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의 친누나이며, 조선 22대 임금 정조의 친고모로 20세 나이에 절명한 화협옹주(和協翁主, 1733∼1752년)의 묘지에서 청동거울 등 조선왕실 명기류가 발굴됐다. 28일 문화재청은 발굴조사에서 화협옹주가 이장되기 전인 남양주시 삼패동의 무덤에서 조선 왕실 여인의 문화를 알 수 있는 명기류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화협옹주의 현재 묘는 남양주 평구마을로 이장된 상태로, 남편인 신광수와의 합장묘이다. 화협옹주는 11세에 옹주로 봉작(封爵)되었으며, 영의정 신만의 아들 영성위 신광수(永城尉 申光綏)에게 하가(下嫁)했다. 옹주는 어머니 영빈 이씨를 닮아 미색이 뛰어났다고 하며, 후사 없이 20세에 홍역으로 사망했다.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은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축하의 의미와 함께 '2016 송년음악회'를 지난 23일에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16 송년음악회 공연은 국악과 대중가요가 함께 어울리는 무대로 각 세대가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악에는 오정해씨를 비롯 전통 국악을 빛낸 명창들이 나와서 다양한 한국의 소리, 음악, 몸짓을 보여주었고, 대중가요에는 최성수, 남궁옥분, 자전거 탄 풍경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관람객들과 함께 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16송년음악회는 영덕군민들을 위한 송년음악회로 한해를 마감하는 의미와 상주·영덕 고속도록 개통 축하를 알리는 자리였다"며 "이번 공연이 유료 공연이였음에도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석 매진이 되면서 앞으로 더 문화공연발전에 노력해서 군민들의 만족감을 높여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그동안 정기휴관일이던 월요일에도 박물관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은 1월1일· 설날· 추석 당일 등 1년중 3일만 휴관하게 되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매주 휴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시실 개방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 휴관없는 박물관· 미술관 정책의 취지와 목적에 부응할 계획이다. 다만 그간 휴관일에도 야외전시장을 개방하여 왔으나 내년부터는 휴관일이 3일로 대폭 축소됨에 따라 전시물 보수·관리를 위해 휴관일에는 부득이하게 야외전시장을 포함해 전면 휴관하게 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2017년 특별전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줄 '세계 유산 백제'를 3월에 개최한다. 또한 '토요 작은 음악회' 등 문화행사의 개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설, 상설전시의 개선, 다양한 특집전 개최 등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산시립박물관은 12월 23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박물관 1층 영상기획실에서 특별기획전시 '경산의 고대국가, 우리 곁의 압독' 전을 개최한다. 압독국은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7세기경까지 경산에 존재했던 고대국가로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경산의 고대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압독국이라는 두꺼운 책의 첫 장을 보여주는 전시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임당동·조영동·압량면 부적리 일대에 위치한 임당유적을 중심으로 압독국의 표지적 이미지로 여겨지는 대형봉토분大形封土墳을 비롯하여 주거지, 저습지, 토성 등의 생활유적에서 출토된 점뼈卜骨, 명기明器, 생활용기, 화장실로 사용된 큰항아리大壺 등 유물 200여점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압독국의 말갖춤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등자, 안장, 말띠꾸미개 등 말갖춤을 장착한 말모형을 설치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압독의 고분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영상 자료를 제작하여 전시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국내 최초로 시행한 뮤지컬전공 대학생들의 경연 축제인 제11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사업공고를 통해 내년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갈 대학을 모집한다. 2007년부터 DIMF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개최되고 있는 DIMF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뮤지컬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전공 대학생들 간의 교류의 장이자 그들을 위한 또 하나의 축제로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뮤지컬페스티벌은 국내 대학뿐 아니라 미국(스탠퍼드대), 중국(베이징대·중앙음악대), 일본(나고야예술대), 카자흐스탄(국립예술아카데미) 등 해외 각국 여러 대학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대회로 경연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 27일 우보면 소실마을에서 할머니 문집 '아직도 꿈이 있다'발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실마을은 2015년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을 대상으로 성인문해 교실을 운영하여 왔으며, 금년에는 2016년 새뜰 마을 사업에 선정되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6월 지역발전위원회 주관 지역사랑 크라우드 펀딩대회에 참가하여 지역발전 위원장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문집발간을 위한 비용을 후원받아 6개월간 주경야작을 한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맞았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손꼽아 기다리던 문집을 받아든 할머니들은 "글만 배와줘도 좋은데. 너무 큰 선물을 주는구마. 한권 더 주소. 우리 손주 한테 줄라고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김영만 군수는 "소실 새뜰 마을 할머니 문집발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노인이 행복한 군위를 만들고, 소외계층 문화 접근 기회 향상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유일의 상주자전거박물관(관장 전옥연)에서 흥미로운 기획전시가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두바퀴로 살아온 인생' 전시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상주와 자전거'는 상주의 자전거 역사를 알아보고 왜 상주가 자전거의 도시로서 명성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해 살펴보는 전시로 지난 27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전시는 크게 1부 '상주의 자전거 이야기', 2부 '삼천리자전거로 본 우리나라의 자전거 산업', 3부 '두바퀴로 살아 온 인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상주가 왜 자전거의 도시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여기서는 상주의 지형적인 요인을 알아보고 일제강점기에 활약한 엄복동 선수 그리고 상주출신의 박상헌 선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지금도 상주에서 자전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남성동 강효일씨가 보는 상주의 자전거 역사이야기도 소개되었다.
'2016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가 27일 경주에서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번 자원봉사대회는 올해 자원봉사활동을 돌이켜 보며 도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숨은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포상·격려하고, 이들의 자긍심 고취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나아가 자원봉사의 참여 증진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구현에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6명을 선발해 명예로운 '2016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상'을 수여했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구미시 박실분(47, 여)봉사자는'마음이 따뜻한 수정회'회장으로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의 중증장애인에 대한 생일잔치와 호스피스 자원봉사활동, 성폭력 피해 여학생 방문 봉사활동 등의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공적사항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대구교육연수원(이하 '연수원')이 올해 시도 교육연수원 운영평가에서 6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사실은 대구가 '대한민국 교육수도'가 대구임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연수원은 이 평가에서 연수 인프라, 프로그램 운영, 성과·자체 역량 제고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에 영역 합산 97점으로 전국 최고점을 얻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연수원의 '세르파(CERPA+) 연수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연수원이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 따라 연수원은 교사들 중 '교육과정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들이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다른 교사들에게 교육과정의 이해와 활용방법을 전파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870여명의 교사가 이수했는데 연수원은 내년까지 1000명의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연수원의 자체 프로그램들은 매년 시·도 교육연수원 평가에서 '전국적으로 확산할 가치가 있는 우수사례'들로 인정받아왔다. 2011년의 전국 최초 교원능력개발 지원 시스템 구축에 이어 2012년 연수취약그룹 맞춤형 연수과정, 2013년 에듀힐링 프로그램, 2014년 CBC 적용 신임교사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 2015년 교직 생애별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등이 그것이다.
(재)대구문화재단이 다가오는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범어아트스트리트 중앙광장에서 ‘생동콘서트! 피처링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 2016년 생활문화활성화지원사업 참여 단체들의 한해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문화 동..
경주 '신라미술대전'의 대상 작품들을 총망라해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내 솔거미술관에서 열린다. 22일 경주엑스포는 내년 2월26일까지 경주 솔거미술관에서 '신라미술대전 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7회째를 맞이한 신라미술대전에서 그동안 배출된 대상작품은 총 89점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주시가 소장하고 있는 62점 중 전시가 가능한 36점을 1, 2부로 나누어 현장 전시한다. 또한 전체 89점의 대상작품은 도록에 수록된 이미지를 재촬영하여 모니터로 볼 수 있도록 전시한다. 1회부터 25회까지 대상 작품을 전시하는 1부는 한국화부문과 서예부문 대상 수상 작품을 경주 솔거미술관 제1기획전시실에서, 서양화부문과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대상 수상 작품을 제2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박물관 강당에서 울산박물관 신광섭(사진) 관장을 초청해 '금동대향로(국보 287호)와 백제 문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연다. 22일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백제금동대향로(국보 287호)는 1993년 12월 부여읍 능산리 백제 고분군 서편 골짜기의 능산리사지(사적 434호)를 발굴 조사 하던 중 발견됐다. 1995년 9월에는 명문이 새겨진 창왕명석조사리감(국보 288호)이 출토되어 금동대향로와 능산리사지의 역사성을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백제금동대향로의 조형성·회화적인 구도 등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독창성을 상세히 살펴보고, 그 안에 담긴 백제인들의 정신세계를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능산리사지·금동대향로·창왕명석조사리감이 상호보완적으로 밝혀낸 백제의 건축과 미술 문화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동극장이 2016년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관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바실라 스페셜 위크'를 준비했다. 고대 페르시아의 대서사시 '쿠쉬나메'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된 '바실라'는 2011년 '신국의 땅, 신라', 2014년 '찬기파랑가'를 잇는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의 3번째 작품으로, 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후 업그레이드 제작을 거쳐 올 3월 다시 무대에 오른 작품이다. 2016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바실라'는 올 해도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상설공연을 진행했다. 국내 관객 뿐 아니라 경주를 찾는 해외 관객들의 성원과 더불어, 지난 10월에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개최된 정부 주최 '한국과 이란, 문화로 하나 되기' 행사에 특별 문화사절단으로 파견되는가 하면, 11월에는 대만 'ITF 국제관광전'에서 이벤트 공연을 펼치고 'Best Performance'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정동극장은 23일부터 31일까지 2016년 마지막 일주일간 '바실라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성인 기준 R, S석 티켓(R석 3만원 / S석 2만원)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소진 시까지 특별 사은품도 제공되니, 가족 및 지인들과 연말 공연 관람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내 문화센터 정동극장(www.jeongdong.or.kr/ 054-740-3800)에 문의하면 된다.
에리카 헤다이야(Elika Hedayat)등 프랑스의 동시대미술 유명 작가들이 참여한 '세상만들기(Faire des Mondes) 순회전'이 23일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다. 세상만들기(Faire des Mondes) 순회전 전시는 베르티으 박, 에리카 헤다이야, 로맹 베르니니, 레미 야단 등 4인의 프랑스 작가가 참여해 회화, 영상, 드로잉, 벽화 등 32점의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순회전은 '인간과 동물'이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시대적 담론을 제안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이다. 기원전부터 동물은 거의 모든 문명에서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되어왔다. 인간과 동물들의 관계는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아주 다양한 도상들을 생산해 왔고, 오늘날에도 많은 작가들이 인간과 동물과의 가족적인 관계 이상으로 매혹과 공포심을 유발하는 상징적 의미를 그들만의 방법으로 제시해오고 있다. 특히 에리카 헤다이야 작가가 우양미술관에서 10일간 머무르며 제작한 벽화 현장 작업이 추가로 소개된다.
구세군대구경북지방본영이 20일 대구 중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울진군은 오는 22일 저녁 6시30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2016 송년음악회'를 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전문 MC 함이진의 사회로 1부는 읍 면별 문화공연 한마당, 2부는 초대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으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울진군지회회원인 7080팀의 공연과 소프라노 김의지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나혜란)은 지난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층 전지실에서 '2016 도서관, 당신과 함께 한 봄·여름·가을·겨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1년 동안 추진한 독서문화활성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문화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그동안 도서관 프로그램에 함께 한 시민들의 사진과 문화강좌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활동 작품 및 '2016 독후감상화 공모전' 수상작 등이 전시되고 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올 해 2월부터 12월까지 입주해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8명의 입주작가 릴레이전(개인전) 및 오픈스튜디오(작업실 개방)를 지난 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25일간) Part1~Part4로 나누어 열고 있다. '입주(래지던시)'란 그 지역에 거주 하면서 문화와 예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공유할 수 있으며 그 곳의 공기를 느끼고, 보고, 듣는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8명의 입주작가들은 긴 기간 동안 자신만의 언어와 세계로 창작한 작품들을 이번 릴레이전&오픈스튜디오로 관람객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을 소개하는 특별전 '이집트 보물전'이 열린다. 이집트는 수 세기 동안 고고학자들이 선망하는 발굴 장소였다.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수많은 문화유산은 우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웅장한 피라미드와 화려하고 신비로운 부장품들은 고대 이집트의 다양한 문화와 사상을 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일부터 '이집트 미라 한국에 오다'를 주제로 영국 브루클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대 이집트의 사람과 동물의 미라를 비롯해 화려하게 꾸민 관과 다양한 조각, 장신구 등 총 229건을 선보인다.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 등 근대문화유산 4건이 등록문화재가 됐다. 18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를 등록문화재 제668호로 등록하는 등 개신교 유물 총 4건을 문화재로 등록하고,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를 포함한 총 3건에 대해서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