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은 10일 오후2시 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심장 질환을 주제로 정기 심장교실을 연다. 두 달마다 열리는 이 건강교실은 이번 달로 39회째를 맞는다. 이날 이상희 교수(순환기내과 사진)는 ‘심장 돌연사란 어떤 것인가?’란 주제로, 이어 박연우 영양사(영양팀 사진)는 ‘심장병 식사요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한다. 지난 연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원인은 다름 아니라 급성 심근경색이라고 밝혀지면서 최근 심장 질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바 있다.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문이나 담장을 개조해 내 집 주차장 설치 시 총 공사비의 80% 범위내 1면당 최고 2백만원까지 공사비를 보조한다. 이 사업은 200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2012년도 북구 설치목표 면수는 4세대 8면 정도이고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아파트는 제외된다.
대구은행은 올해 신영업브랜드인 ‘무한동행 가가호호(家加戶好)’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본 캠페인에는 매월 9일 ‘대중교통 친구Day’ 선정, 전 임직원이 자발적 대중교통 이용 정례화, 임직원 차량 5부제 실시, 택시기사 선물 전달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해외 의료봉사단 '제 3회 해외 의료봉사 출정미사 및 발대식'이 지난 5일 성당에서 봉사단원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출정 미사는 성공적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의료원장 김준우 신부의 집전으로 진행했다.
대구시교육청은 9일 오후4시 시교육청 창의인성지원단 사무실에서 학생보호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학교폭력 종합 대책 제2차 TF’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달 23일 1차 ‘학교폭력 종합 대책 TF’에 이은 것이다.
영진전문대학 사회봉사단이 7일 출국해 17일까지 필리핀 바탕가스(Batangas)주 쿠엔카(Cuenca)시에서 인류애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박재철 봉사단장과 재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이 대학 봉사단은 이 지역 초등학교와 마을, 공공기관을 돌며, 환경개선 활동과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 놀이 등 우리 문화를 알리고, 현지 가정방문과 현지 대학생들과의 스포츠 경기 등을 통해 문화와 친선 교류 활동을 벌인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 중 우수작품 43편을 선정해 제10회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집『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발간했다. 자원봉사 체험사례집은 대구시가 매년 사랑과 나눔의 소중한 이야기를 널리 전파해 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름답고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발간, 배포해 오고 있다.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농수축산물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설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9일부터 2주간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재활용 및 폐기물 전문업체인 (주)대남자원과 (주)대신환경은 6일 오후 4시30분,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주)대남자원은 300만원을, (주)대신환경은 100만원의 성금을 전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대남자원 서경호 대표와 대신환경 장종구 대표가 참석했다.
대구시는 2012년 '동고동락(同苦同樂) 승승장邱'의 시정구호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동고동락 환경현장 속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시가지 청결유지와 쓰레기 20% 감량목표를 꼭 달성하기 위해 공무원이 직접 폐기물 자원순환 현장을 체험하는 것이다.
한우고기 할인·소비 촉진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6일 효성캠퍼스 성당에서 3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 미사를 봉헌하고 학교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소병욱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학교 전체를 산학협력중심 교육공동체로 그 체질을 바꾸는 데 노력하고, 2014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열정적으로 준비하자??고 말했다.
대구시 앞산공원관리사무소는 앞산공원 비파산 정상부에 앞산 전망대 건립에 따른 이용객의 증가로 전망대 진입로 데크로드(바닥)를 설치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시설 증대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8월31일 앞산 전망대 완공에 따라 앞산 전망대 이용객이 많아지는 등 대구를 대표하는 도시공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전망대 이용객은 2만1000명으로 주말 평균 1600여명이 전망대를 찾았다.
대구시는 동남아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으로 시작으로 해외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대구시는 오는 3월 ‘동남아?남미종합 무역사절단’, 4월 ‘중미?아프리카’, 5월 ‘아프리카?중동?CIS지역’, 6월 ‘아시아대양주?동유럽’, 9월 ‘중국?동남아?일본’, 10월 ‘유럽?미국’, 11월 인도 등 매월 2~3회 총 16회에 걸쳐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6일 이주석 행정부지사와 도 간부공무원이 새해를 맞아 대구시를 방문해, 김범일 시장 및 도이환 대구시의회 의장을 예방하고, 김연수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만나 대구?경북 현안사항 및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논의했다. 이는 지난 4일 대구시에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등 간부공무원이 도를 방문한데 대한 답방과 상호 협력 문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비상하는 용과 같이 힘차게 연 2012 임진년 새해에도 영남대학교병원 1층 로비에서는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가 어김없이 열리고 있다.
대구시가 2012년 돌격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해 그 성과가 기대된다. 대구시는 동남아와 남미, 아프리카, 중동, 미국 등 전 세계적인 마케팅을 위해 대대적인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절단은 FTA 발효를 앞둔 국가에 집중적으로 파견키로 해 결국 사절단의 성과에 따라서 FTA 극복 여부도 달려 있다. 그만큼 중요한 임무를 가진 사절단의 활동을 통해 대구 기업들의 발전과 결국은 국가발전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와 해외 정보 파악이 요구 된다 하겠다. 당장 오는 3월로 다가온 동남아 사절단에는 대구지역 수출 중소기업 10여개 사가 진출할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성과는 다른 지역 사절단 활동의 성공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보문사는 5일 오후2시 임병헌 남구청장을 찾아 쌀(20kg, 10포)과 내복 10벌, 양말 53켤레를 전달했다. 주지 보각 스님은 “추운 날씨에 더욱 외롭게 지내고 있을 남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부처님의 자비로운 은덕 아래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해진 물품은 남구 관내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진일 기자
경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와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4일 임진년 새해를 맞아 경북도를 방문한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 김연창 경제부시장, 여희광 기획실장, 홍성활 행정지원국장 등을 접견하고, 물포럼, 동남권 신공항 등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대구·경북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구 북구청은 201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조사해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지가열람 및 의견을 수렴하고 북구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구청장이 조사한 개별토지의 특성과 비교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토지특성차이에 따른 가격배율을 산출하고 이를 표준지공시지가에 곱해 산정한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을 받아,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구청장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원/㎡)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