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입암면 남영양농공단지 입주기업 ㈜인화푸드는 27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로부터 '2018년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기업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은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한 국내의 투자 기업 및 시군, 공무원에 대한 포상으로 영양군의 ㈜인화푸드는 지리적으로 열악한 입지환경에도 불구하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고용 및 농산물 구매 등에 있어서 지역에 공헌한 정도가 인정되어 시상하게 되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26일 겨울방학을 맞이해 자매결연 보육 시설인 '희망의 집(대구 북구 소재)' 어린이들을 초청해 로봇을 활용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대구특구본부)가 (주)예스바이오테크에 '제12호 첨단기술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DGB금융지주는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자회사 최고 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회사 대표이사 3명을 신규 선임했다. 또한 5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하고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27일 DGB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번 임원인사는 새롭게 시행된 DGB-HIPO(High potential)프로그램을 통해 역량 있는 인재 5명을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신규 선임했으며 기존 임원 중 성과와 역량이 뛰어난 임원은 유임했다.
미국 뉴욕 증시는 26일(현지시간) 그간 하락세에 대한 단기 반동 기대로 고른 종목에 매수가 유입하고 연말 세일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 5거래일 만에 급반등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86.25 포인트, 4.98% 치솟은 2만2878.45로 폐장했다.
현대제철(주) 포항공장에서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공장 내에서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기' 사업비 19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북구 송라면에 위치한 송라지역아동센터(센터장 오진태)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운영주체인 경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김일송)은 최근 블루원리조트에서 열린 ‘경상북도 농산물 산지유통 총괄평가회’에서 3년 연속 통합마케팅 우수조직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0년 11월 지역 내 11개 지역농협 공동출자로 설립되어, 토마토, 멜론, 부추, 체리, 경주봉 등 15종의 농산물을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대형유통시장에 연간 8500여톤, 2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3년 연속 산지유통조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2016년에는 최고 품질 농산물생산단지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어 이번 3년 연속 통합마케팅 우수조직상 수상 등 크고 작은 상을 10여 차례 수상하며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믿음직한 유통망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통합마케팅은 유통조직 간 상생을 통해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활발한 마케팅 조직화과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산에만 전념하고 판매는 유통조직이 책임질 수 있도록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더욱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한방산업지원센터가 26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캄보디아, 미얀마 현지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 지역 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해 총 136건, 1600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지에서 체결한 계약 규모는 700만여 달러다.
경인고속도로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한국도로공사가 28일 경인선 서인천 나들목∼신월 나들목(왕복 8차로) 13.4km의 전면 시설개량공사를 완료한다. 해당 구간은 2017년 12월 인천시에 이관된 시점에서 서인천 나들목 구간(10.45km)을 제외한 도로공사에서 유지관리하는 구간이다.
대구경북연구원이 27일 오전 10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미래전략아카데미와 공동으로 '2018년 미래전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미래전략아카데미는 2009년 대구·경북의 연구 및 지원기관 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외 환경변화와 정부의 국정방향에 부합하는 정책 발굴을 통해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출범됐다.
한국감정원이 사회적가치 실행방안을 국민에게 묻고 국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사회적가치 실행방안을 직접 제안 받아 한국감정원 예산에 반영하는 '사회적가치 이행을 위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이 26일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1층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제품이 전시된 홍보관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판로 연계를 통한 매출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1월부터 유흥·단란주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사를 통한 부가가치세 대리납부제도가 시행된다.26일 국세청에 따르면 유흥·단란주점에서 소비자가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신용카드사가 신용카드 결제금액의 4/1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원천징수해 사업자가 대신 납부하게 된다.예를 들면 소비자가 단란주점에서..
코스피가 미국 증시 급락 영향에 전 거래일보다 큰 폭으로 내린 2020선에서 출발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055.01)보다 26.20포인트(1.27%) 내린 2028.81에 출발했다.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에 낙폭을 좁히며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3% 내린 2029.71을 가리키고 있다.
포스코가 원료수송선에 탈황설비(일명 스크러버)를 본격 장착해 황산화물 배출 저감에 앞장선다. 황산화물(SOx)은 석탄·석유와 같은 화석연료에 함유돼 있는 황이 연소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포스코는 지난 14일 중국 수리조선소에서 팬보나(Pan Bona)호의 탈황설비 장착에 들어갔다.
도기윤(53·사진)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부장이 제34대 경북농협 본부장으로 취임한다. 도 신임 본부장은 영천 출신으로 달성고, 대구대를 거쳐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 199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농협 중앙교육원 교수, 청도군지부장, 정부서울청사지점장, 인재개발원 부장 등을 역임했다.
농협상호금융이 2019 기해년 새해 맞이 대고객 감사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NH콕뱅크의 비대면 금융상품을 가입하거나 콕푸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콕팜 조합원 회원 가입 고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협상호금융은 이 중 하나 이상의 조건만 충족해도 추첨을 통해 매주 1명 황금돼지 10돈, 20명은 콕푸드 이용권 5만원을 선물로 제공하는 등 5주 동안 총 105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수출가능성이 높은 21개사를 올해 하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해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 수출유망 중소기업은 매년 2회(상·하반기) 수출 500만달러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DGB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대구자원봉사 정기포럼에 참석해 '제7회 DGB청소년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이 주최하고 대구자원봉사포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자 중 우수 봉사자를 격려하는 자리다.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인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1일 2018년도 고속도로 장학생 237명에게 총 6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사람 혹은 그 자녀의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교육주기 전단계'를 지원코자 지난 1998년부터 장학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도로공사는 올해 말까지 5611명에게 총 8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