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의 첫 결실을 맺기 위해 8일 구미1대학 취업연수생 10명이 호주로 출발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2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의 전교조 교사 중징계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전교조 대구지부 관계자는 "어제 대구시교육청 징계위원회는 결국 2명의 교사를 해임하고 5명을 정직, 1명을 감봉 처분했다"면서 "전국 16개시도 중 7개시도가 판결 후 징계위를 개최하겠다는 원칙적 방침을 밝힌 것과는 대조적으로 결국 대구시교육청은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21일 영천인재양성원에서 중3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를 갖고 입시준비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정식렬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201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특수학교 포함)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을 23일 경북기계공고, 대구달서공업고등학교, 대서중학교에서 실시했다.
2010학년도 대학입학 수능시험이 29일 남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 수능시험 부정행위 예방대책을 발표하고 부정행위에 대한 유형을 정리했다.
수시모집 면접이라 긴장하고 왔는 데, 오히려 내가 지원한 학과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자리였어요”
전교조 대구지부는 최근 대구에서 학교폭력 사태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16일 성명을 내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교조 대구지부 관계자는 "잇단 폭력사태의 발생은 교육관계자, 시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을 뿐 아니라 대구시교육청의 관리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면서 "대구시교육청이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실적 위주의 정책들은 별 효과가 없음이 최근 잇단 사태들로 증명됐다"라고 밝혔다.
대구에서 교내폭력 사태가 잇따라 발생되면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이얼룩지고 있다.
영진전문대학이 11일 대학 정보관 국제세미나실 등에서 가진 수시1차 입학설명회에 학부모와 수험생 4,600여 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참여한 3500여 명보다 1000여 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이 분위기는 단일 전문대학 입학설명회에선 찾아보기 드문 현상이다.
오는 11월18일 시행되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가 지난해보다 3만4000명 증가한 71만2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25일부터 9일까지 전국 82개 지구에서 수능 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67만7834명)보다 3만4393명이 증가한 71만2227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경북 지역 9개 4년제와 전문대학이 7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발표한 대학생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으로 지정됐다. 이는 전국 345개교 가운데 30개교가 제한대학으로 지정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높은 30% 비율을 차지하는 높은 수치다.
대구외국어고등학교는 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전형 설명회를 대구시교육정보원(남구 삼각로 소재) 시청각실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의원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전국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총 95,32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3일 포항시 구룡포 석병 하늘마음양로원을 찾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부 시도 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서술형 평가'가 전국 초ㆍ중ㆍ고교에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0일 학생평가 방법 개선 연수회를 열고 서술평 평가 확대, 수행평가 내실화 방안 등 초ㆍ중ㆍ고교 평가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는 시도 교육청 담당자들에게 평가 개선안에 대한 연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