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사회에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약 220개 지역에 극세사 이불 4720채(2억..
김천시의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같이 힘쓰는 동심동덕(同心同德) 마음으로 지역발전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민선8기 안동시가 시승격 60주년을 원년으로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현실로 이끌어 미래 100년의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숱한 격동의 세월을 관통한 안동시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통계를 통해 살펴본 안동은 상전벽해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1963년 안동읍이 ..
경북신문이 영남지역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작가를 만나 어린 시절과 작품 성향 등을 알아보고 있다.비록 시골이지만 영주시에서 태어나 예술의 풍운을 품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송재진 작가이다.송 작가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머무름과 떠남, 단단함과 유연함..
구미시는 기묘년 새해를 맞아 자생적 경제혁신 도시를 위한 신성장 전략 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구미시의 재도약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믿음에 보답하고자 구미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로드맵 산업정책 대전환 추진으로 경제주권 성장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취
[싱가포르=이상문 기자] 싱가포르에서 캄퐁글램 지역은 매우 이색적인 공간으로 존재한다. 한때 말레이 이슬람 최고 지도자가 통치했던 가장 오래된 도심이며 1822년 말레이 민족과 아랍 민족, 즉 무슬림들의 거주지로 지정되면서 중동 문화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곳으로 정착..
구미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2023년 새희망! 시민 행복 구미시 조성'에 전력투구해 나가고자 민선8기 시대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사회복지국으로 행정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사회복지국은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아동친화과 ▲가족보육과 ▲생활안정과 ▲노인종합
해발 600고지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물 맑고 천혜의 환경에서 우리나라 전통체험음식을 연구하는 고천마실 유정희(66·사진) 대표를 만났다. 죽장면 상옥리는 아름다운 고산분지로 형성된 마을이다. 신라 때부터 전란(戰亂)을 피해 숨어 살게 된 사람들과 화전민들이 정..
구미시는 새해에는 환경과 경제의 조화로 탄소중립 녹색성장도시 구현에 전력투구해 나갈 방침이다.
올 상반기 중 발표 예정인 정부의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K-칩스법) 에 전국 지자체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횟수로 4년째인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포항은 관광명소가 다양해지면서 그만큼 관광객 수도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세를 달리고 있다. K-드라마 촬영지의 특수효과와 9,500만회 유튜브 조회 수를 찍은 스페이스워크 등 힙한 관광지를 따라 힙한 도시 포항의 매력을 발산중이다..
“토끼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세 개의 굴을 파 놓는다는 토영삼굴(兔營三窟)이라는 사자성어를 지표 삼아 위기와 기회가 상존하는 2023년 영덕을 발전시키기 위해 안팎의 영덕인들의 지혜와 마음을 모아 힘차게 나아갑시다.”김광열 영덕군수는 “2023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사실상 첫해이자, 100년의 상주 미래와 재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는 세계의 경제·금융의 허브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산업기반이 관광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기준으로 약 1900만명의 관광객이 싱가포르를 찾았다. 그중 한국인 관광객의 수는 약 70만명에 이른다고 하니 관광..
[싱가포르=이상문 기자] 도시는 흥망성쇄를 거듭한다. 한때 그 도시의 핵심이었던 지역이 산업구조의 재편성, 역사와 문화의 굴곡으로 쇠퇴의 길을 걷기도 한다. 그동안 대부분의 도시에서는 쇠락한 도시를 갈아엎고 개발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왔다.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개..
청송군은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3년 그간 추진해 온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이 달라지는 청송의 도약을 이룰 계획을 발표했다.이를 위한 2023년 핵심 추진 과제는 ▲탄탄한 미래농업 기반을 조성하는 ‘초밀식 다축 재배 시스템 구축’, ‘청송 황..
구미시의 새해 대중교통정책 방향은 시민의 발로 다시 시작한다.임산부, 장애인, 노약자등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수단 확대 교통체계와 시설 정비를 통한 이용 편의 향상에 전력 투구해나간다. 이러한 시민들의 발판 노릇 정책에는시민들의 출퇴근과 등하교를 책임지는 대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힘든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경주시의회 의원들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발로 뛰었다"며 "시민·사회단체의 여론을 청취하고, 시정질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주요현안 사항에 대한 현장을 확인하고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노력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중단 없는 경주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하는 경제시장을 자처하며 올해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100년 대계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큰 성과와 리더십으로 지난해 6‧1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
김장호 구미시장은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지혜로운 토끼는 3개의 굴을 파놓는다’ 란 교토삼굴(狡兎三窟)의 자세로 지방정부 위기를 극복할 해결책을 내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