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단 81명이 문경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육상 단거리·중장거리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단은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문경시민운동장과 문경새재 일원에서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에는 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장수지·조선영·김민정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도로와 트랙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장수지와..
‘자전거의 도시 상주’가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상주시는 3~4일 북천시민공원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등에서 전국 자전거 동호인 2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상주그란폰도’와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 MTB 대회’를 개최했다.상주시사이클연맹..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마침내 차범근 전 감독을 넘어 A매치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모레노호’는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중앙아시아의 강호 우즈베키스탄을 물리쳤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제8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2일부터 4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렸다.상주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승마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은 생활체육으로서 승마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승마인들의..
모서면이 1일 상주시민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화북면이 준우승, 남원동이 3위에 올랐다. 특별상은 외남면이 모범선수단상, 청리면이 질서상, 은척면이 응원상을 각각 받았다.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
영주시는 풍기 대한광복단 축구장에서는 '제19회 영주풍기인삼배 생활체육 동호인 초청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시군 48개 팀, 4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했다. 경기..
32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왔으나 부실한 운영 속에 치러져 논란이 끊이지 않은 20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이 4일 막을 내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4일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약 1시간 반 동안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6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의 환희가 가시기도 전에 금메달에 따른 병역 혜택에 대한 일부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으로 대표팀이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늘어나는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야간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알천파크골프장을 야간 시범운영한다.이번 야간 운영은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신중년층 등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주간에 집중..
예천군청 양궁팀 김제덕 선수가 개인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2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예천군은 김제덕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혼성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를 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경기 당일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실격된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은 4일 "대표팀 지도자의 실책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다"고 폭로했다.이에 대표팀 총감독도 곧바로 "우리의 실수"라고 인정했으며, 대한유도회는 대표팀 귀국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의 기쁨도 잠시 병역 혜택에 대한 일부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으로 대표팀이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회 막바지까지 부실한 대회 운영으로 큰 오점을 남겼다. 폐회식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시상식 도중 금메달을 거머쥔 대한민국 대표팀의 태극기가 제대로 게양되지 않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
한국 남자 축구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스완지시티)의..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을 차지했다.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4..
'모레노호' 한국 축구 대표팀이 베네수엘라와 졸전 끝에 비겼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한국은 전반 45분에야 첫 슈팅을 기록할 정도로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종목에서 보기 드문 반칙 플레이가 나왔다.중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탕징은 지난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0㎏급 8강에서 상대 선수인 일본 마에다 린의 왼쪽 팔을 깨물었다.마에다가..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해 8회 연속 금메달 획득이 무산됐다.강채영(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모비스)로 구성된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하루에 가장 많은 금메달 6개를 한꺼번에 쓸어 담았다.주 종목인 총(사격)·활(양궁)·태권도와 유도에서 금맥을 골고루 캤다.10월의 첫날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는 한국 선수단의 금빛 총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