 방문하게 된다.
보육시설의 표준 보육과정 외에 보육교사가 아닌 외부 사람이 특별활동 프로그램 명목으로 영유아의 보호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것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또 국공립보육시설과 법인보육시설의 회계를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의 회계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도지사에 보육비용기금을 설치해 보육비용 지급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개정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이상도 다사읍번영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과 달성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6일 오전 12시 강정보건설단 현장사무소에서 진행된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과의 면담에서 강정보 명칭 변경 불가의 뜻을 강력하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4대강 살리기 보 준공을 앞두고 강정보를 강정고령보로 변경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달성군과 의회는 물론 달성지역사회에서 강정보 명칭 변경 불가에 대한 의지가 확산되고 있어, 이에 다사읍번영회를 중심으로 표출되고 있는 강정보 명칭 사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지를 전달하게 됐다.
경상북도의회 이상용 농수산위원장과 박권현 부위원장은 지난 4일과 5일 강원도의회 및 충북도의회를 잇따라 방문 “천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이상용 위원장은 “44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각 시도가 문화교류의 장을 같이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경북 구미`을)이 7일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내년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위해서는 중앙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앙위원회를 하나로 묶어 위상을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대선승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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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은 3일 1995년 12월 29일 화재난 서문시장 2지구 공사현장과 대신119안전센터를 불시에 방문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 후 최근 생필품 가격 급등으로 주부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하고자 소비자 물가를 점검했다.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는3일 경주문화엑스포 현장을 방문하여 금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추진진행사항들에 대하여 사전 점검하고, 관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엑스포 성공다짐 결의대회’에 참석하는 등 현장속으로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UN 전회원국의 지지로 총장연임에 당선된 후 지난 2일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에게 보낸 연임 소감을 통해 “전 인류가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배가해 줄 것”을 당부하는 서신을 보내 왔다. 이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서신은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과의 평소 친분이 있어 지난 6월 21일 UN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반 총장이 연임 당선 축하서신에 대한 답신 성격이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형)는 오는 10월 26일 실시하는 칠곡군수재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9일「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를 칠곡군선관위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경상북도의회 장세헌 문화환경위원장과 박병훈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일 대전광역시의회 및 충남도의회를 방문하고, 연수회 등 각종 행사 개최시 경주엑스포를 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산시의회(의장 최상길) 의원은 2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방자치법 개정공포(2011.7.14)에 따른 지방의회 제도 변경사항 검토 및 의회 소관 자치법규(조례, 규칙) 개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정수성 국회의원(무소속.경주)은 지난 1일 오후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비소가 검출되었다는 경주시 외동읍 녹동리 주민들의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주민 60 여명은 정의원에게 “비소가 검출되어 2차례나 노선을 변경하였고, 자체 검사의뢰 결과로는 기준치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고농도의 비소가 검출됐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는 경주 양남면에서 울진 북면 고포리까지 300㎞를 잇는 동해안트레일 구간중 2개소를 시범구간으로 선정하여 해파랑길을 브랜드화하기 위해 3억 6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는 해파랑길의 통일적인 이미지 구축과 특화 환경디자인을 통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고 해파랑길의 다양한 지역특성을 이야기로 담아 브랜드화한다는 전략에서 추진되는 것이다.
포항시 공무원의 전화친절도가 지난해 12월말 1차 점검에 비해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가 올해 5~6월에 전화친절도 2차 점검을 펼친 결과 평균 88점으로 지난 1차 점검 때 보다 평균 2.5점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차 점검때는 민원모니터 요원 104명을 투입해 친절도를 점검했지만 이번 평가에는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민원모니터 요원 중 전문가인 팀장급 8명을 선정해 격주로 전화친절도를 점검했으며, 이와 병행해 사무실을 직접 비노출 방문해 현장친절도도 함께 점검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1일 일본 의원들의 한국 방문 강행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일본의 독도 침탈의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당은 특히 울릉도 방문을 강행하려던 일본 자민당 중의원 신도 요시타카와 이나다 도모미, 참의원인 사토 마사히사 의원이 김포공항에서 입국금지조치를 당한 것을 상기시킨 후 “일본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영토 침략행위일 뿐만 아니라, 반역사적 행동으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