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지진 여파로 소비위축 등 불안요소에도 일부 체감경기 지표가 개선되는 등 경기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이 선별적이나마 대출금 회수, 대출이자 인상의 움직임을 보이자 포항시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주시는 9일 안강읍농업인상담소 회의실에서 지역 낙농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가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맞춤형 종합컨설팅은 최근 기후변화와 사양관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농가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주시농업기술센터와 국립축산과학원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사전 기술 수요조사로 6개 분야(개량, 번식, 사양, 환경, 질병
감포읍 나정리 일원에 설립 중인 '원전현장인력양성원(이사장 신우섭)'에서 시설 준공에 맞춰 구직을 희망하는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4일까지 무료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고 밝혔다. 내달 24일 개원하는 원전현장인력양성원은 원자력 산업을 비롯한 산업현장에 특화된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448억원(국비88억, 도비40억, 시비95억, 한수원225억)을 들여
오는 18일부터 경주시 택시 기본요금이 3300원으로 인상되며, 복합할증 구간도 경주예술의전당을 기준으로 변경된다. 경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택시요금 조정 시행을 지난 7일 고시했다. 택시요금은 중형택시 기준 현행 2800원에서 3300원으로 15% 인상되며, 거리운임도 139m당 100원에서 134m당 100원으로 조정됐다. 특히 경주
국세청은 지난해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 2만9천여 명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확정신고 대상자는 지난해 중 부동산 등 자산을 2회 이상 양도하고 소득금액을 합산해 신고하지 않았거나, 파생상품거래에서 양도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다.
경북교육연구소 안상섭 박사가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완영 국회의원(칠곡,성주,고령)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펀드구조의 이해' 집합교육과정을 내달 17일부터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28일까지다. 펀드구조의 이해 과정은 펀드구조 관련 기본이론을 학습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올해부터 회원기업에 대한 R&D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구상의는 R&D 초보기업과 추진 기업들로부터 현장의 문제점을 듣고 R&D지원팀을 새로 신설했다. R&D지원팀은 출범 이후 R&D 초보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원 R&D과제 코디 지원사업'과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기업 생산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제품 결함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에 대한 사전 대비 촉진을 위해 제조물책임(PL) 보험료의 20%(최대 100만원)를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국세청이 안내한 근로장려금 신청안내 평균 금액은 11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지난 1일부터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이 본격 시작된 이후 이틀 만에 100만 이상의 가구가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국세청이 안내한 543만 가구는 전체 인구의 24%에 해당한다. 근로장려금 신청안내 평균 금액은 109만6000원이다.
상주시는 스마트 팜 활용기술 확대보급을 위해 지난 3일 상주시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에서 관내 축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IOT 축우관리시스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IOT 축우관리시스템 사업'은 번식우의 정확한 발정탐지, 분만알림 등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표준 사업비는 두당 30만원(보조80%,자부담20%)으로 상주시는 예산 4억여원에 68명
포스코가 세계 최대 해양기술 박람회인 '세계해양기술콘퍼런스(OTC)'에 12년 연속 참가하며 글로벌 에너지강재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OTC는 매년 전세계 2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6만명 이상이 방문해 업계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신규 고객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대구시가 사회진입활동지원금(대구형 청년수당) 및 청년희망적금 참여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 대구형 청년수당은 구직활동 수당만 지급하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청년들에게 사회진입활동 촉진을 위해 지원금(수당) 뿐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을 동시에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벼농사의 노동력과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소식재배법’과 ‘무복토 못자리’의 기술 지도를 받은 정영기(충효동)씨 논에 올해 처음으로 소식재배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소식재배는 관행보다 넓은 간격으로 모를 심어 포기수를 30%가량 줄임으로써 빛과 바람이 잘 들어와 새끼치기(분얼)가 활발해져 수확량이 유지되는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대구는 1억8천6백만원으로 전국 4위, 경북은 8822만원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가 결정·공시한 전국 공동주택 1339만 가구의 평균 공시가격은 1억9764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서울이 평균 3억8400만원대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세
도심지역을 벗어난 읍·면지역 주민들의 삶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의 보급으로, 이중 전기는 전선을 통해 어렵지 않게 공급이 가능하지만, 상수도와 도시가스는 배관망 설치가 전제되어야 하므로 아직도 보급률이 저조한 실태이다.
DGB데이터시스템(대표이사 김형식)은 지난 2일 대구SOS어린이마을(원장 이해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DGB행복드림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 신입사원 공개채용 평균 경쟁률이 143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도시공사에 따르면 업무직 3명과 기술직(건축1, 토목 2, 기계 1) 4명, 총 7명 채용에 1002명이 지원해 평균 1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 달성군은 오는 9일 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 3층 소회의실에서 '달성지역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티웨이항공이 7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동남아 지역 대상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 노선은 일본과 동남아 지역 일부 노선이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한 명 가격에 두 명이 여행할 수 있는 원 플러스 원 항공권을 판매한다. 2명 이상일 경우에도 무조건 50% 할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