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이 전국 처음으로 디지털마을 추진사업을 실시한다.
대구과학대학은 31일 대학 내 세미나실에서 총학생회장 등 43명에 대한 학생임원 임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권태명)는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경북 김천역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구시가 생태계교란 야생동·식물 퇴치에 발 벗고 나선다.
대구지역 자율형 공립고가 12개교로 확대됐다.
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31일 오전 유가면 금리에 위치한 유일종합폐차장에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대구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이 30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발표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승민 의원과 홍사덕·박종근·이해봉·이한구·서상기·이명규·주성영 ·주호영·배영식·조원진 의원 등 대구지역 의원 11명은 이날 오후 2시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어 '대통령 탈당 요구' 여부에 대한 논의를 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30일 빈집과 상가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18)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0일 공사현장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건축자재를 훔친 A(44)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지난 30일 오후 정부가 동남권신공항 입지평가결과 환경훼손과 사업비 과다, 경제성 미흡 등을 이유로 밀양과 가덕도 모두 적합하지 않다며 사실상 백지화 결론을 내렸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학생행복지원센터가 29일 올해 신입생이 된 아프리카 유학생 10명에게 무료로 전공 교재를 지원했다.
계속되는 불황과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대학 구성원은 물론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재학생들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에 동참하는 대학이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재학생들의 연애와 다이어트, 진로탐색까지 책임지는 대학이 있어 화제다.
대구보건대학 캠퍼스가 최근 각종 TV프로그램의 촬영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대구 북구청과 환경미화원노조 북구지부는 '미화원 사랑봉사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대구지역에 리더가 없다. 31일 국토부의 신공항 입지 발표에서 밀양과 가덕도 모두 신공항 입지로 부적합하다는 발표에 따른 지역민들의 소리다. 특히 정권 창출의 주역인 도시에서 권력 핵심부와의 라인이 없다는 것은 더욱 큰 문제란 지적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는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 발표하는 대한민국 대표산업군에 대한 소비자 만족지수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009년,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지하철 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해,29일 서울 COEX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관 인증서를 받았다.
2011대회 마스코트(살비) 전국 순회 로드쇼가 30일부터 5월25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11대회 붐 조성을 위해 2011대회 마스코트 전국 순회 로드쇼 계획을 확정하고, D-150일인 30일 오전 11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9일 오전 4시40분께 대구시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내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9일 인터넷 카페에서 한국유학생을 상대로 환율시세보다 저렴하게 중국 위안화를 환전해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송금받아 돈만 가로챈 A(32)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