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이 16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대구 동구)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2021 DGFEZ 베트남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화상 수출상담회에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내 ㈜세신정밀 등 입주기업 8개사와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이 16~19일 4일간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PARTS SHOW 2021)’에 참가하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부스 운영을 지원한다.제1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계·부품 전시회이자 글로벌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 Area4 광구의 최초 상업화 프로젝트인 ‘코랄 사우스(Coral South)’ 사업에 투입될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FLNG)’ 건조를 마무리하고 출항 준비를 마쳤다.가스공사는 지난 15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필리프 뉴지 모잠비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FLNG 명명식 및 출항 기..
DGB대구은행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가 200여건에 이르는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는 대구은행이 자영업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밀착형 컨설팅과 금융지원 노하우를 접목해 제공하는 소상공인 특화 컨설팅서비스 제공을 ..
카드를 2분기보다 많이 쓴 사람에게 월 최대 10만원을 환급해주는 카드 캐시백(상생 소비지원금) 지급 대상이 총 81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발생한 3875억원의 캐시백을 15일 0시부터 전담카드사 카드로 지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상생 소비지원금 참여자는 총 1509만명이며 10월 중 캐시백 지급 대상자 810만명은 전체 참여자의 55%에 해당한다. 1인당 평균 4만8000원의 캐시백이 지급된다. 캐시백 한도인 10만원을 지급받는 인원은 총 169만명으로 나타났다. 카드 캐시백은 10~11월 신용·체크카드를 올해 2분기(4~6월) 사용액보다 3% 이상 더 사용하면 증가분의 10%를 1인당 월 10만원(최대 20만원)까지 현금성 충전금(캐시백)으로 환급해주는 정책이다. 예산은 7000억원으로 재원 소진 시에는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예를 들어 4~6월 카드 월평균 100만원을 사용한 사람이 10월에 153만원을 사용하면 100만원의 3%에 해
화성산업이 복현시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15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전달 MH컨벤션웨딩 6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복현시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2021년도 임시(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조합원의 결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됐다.복현시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대구시 북구 복현로 3..
경북 영주시에서 58억 2천여 만원을 수령하는 초대박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아쉽게도 대구에서는 당첨자가 없었다. 2등도 경북에서 4곳, 대구는 1곳 등 총 5명이 당첨됐다. 특히 칠곡군에서는 2등이 3명이 나왔다. 제98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7, 18, 21, 27, 29, 33'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4명이다. 각각 58억2676만8563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3명으로 당첨금은 6165만8927원이다.
58억 원이나 되는 로또복권 1등 초대박이 터졌다. 제98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7, 18, 21, 27, 29, 33'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4명이다. 각각 58억2676만8563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3명으로 당첨금은 6165만8927원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4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총 5500만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상무부가 주최하는 최대규모의 B2B 전문 박람회다. 코로나19 상황에도 127개국 3000여 업체가 참가해 각 분야의 신제품 및 수입유망품목을 선보..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을 통해 ㈜백일과 공동으로 '내열성이 우수한 산업 로봇용 단열 커버 섬유소재'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자동차 도장 공정과 같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로봇은 다양한 회로와 전선에 연결돼 있어 기본적으로 섬유 원단을 커버 소재로 사용한다. 특히 불..
DGB캐피탈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온·오프라인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부서장 이상 임직원 및 포상 수상자만 참석했으며 이외 전 직원들은 유튜브 생중계로 참여했다. 서정동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올해 맞이한 창립기념일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나가고 있는 ..
유류세 인하 조치 시행 첫날인 12일 정유사 직영주유소와 알뜰주유소들이 바로 기름값을 내리면서 주유하려는 차량의 행렬이 종일 이어졌다.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이날 L(리터)당 1천771.7원으로 전날보다 38.4원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그간 워낙 기름값이 급등한 데다 전국 주유소의 약 90%를 차지하는 자영주유소는 유류세 인하 단행 전에 들어온 재고가 소진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소비자들의 불만도 여전하다.
엔씨소프트가 게임에 NFT(대체불가능토큰) 모델을 도입하기로 하자 급등했으나 이튿날인 12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 계좌에서 3000억원 넘게 매수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돼 심리가 다시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게임 운영에 강점이 있는 엔씨소프트가 NFT 도입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와 추후 주가 추이가 주목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6만2000원(7.88%) 내린 7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엔씨소프트는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급등해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이튿날 약세로 전환한 것이다. 이는 엔씨소프트가 전날 장 마감 이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는 엔씨소프트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동안 한 개인 계좌에서 70만3325주를 매수하고 21만933주를 매도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순매수 수량은 49만2392주로 엔씨소프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에 따라 유류세가 12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20% 인하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6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유가 급등에 따른 서민경제와 업계의 생산활동 부담 완화를 위해 역대 최대폭인 20%의 유류세 인하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부터 휘발유에 부과되는 유류세가 리터(ℓ)당 820원에서 656원으로, 경유는 582원에서 466원, LPG 부탄은 204원에서 164원으로 각각 내린다.
경북도는 1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국내외 자동차부품기업 글로벌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행사를 개최했다.위드코로나 시대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세계화와 투자유치를 위한 대면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행사에 세계 굴지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캐나다 마그나그룹의 한국법인과 경주의 대표적 자동차부품업체 20여개 사가 참여해 전기차와 수소차로 넘어가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 대한 협력과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최근 LG전자와 전기차용 파워트레인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한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마그나그룹과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의 협업기회 마련으로 미래자동차 분야 투자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주제 강연에 나선 오동환 마그나오토모티브코리아 상무는 마그나그룹의 한국기업과의 협력현황과 글로벌 밸류 체인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기업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또 지난해 8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에코플라스틱 기술연구소 박철진 팀장은 자사의 '미래자동차시장 대응전략
대구지역 10개 중 8개 기업이 물류비, 원자재·유가, 환율 상승에 따른 리스크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7~29일 사흘간 지역 기업 319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최근 물류비, 원자재 및 유가, 환율 상승에 따른 기업 영향’ 분석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설문조사 결과에 따..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지식재산(IP)바로지원 사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상품 사업화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중소기업 지식재산(IP) 바로지원 사업은 특허청, 대구시, 동구, 달서구, 달성군의 예산 지원으로 대구지식재산센터에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분야 애로사항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운영기업을 14개사 추가 선정해 총 96개사로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운영기업 공모에는 총 28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한 평가위원단이 사내벤처 육성 보유역량과 사업계획 구체성을 중점 평가해 선정됐..
화성산업이 2022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며 신입은 기술직(토목, 건축, 안전, 조경, 전기, 기계, PC(Precast Concrete), 환경, 건축설계/디자인)과 관리직(회계, 홍보, 주택영업)을 각각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기술직의 경우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
국내증시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서학개미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상장해 거래를 시작했다. 리비안은 지난 2009년 메사추세츠 공대를 졸업한 RJ 스커린지가 세운 회사다. 아마존과 포드를 비롯해 피델리티 등의 금융업체가 투자한 이력이 있다. 현재 최대주주는 지분 19%를 보유한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지난 2018년 약 8000억원을 투자했고, 올해 3조원 규모의 펀딩을 주도했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점은 테슬라보다 더 빠르게 전기픽업트럭을 출시했다는 점이다. 리비안은 지난 9월 전기픽업차량 'R1T'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미국은 다른 시장과 달리 SUV와 픽업트럭의 수요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지난해 미국 판매량 Top3 모델 모두 픽업트럭이었다. 여기에 미국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