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오는 29일 오후 2시 10층 대회의실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시행과 기업의 대응과제 설명회를 약 120분 간 개최한다. 2011년 6월 김영란 당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해 처음 제안했던 해당 법안은 시행 전부터 개정안이 발의되는 등 그 내용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고, 줄곧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설명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해당법률 제정취지부터 법령의 분야별 법조문 해설, 법령 주요내용과 주의사항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참석자의 질문을 중심으로 상황별 상세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다. 대구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과 관련해 대구의 기업들이 내용을 문의하기도 하고 여러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해당 법률 시행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며,"이번 설명회가 기업의 피해와 혼선을 최소화하고 적절한 경영전략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감정원 KAB부동산연구원이 "근로자가 본격적으로 은퇴를 시작하는 55세 이상의 1∼2인 가구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중소형 주택 중심으로 주택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전체 가구수 중 1∼2인 가구 비중은 2000년 34.7%에서 2016년 54.7%로 증가했다. 특히2008년을 기점으로 전체 가구 중 1∼2인 가구(45.7%)가 3∼4인 가구 비중(45.5%)을 넘어섰고, 2012년에는 50.5%로 전체 가구의 절반을 넘어섰다.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자료에 따르면 1∼2인 가구 중 가구주가 55세 이상 비중이 50.9%로 나타나 과반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이후 연령대별 가구수 증가율도 65세 이상 가구가 5.5%, 55∼64세 가구가 8.3%인 것으로 나타나, 이 두 연령대에서 전체 1∼2인 가구 증가를 주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2인 가구 중에서 중소형 주택에 거주하는 비중은 34세 이하 9.6%, 35∼54세 18.6%, 55세 이상 49.9%인 것으로 나타나 고령층 일수록 중소형 주택 거주 비중이 높았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4층 더아이잗컬렉션매장에서 '로맨틱 시크룩'을 선보이고 있다. 매장측은 "30~40대 여성들이 즐겨 입을 수 있는 모던한 스타일을 주력으로 우아한 러플 장식과 은은한 광택,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데일리룩을 연출하기에 좋다"고 말한다. 가격은 원피스 59만8천원, 69만8천원, 블라우스 39만8천원, 야상 79만8천원 등에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업의 올바른 제도 정착과 대국민 홍보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업 체험수기 공모전'과 '환자인식 개선을 위한 UCC 동영상 공모전'을 추진한다. 이들 공모전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업 의료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체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 병원의 홍보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체험수기 공모 부문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이용자, 제공자(환자 및 보호자, 병원 종사자)가 응모할 수 있으며, '인식 개선 UCC 공모 부문'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가 응모할 수 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체험수기 공모 부문은 A4용지 3매 이상(200자 원고지 20매 이상)분량으로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전자우편(dandycyi@nhis.or.kr) 또는 우편(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19층(반곡동,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추진단 체험수기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 SW융합기술지원센터가 지역 최초로 취업 연계형 SW분야 QA 전문인력 배출했다. DIP SW융합기술지원센터는 영남이공대학교, 아이지에스(주)와 공동으로 지난 7월 11일부터 6주간 진행한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게임 SW분야 QA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9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SW테스팅 기초부터 실제 출시된 게임을 대상으로 실무를 배울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과 ISTQB(국제소프트웨어 테스팅자격시험) 자격증 취득을 최종 목표로 23명의 게임 SW분야 QA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게임 업계의 직종 중의 하나인 QA(Quality Assurance)는 게임이 일정 수준의 품질을 가질 수 있도록 제품 출시 이전에 각종 테스트 및 검수 작업을 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LH와 경북 문경시가 문경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문경시는 지난 22일 오후 3시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경관광시설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익수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고윤환 문경시장, 이인환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김인갑 문경관광진흥공단 이사장, 김성진 문경레포츠협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LH와 문경시가 상호 협력해 LH 임직원 및 가족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 임직원 및 가족은 사원증 및 재직증명서를 제시할 경우 문경시 내 각종 관광시설 이용금액의 10∼25%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은 2021년까지 중부내륙 고속철도가 개통되고 2025년에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마무리돼 전국 어디에서든 기차로 방문할 수 있어 LH 직원 가족들이 언제든지 힐링할 수 있는 곳"이라며 "문경 어디를 가든 친절하고 깨끗하게 손님맞이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익수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H 임직원은 문경시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며, 직원 개개인이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공간을 선물받았다고 여기고 문경시의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금복주가 기존 소주보다 목넘김이 좋은 일명 '목넘김 끝판왕' '맛있는 참PLUS'를 22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맛있는 참PLUS'는 ZPP(Zeta Potential Plus) 고순도정밀여과공법으로 이취, 이미 등의 원인인 미세입자를 차단시켜 알코올 불순물 등을 완벽하게 제거해 소주 본래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이는 최근 주류 제품의 저도화 트렌드 확산에 따른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것이다. 또 투명하고 슬림한 용기와 증착라벨을 활용한 클린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기존 소주 제품과 차별화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했다. 용량 375mL, 알코올 도수 16.5%.
경북지방우정청이 서대구우체국 김수강 주무관이 지난 19일 경북대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우정정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97년 9급 공채에 합격한 후 경주우체국에서 첫 근무를 시작해 북대구우체국, 경북체신청 전파업무과를 거쳐 2007년 행정주사보로 승진해 상주우체국, 서대구우체국 우편팀장을 거쳐 회계팀장 업무를 맡고 있다. 김 주무관의 학위논문은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 영향요인 분석'으로 현시점에서 많은 관심과 이슈화되고 있는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에 대한 정책적 의미를 제시한 것으로 의미가 있는 논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정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우체국은 조직특성상 도덕적 해이와는 조금 벗어난 것으로 인식할 수 있으나, 좀더 넓은 관점에서 본다면 우체국도 관련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이번 논문은 도덕적 해이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현실적인 방안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제시했으며, 이러한 방안은 공직사회의 청렴문화와 성과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볼 수 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MAS)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22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2015년 전국 상공회의소 최초로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컨설팅을 통해 계약 체결한 지역 5개사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10개월 만에 약 6억원을 납품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약 100조원에 달하는 공공조달 시장에서 기존 구매입찰 공고발주 방식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앞으로 용역 부분에까지 다수공급자계약을 통한 구매방식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시와 대구상의는 2015년부터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20개사를 목표로 추진했지만 지역 기업 호응도가 높아 총 22개사로 확대했다. 2006년부터 본격 도입된 다수공급자계약(Multiple Award Schedule)은 조달청이 2개 이상의 기업과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은 별도의 계약 없이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물품을 구매하는 제도로, 공공기관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인정받은 우수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해외 유사 제도는 미국의 MAS, 캐나다의 상시입찰, 유럽의 사전협정 등이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기봉)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국가 위기관리 종합훈련인 '2016년 을지연습'을 벌인다.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경북본부 직원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일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적 침투에 대비한 대피훈련, 도상훈련, 핵심과제 토의를 비롯해 경산 송백저수지, 영천 당지저수지에서 저수지 제방 붕괴상황을 가정한 수리시설 응급복구 훈련 등을 할 예정이다. 권기봉 본부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우리 본부에서 관리하는 농업생산기반시설 등의 비상시 위기관리 능력을 철저히 점검해 실제 위기상황에서도 국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수출지원센터는 한국 농식품의 5대 수출 시장인 홍콩과 중국 광동성 판로개척을 위해 지역 식품업체 6개사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2016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올해 참가한 기업들은 다년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과 다양한 홍보자료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수출 상담 263만 2500달러, 수출계약 211만 7230달러, 현장 판매 2만 8520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한방발효차를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이도의 HKTV(홍콩 홈쇼핑 방송사) 입점과 정화식품(주)의 대만 진출 계약 성사는 홍콩식품박람회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해외 바이어는 물론 홍콩, 중국 현지인까지 지역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은 또 다른 성과라 할 수 있다. 또한 박람회 기간내내 중화권 바이어 및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속에 수출상담 및 제품 문의가 계속 이어져 홍콩을 발판으로 동남아 해외시장 판로개척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달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는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중심으로 이달보다 33.8%증가한 5만2492가구가 공급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9월 전국에 분양하는 아파트 물량은 8월(3만9231가구) 대비 33.8% 증가한 1만3261가구다. 수도권에는 8월 대비 33.8% 증가한 3만2042가구, 지방은 8월(2만425가구)과 유사한 2만450가구가 분양한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분양 물량이 1만9324가구로 연중 가장 많을 것으로 집계됐다. 내달에는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분양 물량이 집중하는 만큼 단지별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다만 추석 연휴로 분양 일정이 조율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물량이 전체 물량의 61%(3만2189가구)를 차지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에 총 1만1436가구가 공급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김학동)가 지난 19일 포항 청림동 청포도문학공원에서 지역주민과의 상생과 소통을 위한 '포스코와 함께하는 청림동 행복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학동 포항제철소장과 장경식 경상북도의원, 김우현 포항시의원, 정영화 청림동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공연관람을 위해 모인 포스코 임직원들은 침체된 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돕기 위해 공연 시작 전에 공연장 인근의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공연은 그룹 사운드 '영일만 친구'의 팝송으로 시작됐으며, 내빈소개에 이은 본 행사에서는 초대가수 금창규의 트로트 공연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색소폰 앙상블 공연과 초청가수 서희와 김용임의 열정적인 무대가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공연을 마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운권 추첨이 이어져 행사의 즐거움이 배가 됐다.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은 "폭염과 경기 침체로 고생하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을 드리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포항제철소를 응원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늘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고 말했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17~1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국대학교 진흥관 101호 강의실에서 수출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수출기업 임·직원 및 대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FTA활용전문가 양성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상의 상담역으로 활동하고 다양한 업체 컨설팅과 교육 경험이 많은 신상태 관세사 외 2명이 FTA에 대한 인식제고와 수출입기업에서 FTA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였고, 취업을 앞두고 있는 지역대학생들이 수출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에는 지역 수출입기업 임·직원들이 FTA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현장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POOL을 구성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 FTA 관련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수출기업 및 초보기업 맞춤컨설팅, 인증 수출자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대응 및 활용방안을 제시 하고있고, FTA 전문과정, 실무과정, FTA 시스템 교육 등 기업실무자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본부장, 고윤환 문경시장, 이인환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김인갑 문경관광진흥공단 이사장, 김성진 문경레포츠협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경관광시설 이용 업무협력'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LH와 문경시가 상호 협력해 LH 임직원 및 가족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 임직원 및 가족은 사원증 및 재직증명서를 제시할 경우 문경시 내 각종 관광시설 이용금액의 10~25%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은 2021년까지 중부내륙 고속철도가 개통되고 2025년에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마무리돼 전국 어디에서든 기차로 방문할 수 있어 LH 직원 가족들이 언제든지 힐링할 수 있는 곳"이라면서 "문경 어디를 가든 친절하고 깨끗하게 손님맞이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익수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H 임직원은 문경시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며, 직원 개개인이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공간을 선물받았다고 여기고 문경시의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첨단명품복합도시로 조성되는 수성알파시티 내에 들어서는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가 19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성서 이마트 맞은편에 선보인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 모델하우스 오픈 당일에는 연일 계속된 뜨거운 폭염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길게 늘어선 수많은 방문객들로 혼잡을 이뤘다. 오픈 3일 동안 3만여 명에 이르는 방문객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비수기인 여름에도 여전히 뜨거운 부동산열기를 증명했다. 동화주택 임직원과 분양관계자들은 모델하우스 오픈에 앞서 성공분양을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하며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는 오픈 첫날부터 다양한 오픈이벤트 개최로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선 모델하우스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 동안 매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감사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대구한의대학교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기반 비즈니스 활성화사업단(단장 이동수)과 RIS 약선식품브랜드화사업단(단장 김수민)은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 참가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기반 비즈니스 활성화사업단은 참여기업들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제품의 우수성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공동브랜드 '소백자람'을 전시했으며, 현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브랜드상품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공동브랜드 소백자람은 소백산의 청정자연을 소비자에게 전해 건강의 질 향상과 치유를 해준다는 의미로 개발된 브랜드로, 영주마실푸드앤헬스, 한부각, 소세골농장, 도깨비영농조합이 이번 상품전에 참가했다. RIS 약선식품브랜드화사업단은 영덕지역 수혜기업과 사업단 자체 브랜드인 '자연올림'과 지난해 2015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서 히트상품으로 선정된'약선 영덕 담은소스'를 출품해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영덕의 풍부한 해양수산 자원과 산림자원을 소재로 만든 자연올림은 모든 것의 시작은 자연에서 비롯되며 농부가 그 자연을 올린다는 뜻을 이미지화 한 제품으로 2014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서 브랜드부분 우수단체로 선정되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1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승훈 사장과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식에서 국민생활에 기여하는 청정에너지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 사장은 기념식사에서 "임직원 여러분의 행동 하나 하나는 곧 한국가스공사의 얼굴임을 항상 인지해 모든 업무 수행에 있어서 청렴기준을 한층 더 높여주길 바라고,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깨끗한 가스공사를 만들어가자"며 임직원 청렴의식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에 앞서 "그 동안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얼굴을 맞대던 김소희 선수가 오늘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획득을 통해 리우의 하늘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며 가스공사 태권도단 소속 김소희 선수의 승전보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983년 설립된 이래 33년간 천연가스의 안전하고 안정적, 경제적인 공급을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복지 실현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저장탱크 69기 1066만㎘, 주배관 4520㎞의 천연가스 생산 및 공급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천연가스 보급률을 약 80%까지 달성해 국민 주거환경 개선 및 국민의 편익에 기여하고 있다.
▲대백프라자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골프웨어 이월 제품을 할인해 판매하는‘가을 골프웨어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블랙앤화이트, 엠유스포츠, 쉐르보, 보그너, 휠라골프, 슈페리어 등 유명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참가하고 주중(월~목)에 행사장에서 3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5%에 해당하는 대백상품권을 총 200명에게 증정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사계절 상품 초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동안 여성의류 매장은 로엠, 케네스레이디 등이 참가하는 여성의류 사계절 상품전 행사를 통해 트렌치코트, 가디건, 면바지 등을 최대 60% 이상 할인 판매하며, 블라우스와 스커트 등은 3만9천원부터 균일가 판매한다. 미쏘와 스파오 등 국내 SPA 브랜드 역시 사계절 행사를 통해 맨투맨 티셔츠, 점퍼, 코트 등을 70% 이상 할인 판매하며, 원피스와 청바지 등은 1만9천원부터 균일가 행사를 실시한다. 패션잡화 매장은 니꼴밀러 피혁균일가전을 통해 핸드백과 지갑은 5만9천원부터 판매하며, 제화 이벤트 홀에서는 무크 신사, 숙녀 창고 개방 행사를 통해 신사화는 5만9천원, 숙녀화는 3만9천원에 판매한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LG전자와 함께 국내 스마트홈 대중화에 나선다. 한샘과 LG전자는 17일 서울스퀘어에서 홈 IoT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스마트가전·IoT 기기 공급 및 공동 개발 ▲홈 IoT 사업모델 개발 및 공동 마케팅 ▲IoT 서비스 플랫폼간 연동 및 빅데이터 분석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샘은 가구, 인테리어 디자인 역량에 LG전자의 IoT 관련 제품, 기술력을 결합, 홈 IoT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주거 환경 향상에 주력한다. 특히 융복합 시대의 주거 공간에 적합한 스마트가전·IoT 기기, 전자제품·가구·인테리어가 결합된 스마트홈 사업모델 등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또 상호 필요한 분야에 대한 교육 및 기술 지원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한샘 이영식 사장은 "주거공간에 관한 한샘만의 핵심 가치와 LG전자가 가진 세계적인 품질의 IT 기술이 결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