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겨울철에 예상되는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저소득시민 보호 및 의료, 김장재료 수급관리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2008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대구소방본부와 영남대학교의료원은 6일 소방업무 수행에 따른 사후 기인성 질병의 조사 및 신속한 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기관 체결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대구대학교 교수들이 '산학협력유공자'와 '학술연구조성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학교육혁신센터 정재동 소장(공과대학 건축공학과 교수)은 한국학술진흥재단 '2008 산학협력유공자표창 공학교육표창'을 수상했다.
안마기를 구입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수조원대의 유사수신행위를 한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 대구지방경찰청은 7일 대구, 부산, 인천 등 전국 3개소에 15개 법인과 50개소의 센터를 운영하며 이같은 방법으로 수조원대의 투자금을 받은 ‘B'유사수신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대구대학교(총장 이용두)는 연 50억원 이상의 예산으로 내년부터 등록금 전액 지급, 해외어학연수 등 파격적 장학제도인 'DU Leaders' 를 신설한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시가 '2013 세계에너지총회' 개최지로 확정됐다. 8일 오전 7시 (현지시각 7일 오후 4시) 멕시코시티에서 개최한 집행이사회에서 대구시가 덴마크 코펜하겐, 남아공 더반을 제치고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대구대학교(총장 이용두)는 19일까지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태안 Memories'라는 타이틀의 환경사진전을 개최한다.
대구보건대학 뷰티코디네이션과(학과장 강영숙)는 피부미용 관련 첨단 실습실과 장비를 갖추고 있어 국제피부관리사 시험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 전국규모 고교야구대회 2관왕을 이룬 대구고등학교 야구부가 6일 금복주 본사 대강당에서 금복문화상을 수상한다.
한국건축문화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건축의 현주소를 알아보는 국내 최대 건축행사인 '2008 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지역 최초로 대구엑스코에서 1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대구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이 '200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상 사업'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들은 웃었으나 동성로에서 하루벌이를 하며 살았던 노점상들은 하루아침에 생활터전을 잃고 울고 있다.
현대백화점 그룹이 대구·경북지역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4일 새로넷방송을 전격 인수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캐이블방송을 소유, 지역유통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4일 경상북도 서남부지역 종합유선방송사인 ㈜한국케이블티브이 새로넷방송을 1353억 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역음식의 브랜드화와 대구음식의 세계화를 위한 2008대구국제음식관광박람회를 6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에 온 세계, 세계 속의 대구’라는 주제로 전체 3372㎡ 규모의 행사장에 88개 음식업체가 참가해 총 500여개 전통 대구음식과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이 전시된다.
불교대회에 참석한 스님과 불자들은 연단에 선 스님들의 연설이 끝나자 '종교편향 반대'와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등의 구호를 외쳤지만 한편으론 축제 같은 분위기로 결의대회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대구시는 내년 5월31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대구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 지속과 당분간 강우 전망이 적음에 따라 예년보다 15일 앞당겨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구를 제외한 각 구.군, 팔공산.앞산.두류공원관리사무소 등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코레일(사장 강경호)은 경부선 가천역(동대구역~경산역 사이 고속철도 고모기지 내)에 양회 사일로(silo)가 조성돼 내달부터 대구·경북지역에서 소비되는 시멘트의 철도수송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2013 세계에너지총회' 유치를 위한 대구시, 덴마크 코펜하겐, 남아공 더반이 3파전으로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도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내달 7일 개최도시 결정을 위한 '집행이사회'가 개최되는 멕시코시티에 30일 지식경제부 2차관을 비롯한 합동유치단 40명을 파견 해 마지막 득표 활동을 펼친다.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교육혁신대학'의 새로운 모델 완성을 위해 전력을 다 할 작정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2003년 처음 간이식 수술을 시작한 이래 올해 10월 간이식 100례 달성으로 지방최고 간이식 수술병원으로 거듭났다.
계명대학교 건강산업사업단은 29일과 30일 계명대 첨단산업지원센터에서 '대구 건강산업 개발전략 첨단의료산업 및 고령친화산업의 지역 활성화 전략마련'을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